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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시체의 모습이 약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유의해 주세요.
제가 그 아이를 싫어하는 이유는요, 첫 째. 예의가 없어요. “임창균! 수업시간에 뭐하는거야!” “아- 내 샤프가 쟤한테 있어서요. 수업시간이라 갈 순 없어서 던져달라고 했는데요?” 수업시간에 선생님한테 반항하는 건 물론, 능청스러움까지. 제가 싫어하는 모든 걸 갖춘 아이예요. 두번째. 애들을 괴롭혀요. “오만원 준다그랬잖아.” “아 그게-,” “그게 니 ...
세상엔 수많은 어려운 것들이 있다. 내가 이 땅에서 19년 살면서 느껴본 바, 미적분 문제보다 어렵고 비문학 지문보다 복잡하고 선생님이 매섭게 내뱉는 진로상담보다 눈물나는 것은,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기에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널 좋아하는 일이었다.
저번에는 지훈이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아서 이번에는 둘째 셋째 이야기를 그려봤습니다 역시나 엄청나게 낙서입니다.. 근데 낙서처럼 그려야 좀.. 오래 그리겠다싶더라구요 즐겁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기쁩니다 ^///^ 천천히 오래봐용... 10. 둘째형아도 형아니까 11. 벌렁벌렁... 십년감수 12. 뭔지는 모르겠지만 형아 돕기 집이 폭신폭신해지는 중...
어서 밤이 되길 난 기다려. 밤은 널 만날수 있는 유일한 시간. 해가 지나 완전한 어둠이 되어야만 우린 만날수 있다 너는 말했어. 나혼자여서 고독한 매일의 쓰디쓴 밤이 너로 인해 달콤한 매일의 단 밤이 되었어. 널 만난, 너와 나의 첫 밤. 밤의 장막을 뚫고 내게 와 너는 내 꿈속, 내가 늘 그리던 천사의 모습으로 내게 말했어. "문을 열어줘. 나를 네게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 . . . . 다들 많이 놀랐겠지? 아무래도 눈 앞에서 사람이 죽었으니 놀랄 만도 하지.. 응응 분명 죽지 않기로 모두와 약속 했는데.. 거짓말쟁이가 되어 버렸어. 같이 떡볶이도 먹고, 놀러 가겠다고 꼭 다짐 했는데.. 내가 어길 줄은 몰랐네. 헤헤 그래도 다들 나 없이 잘 놀 수 있겠지? 조용한 거 안 좋아하니까.. 나 같은 건 잊고 금방 다시 시...
신기하게도. 그 순간, 애써 외면했던 모든것들이 떠올랐다. 주마등이라는것은 실존했다. 색 바랜 영화 필름처럼, 눈 앞을 빠르게 훑고 지나가더라. 첫 번째로 생각난 것은. 아버지에 대한 것. 그때는 죽어도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았다. 지금도, 어느정도는 그렇지만…. 그 남자도 참 기구한 인생을 살았구나. 하는, 그런…. 나, 참. 누가 누굴 걱정하는건지. 하...
음악을 들으시면서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정과 무관하게 일상은 흐른다. 삽시간에 제 궤도를 찾아 돌아가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밀린 스케줄을 하고, 여전히 새벽녘에 깨 밤잠을 설친다. 그 사이 했던 심피디의 예능은 좋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인기가, 더해졌다. 아이러니한 일이었다. 그 일로 평안함은 금이 갔지만 속된 말로 지갑이 도톰해졌다. 안정적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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