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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유성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٩(。•ω•。)و 벌써 새해가 밝아왔는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무척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떡이 들어가 있는 만두전골도 먹고, 강아지랑 산책도 하고, 강아지 털도 빗겨주고, 강아지랑 공놀이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벌써 출간한 지 한 달 반이나 지났네요。:゚(。ノω\。)゚・。 연...
- 엄청 다양한 CP가 가득한 썰(당청백, 금송, 청당, 청윤, 당청, 검검... e.t.c.) - 2023.01.01. 기준 70개의 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가볍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 삼각관계 당청백으로 당보 장포색과 같은 머리끈을 사고 항상 소중하게 하는 청명이. 누가 건들이는 것도 싫어하고, 싸울 때도 그 머리끈에 뭐가 튀지도 못하게...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23년 12월 31일 까지 계속 갱신됩니다!! ↓ 한 캐릭터만 진득하게 보고 싶다면 등장인물을 눌러주세용 ↓ 등장인물 남정우 https://fall0624.postype.com/post/7670161 한성현 https://fall0624.postype.com/post/7675683 서연우 https://fall0624.posty...
오만을 노래하소서, 노래의 여신들이여. 감히 스스로를 행성의 주인이자, 우주의 맏아들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의 오만을. 외우주 바깥에서 그 누구도 찾아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스스로를 우주의 맏이라고 착각하던 작은 머릿속의 전기적 상호작용들을. 스스로가 만든 기계장치의 조각품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서 사랑하고 증오한 오만에 대하여. 그들은 열등감의 사슬을 들고서...
상황은 지지부진했다. 원체 이타도리는 말주변이 뛰어난 편이 아니었다.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트러블이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신이 완고한 누군가의 마음을 대화로 돌릴 만큼 특출난 설득력을 지녔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다. 한정된 언어적 표현이 인간의 무한한 사고를 어떻게 가두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 본 적이 없다 하더라도, 살다 보면 자신의 ...
[매일 저녁 6시, 달콤한 시간을 전달하는 여기는 김지범의 북두칠성입니다.] 북두칠성의 시작을 알린 후, 부스 밖을 바라보는 지범의 눈짓에 성윤이 오프닝 곡을 틀었다. 오늘도 역시나 성윤은 지범에게 ‘달콤하게,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고, 모니터 속 메시지를 확인한 지범은 그를 보며 살짝 미소를 지었다. 올해로 2년째 사람들의 퇴근 시간을 책임지고 있...
올해는 코로나 관련 규제들이 많이 풀리면서 현생일이 는 것도 있었고, 중간에 나름 장편... 원고도 했고 그림 퀄리티를 올리려다보니 연성을 한 달에 한 번... 적도 있는것같은데 그래도 모아보니 꽤 많은 그림을 그려놨네... 완성한 그림이 오카만 해도 일주일에 한두개는 되는 것 같다. 이때쯤 한참 미소녀 그림 많이 보면서 뭔가 이런... 보라색~ 톤에 꽂혀...
많은 마음을 묻어 두고 잠들지 못하는 자야 너에게 진실할 수 있는 꿈을 선물하겠다. “이안.”“음?”“요즘도 꿈 자주 꿔?”그 말에 아드리안은 그동안을 돌아보았다. 그러고 보니…….“아니. 최근에는 꾼 적 없어.”“…그래……?”되묻듯 중얼거리는 헤디스의 표정이 묘했다. 안도인지 아쉬움인지 모를 기색에 아드리안이 물었다.“왜?”“어?”“중요한 것 같아서. 왜...
새해 첫날, 이런 글이 어울릴 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다. 지독한 우울증과 자살충동, 언제 걸릴지 모를 이름 모를 병과 갑작스러운 사고까지. 이 세상에는 나의 죽음에 합당한 이유가 무수히 많을 것 같아서 어린 나는 아마도 내가 교복을 벗지도 못하고 죽을꺼라고 당연하게 생각했다. 간간히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면 나는 스물셋을 넘...
안녕하세요 하트들 오랜만이네요 도화입니다! 2022년도 어느새 지나가고 벌써 2023년이 되었네요. 작년 한해는 오랜만이다라는 인사를 많이 드린 것 같아요.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해야할 시기였고 해야할 일들이 무척 많아서 글에는 신경을 잘 못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이 사랑을 받은 것 같아요. 따로 포타 메시지로 예쁜 말들을 남겨주신 분들도 있고...
12월, 다시 쓰기 시작한 글을 모아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나의 꼬마 요정]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이 아이를 곁에서 지켜주는 일이. 나를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는 아이의 곁에서, 자신을 지켜주는 요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 아이의 곁에서. 아주 작고도 사소한 일을 했다. 걸음마를 뗀 지 한참 지난 나이에도 자꾸 넘어지려고 할 때, 크게 다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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