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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렇지만 필요 없는 말은 하지 않아. 그 상황에서 내가 할 필요가 있는 말이었을 거야. 모호한 말이더라도 나도 누구를 따라한 다정함 정도는 취할 수도 있었겠지. 따라했기에 완벽하진 않았고, 그 탓에 네가 내 의견이 아니라고 느꼈겠지만..." 항상 그녀는 명확하게 말하지 않는다. 선물은 받으면 써야하는 의무가 있다고 하면서 6년째 받은 리본으로 머리를 묶고...
2019년 4월 7일 트윗 츠키시마 좋아하는 도쿄엉아들 왠지 츳키가 졸업할 때까지 참았다가 고백하기로 했는데 막상 츳키 졸업하는 날 셋이 각자 출발했지만 미야기역 앞에서 서로 발견하고 뭐야!!! 하는 쿨봌앜 개웃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학교까지 택시타고 함께 가는데 말많은 보쿠토조차도 입 꾹 다물고 있다가 결국 한마디 할듯. “야 니들 이럴거면 최소한 ...
*텍스트로 귀여운 척 남발주의 *텍스트 이모티콘 많이 나오는 거 주의 . . . . w. 스레만 "싫은데…." "태형이 너도 이제 사회에 나가봐야지." "그래두…. 아빠 나 그냥 안 가면 안 돼 ㅠ_ㅠ?" "어허, 사내 녀석이 벌써 겁이나 먹고 말이야." "힝, 알게써…." 아빠 너무해, 잔뜩 울상을 지은 태형이 으리으리한 저택에서 나왔다. 올해 23살인 ...
변장에 능숙해 범행현장에서 잘 빠져나가는 쿠로오는 보쿠토가 있는 팀의 골치덩어리였어. 쿠로오가 일을 쳤을때 가장 처음으로 달려온게 보쿠토였지. 물론 쿠로오를 잡지는 못했지만 그 모습이라도 본건 보쿠토가 처음이였어. -신기하네. 이렇게 빨리 오다니. 검은 후드에 검은 바지, 검은 운동화 거기다가 검은 마스크까지 쓴 남자는 문 앞에서 헉헉대는 보쿠토를 보고 낮...
언젠가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 만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고민을 했던 날도 있다. 모두 무색한 일이었지만 불가항력으로 이루어지곤 했다. 그리고 이렇게 살아 숨쉬는 종대를 앞에 두고, 민석은 자신의 다짐이 모두 무너져 내리는 기분을 느끼고 만다.
※ 19.03.02 티스토리에서 작성한 글 옮김 - 오랫만에 평온한 시간을 빌려 티타임을 가지게 된 형제. 두 사람은 오후의 여유로움을 느끼며 대화를 이어가던 중이었다. 은은히 퍼지는 향과 함께 차 한 모음을 들이킨 이비안은 넌지시 물어본다. "그러고보니 몇 달전 큰 부상을 입었다는데 작전에 무슨 차질이 생겼던 거였니?" "그건..." 갑작스러운 돌발질문에...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민석은 왜 경수의 차가 들어오는 소리를 들으며 눈물이 났는지 알 수 없었다. 그 답지 않은 다급한 발걸음과 버벅이던 도어락 소리도, 전부 숨이 막힐 정도로 느리게 느껴졌다. 마침내 차가운 바람이 묻은 코트자락을 펄럭이며 눈앞에 나타난 도경수를 보는데 실감하고 말았다. 끊임없이 당신이 나를 위로했군요. 어떤 것도 묻지 않아주었던 그 다정한 무심함도 내게는 위...
태형은 두려움에 그 자리에 굳어버린 석진의 손목을 잡아 자신 쪽으로 세게 당겼어. 태형이 석진의 손목 아프게 움켜쥐었지만 석진은 그 감각을 느낄수 없을 정도로 겁에 질려 있었지. 태형이 걸음을 옮기면서 아까 떨어뜨린 석진의 휴대폰을 즈려 밟았어. 액정에 금이 가는 소리가 들리자 그제야 석진이 고개를 숙여 자신의 휴대폰을 바라보았는데 아직 전화가 끊기지 않은...
by 그늘아래 경제는 어렵고, 삶은 팍팍해졌다고는 하지만, 이곳은 늘 떠나고 돌아오는 사람으로 분주했다. 8시21분, 3번 게이트의 문이 열리자 버버리코트를 단단히 여미고, 깃까지 바짝 세우고도 자신의 얼굴의 반을 가리고는 충분할 정도의 커다란 선글라스 낀, 한 여성이 걸어나오고 있었다. 한차례 사람들이 빠져나간 시간에 뒤쳐져서 나오는 것인지 그녀의 뒤로 ...
소중한 사람을 위해 죽는 것과 소중한 사람을 따라 죽는 것은 어쩌면 큰 차이라는 생각이라는 생각에 그린 그림.
‘사장님 오셨습니다.’ 찬란한 세한의 본사, 강남 한복판의 빌딩 가장 위에 위치한 회장실은 자리하고 있는 사람이 적은 만큼 항상 고요했다. 물론 그 자리의 주인이 최근 차분한 성격의 사람으로 바뀐 덕도 있었다. “어 들어와.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불렀어. 바쁜데 미안.” 표정없는 얼굴로 들어오는 태형에게 사람 좋게 말을 건내면서도 모니터에서 눈을 떼질 못하...
알파가 베타를 만날 때 ※ 오메가버스 주의 ※ 거친 말 주의 [뚱시야][내 길 좀 알려도][헛소리하면 뒤진다][네비 찍어][네비에 안나와ㅠㅠ][어딘데][뚱시 맘 속으로 가는 길][지훈아][지훈아][또 차단했노ㅠㅜㅜㅜㅜ][안했는데.][길이 없어서 안 알려준 거임.][육로 수로 다 차단된 곳이야 거기][ㅠㅠㅠㅠㅠ차라리 차단을 해도...]이거 좀 웃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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