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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 두 눈이 멀어 앞이 보이지 않지만. 내 갈 길이 눈에 들어오지는 않지만. 나, 그대가 나아가는 그 길 그 길에 놓여있는 가시들, 어둠들, 그리고 그것들을 넘어서면 보이는 저 하늘을 수놓고 있는 여러 빛깔들의 별들과 저 들판을 수놓고 있는 여러 빛깔들의 꽃잎들이 가득한, 그 장소가 두 눈이 먼 제게는 보입니다. 그리고 그대가, 그 장소에서 무척 행복하게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ZQej2RRMGEVuUk6YfG3ENzdQFWr0IGV/edit?usp=sharing&ouid=108566689228237471499&rtpof=true&sd=true 선차감-후차감-에이전시를 끼는 경우 등같은 매출범위에서 RS에 어느정도 차이가 있는지를 한눈에...
잘까요 오늘 하루동안 있었던 일들은 내려두고. 자러갈까요. 이 시간이면 별들이 하늘을 수 놓을 시간인데 당신은 왜 아직도 깨어있는 건지... 밤이 왔으니 어둠에 몸을 맡기고 잘까요. 언제나 당신 곁에 머무르며 당신을 지켜보고 있는 어둠에. 당신이 오늘 얻고 받은 상처들을 가라앉히고. 기분이 좋았던 일들만 품에 안고. 잘까요. 내가 아끼는 당신에게는 좋은 일...
첫부분 시도라와 조율 없는 날조 사항이 있습니다! 이 부분 혹 문제 된다면 연락 주세요! 진짜... 제캐밖에 안 나오는 개인로그입니다... 가독성을 위해 A5 사이즈로 업로드합니다. 분량은 A4 기준 6p 입니다.
사진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배또(*´∇`*) 안녕하세요, 리엘입니다! 벌써 8월 중순이네요. 여름도 벌써 지나가고 있는건지 아침이 많이 시원해졌어요. 늦더위도 있겠지만 요즘은 그래도 숨이 턱턱 막히지는 않네요. 다들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가 약속한 글을 가지고 못 와서 좀 민망하기도 한데ㅎㅎ;; 이건 나름의 이유가 있어요! (뭔데 그게;;ㅋ...
그 애는 요 며칠간 발걸음을 끊었다. 첫날은 진득하게 달라붙던 시선이 없어졌다는 사실이 제법 어색했지만, 그것도 금방 익숙해졌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하루의 반복이다. 컴퓨터 앞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고, 의무적인 답변만을 내놓는 버석하다 못해 말라죽을 것 같은 일상이다. 그 애가 거의 매일매일 오다시피 한 탓에 계속해서 집밥을 먹었더니, 오늘은 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빨리 샤오를 만나고 싶은데 도시악몽을 못 나오고 있어요.
당신을 만나고 환경이 변했다. 테이블에 놓인 와인 잔을 들어 메를로를 흔들었다. 당신은 시간 상관없이 좋아하는 와인을 입에 달고 산다. 아침에 일어나면 일어났다고 입가심할 비오니에와 트레비아노를 찾고 잠들기 전에는 산도 높은 오베제나 피노 누아를 찾았다. 날과 상관없이 당기는 종류를 찾아 음료수처럼 가볍게 마셨다. 식사 시간에 와인이 없다면 가져올 때까지 ...
최근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그걸로 그린 그림들도 섞여 있네요. 옮기는 게 귀찮을 것 같다!
18. 거 죽기 딱 좋은 날이네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된 그의 당기기 안도의 한숨 자연스럽게 넘어갈 뻔 주인공 같고 좋잖아 웃긴 건 도영이한테 엄벌임 안 알려주면 울 기세 누가 물어본 사람? 그래야만 해 맞춤서비스 어제 먹은 것도 잘 기억 못 함 무덤친구1 이곳에 잠들다.. (이마짚) +꽐라 화난 거 아님 자신이 아니라 도영이었음 내심 기분좋음 이상하다 걱정...
2.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았다. 유광 재질의 한 페이지가 번들번들, 소년의 눈을 더듬었다. 소파의 팔걸이에 몸을 기우뚱 붙이고 선 소년의 눈 안쪽, 일렁이는 열망을 이 만화가 남자는 과연 읽어낼 수 있을 것인가. 오늘은 그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키스하기 싫습니까? 나랑? 얼핏 히가시카타 죠스케의 툴툴거림이 들려오는 것 같아지면 키시베 로한은...
태형아! 오늘 컨디션 안 좋니? 왜 이렇게 박자를 못 맞춰.지금 계속 반박자씩 느리잖아 죄송...합니다. 성득 쌤! 저희 잠깐 쉬고 해요! 그래. 30분 쉬고 다시 시작 하자 손성득 안무가의 지적에 기가 죽은 태형이 벽에 기대 앉으며 주둥이를 쭉 내밀었다. 지끈 대는 허리에 호석과 장난을 치는 정국을 향해 생수병을 집어 던졌다 악! 아 왜 또! 머리 건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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