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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십오야 둥근 달아 구름 속에 잠겼느냐 휘영청 밝은 달아 나도 함께 비춰주오 수많은 별들 속에 포근히 감싸주오 - 그대 생각에 이 밤 잠 못 들고 다시 태양 볕이 떠오르는 새벽녘에나 눈이 감겼다. 그렇게 잠깐 잠들었던 그 찰나를 지나 난 또 하루를 맞이했다. 지난 나날중 쉬이 떠오르는 하루는 없었다. 어떤 하루는 사무치는 외로움에 간신히 숨을 쉬는 날이였...
쉬바진짜..ㅂㄷ 1. 내일6시50붕까지스카안가면죽음(새로등록쓰한스카라 굉장한기대❤️) 2. 곧 6월1ㄹ이다! 내가공부한지 5개월이빡빡지나갓다. 허허... 존나열심히햇음솔직히 이렇게산적... 한번도업다,,,, 심지어 대입도 ㅋ .. ㅋ .. 수능은 항상 찍신이 강림햇지 6월부터 잘몰아붙이시고~ 3. 동생이 수능을 잘봣스면좋겟다. 수능을엄청잘봐가지고 ... 제...
쿠키런 전력 60분 : 초록아이코.. 전력 확인을 깜빡해서...지각 죄송합니다 🥲초록빛은 안전함, 평화, 안식이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의미로는 탐욕, 야망, 질투와도 연관이 있다고 해요.이번 쿠오븐 오둠마녀랑 감초 스킨이 초록색이여서, 초록색에 굴복하는 감초가 보고싶었습니다..내용이 이해가 안되시거나, 문제가 되는 발언이 있다면 트위터 @I_hav...
[방탄소년단 팬픽]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03화 “자, 이제부터 여기서 지내면 된다.” 분명 황궁에 들어섰을 때까지만 해도 황태자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을 거라 결심했었다. 아무 반응도 보여주지 않고 시큰둥하게 있으면 금방 흥미가 식을 테니까. 더 이상 내게 신경 쓰지 않게 되었을 때 탈출하자. 그래서 머릿속으로 탈출 플랜까지 다 짜고 있었는데…...
30. 지민의 부탁으로 정국과 태형까지 함께 가게 된 짧은 휴가. 그들이 간 곳은 다름아닌 놀이동산이었다. 바다나 펜션 등 더 좋은 곳도 많은데 왜 하필 놀이동산인건지. 선택지를 지민에게 준 것이 괜히 후회되는 윤기였다. 윤기는 놀이동산 근처에 있는 호텔을 잡고서 짐 정리를 하고 있었다. "와, 호텔 엄첨 좋다~" "우리 집이랑 비슷한데" "그래도 호텔은 ...
제주도에는 많다고들 얘기하는 세 가지가 있다. 바람, 돌, 여자. 바람도 많이 불고, 돌담도 정말 많다. 여자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하지 뭐. 좀 틀리면 어떠한가, 내가 인구주택 총조사할 것도 아닌데. 승관이 테라스 펜스에 몸을 기대고 마당에 몰려든 참새들 쪽으로 빵조각을 던지며 생각했다. 아, 이 빵조각은 오늘 아침 우리 최한솔씨 샌드위치를 만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유독 그런 날이 있다.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느낌이 드는 그런 날. 정해둔 일과들이 전부 다 빗나가는 그런 날. 옆에 누군가가 있는데도 외로운 그런 날.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 없던 그런 날, 옆자리가 비워졌다
우리가 사귀던 날 나에게 주었던 작약 한 송이가 수줍게 볼을 붉히며 내게 작약을 건네던 네가 난 아직도 선명하게 그의 우리 모습이 그려져 이제 익숙함과 정만 남은 우리에게 작약은 새로운 의미를 가지고 우리를 찾아왔지 우리의 사랑이 더 남아있지 않다는 의미를 가지고
"야, 2학년에 싸움 났다는데?" 거지 같은 그놈을 처음 알게 된 건 몇 개월 전이었다. 이 학교에서 싸움? 진짜 할 짓 없구만. 그리 생각하며 구경이나 할 참이었다. 귀를 기울여 간간이 들려오는 신음소리를 배경음 삼아 복도를 걷다보니 금세 2학년 층에 도착했는데... '뭐야, 일방적인 괴롭힘이잖아.' 말 그대로였다. 대등한 싸움은커녕 체급으로도 차이가 났...
여느때와 다름없이 평범한 날이었다. 평범한 날이라고 생각했다. 카이젯 덴튼이라는 남자는, 자신만의 하루를 만끽하고 있었다. 의자에 앉아 칼을 손질하고, 책을 보거나, 혹은 자신의 연인에 대해서 생각하거나. 하루 일과는 대부분 그렇게 흘러갔다. 날이 추워짐에 따라 마물들은 활동을 중지해 땅 속으로 기어들어갔고, 그 역시 사냥을 나가는 날이 눈에 띄도록 적어졌...
.. 이건 그러니까... 뭐라 해야하지? 음.. 어쨌든 제가 지금부터 당신들에게 들려드릴 이야기는.. 라일락 룬 앨리스, 그러니까 즉 저의 어리고 어린, 꽃으로 비유하자면 아직 봉우리도 틔우지않았을 어린 날의 이야기에요, 이 이야기는.. 꽤나 재밌진않으니.. 듣고싶지않으시다면 듣지않으셔도 좋아요, 서문이 길었네요, 그럼 시작하도록 하죠. . . 저의 부모님...
(민규 시점) "형, 어디 가? 왜 옷 갈아입은 거야?" - 민규 "그냥 바람이나 좀 쐐고 올려고." - 원우 "그래? 그럼 나도 같이 갈까? 하루종일 짐 옮겨서 시원한 바람 좀 쐐고 싶긴 하다." - 민규 "어? 아..." - 원우 '또 저 표정이네... 애매한 표정...' 원래 원우형이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 쯤은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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