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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https://www.youtube.com/watch?v=gTXGL0xPyLA 같이 들으면 좋... 좋나... 좋을걸요...
쿠로오를 보자 저도 모르게 인상을 구기다가 켄마로 시선을 돌렸더니 다시 얼굴이 원상태로 돌아왔다.그리고 보자마자 하는말이 '나 안 못생겼어!'라니, 정말 마음을 열래야 열기 싫었다. "초대도 안 했는데 왜 왔어요?""잘생긴 얼굴 보여줄려고." 헐. 미친... 리에프와 켄마와 끝말잇기를 하듯 말했다. 둘의 냉담한 반응에 못 생겼다고 시비건 사람은 꼬맹이 먼저...
모든 연인들이 그렇듯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존재하는 법이다. 서로가 지겨워서 헤어지든 사소한 오해로 인해 헤어지든 간에 이별은 언제나 뒤에서 기회를 엿본다. 둘의 연애도 마찬가지다. 둘이 처음 만난건 럼로우가 쉴드에 들어가기 전 군대를 제대하고 친구의 권유로 이곳저곳에서 용병으로 일하고 있을때였다. 그때 티비에선 토니스타크의 피랍과 그가 혼자서 탈출했다는 ...
떡님(@illya_solo)의 소설 개인지 'under'의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표지 커미션은 현재 받고 있지 않습니다.) 135*195mm, 114page표지, 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간지 등 전체 디자인
지구의 고대 중국에서는 이런 말이 있다고 하더군요. '회자정리'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정해져 있다는 뜻입니다. 철학적이네. 커크는 다소 불만섞인 목소리로 대꾸했다. 너는 어차피 계속 '내 함선'에서 함께할 거잖아, 그렇지? 파랗게 빛나는 눈동자는 조금 일렁였던 것 같았다. 아니면 그렇게 바랐던 것일지도 모르겠고. 비논리적이게도 그의 질문에 자신이 뭐라고 ...
윤정한, 나 할 말 있어. 들어봐. 그 있잖아. 내가 저번에 말했었나? 그 오른쪽 허벅지에, 문신 새로 한 거. 그거 저번에 브랜든이 알려줬던 데에서 했거든. 조그마한 남자가 꼬물꼬물 잘한다던 거기. 나마쿠비 있는 허벅지 보니까, 반대편이 비어 보여서 뭐든 그려넣고 싶어서 갔었어. 다른 데서는 못 보던 그림이 있길래 그거 골랐고. 직접 디자인한 건지, 아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아, 형이 타투 이야기하니까 며칠 전에 본 손님 생각난다. 형, 내가 며칠 전에 어떤 손님을 받았거든? 마르고, 사슴같이 생겨서는 웃는 것도 이쁘장하고. 여튼 그런 남자였어. 어, 그래 남자. 내 설명이 좀 그래서 그렇지 체격이 딱 남자야. 일 시작하고 나서는 웃는 사람 거의 없잖아. 그때 보니까 좀 서늘할 정도였어. 여자 같은 남자는 절대 아니었다고. 하...
입춘이 지났음에도 날씨는 여전히 사나웠다. 마치, 나는 아직도 가지 못하겠다고 말하는 것처럼 차가운 바람에 얼굴이 얼어붙을 거 같았다. 겨울일까, 봄일까 애매한 계절의 끝에서 나는 너를 만났다. Almond Blossom “어이, 사와무라!” 그 아이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곳에 네가 있음이 분명함에 나는 고개를 돌려서 너를 ...
리에프와 늦은 점심을 해결하고 집에 와서는 스가와라가 사다준 편의점 도시락으로 빠른 저녁을 해결했다.오랜만에 든든하게 먹어 터질 것 같은 배를 잡으며 낡은 침대에서 뒹굴거렸다. 볼록 나온 배를 통통 두들기며 소화를 시키다 가방 깊숙히 넣어둔 핸드폰을 기억해내고 꺼내들었다.왜인지 꺼져 있어 켰더니 쿠로오에게서 쉴세없는 메일이 10통이나 와 있었다. [나 안 ...
신경의 말단부터 차가움에 감각을 잃어간다. 주변의 공기가 차가워지는 것 같다. 차가워진 공기가 손 끝에 모여 자그마한 얼음 결정을 만들고 그 얼음 결정이 주변의 공기를 끌어 모아 더 큰 결정을 만든다. 서서히 내 몸은 얼어붙어가고 있었다. ‘이럴 줄 알았다면 그 때…… 뜬금 맞더라도 전해야 했는데’ 심장을 얼어붙게 하는 추위 속에서, 가물어가는 정신에도 단...
지쳤다는 말로는 도저히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지친 사람은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도 연발한다. 그나마 20번째 페이지를 프린트해야 하는데 20장을 프린트한다던가, 귀에 꽂아둔 펜을 어디 갔냐고 찾는 일 정도는 그래도 넘길 만하다. 그러나 체질적으로 마시기만 하면 수면과 함께 위장의 안녕도 가져가는 걸 알면서도 큰 맘 먹고 사온 커피를 쓰레기통에 그대로 ...
과거 그림은 수정하기도 뭐하고 해서 안 올리려고 했지만 언젠가 글 연성의 소재가 되려나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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