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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해피 지민 데이입니다! 지민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어떤 생일축하글을 올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페스타 때 쓰다가 중단했던 "호비 중심적 방탄 서사"의 민홉 버젼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민홉 연성글을 써볼까도 해봤습니다만, 민홉은 본래의 서사 그 자체가 이미 소설 같아서 이 기회에 한번 정리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요. (연성글보다 관계성글이 더 쓰기 어렵...
*드디어 뭔가 뭔가... 뭔가 일어나고 있음...!(?) * 당분간 격주같은 자유연재 * 3000% 취미로 그리고 있습니다 * 좋아요와 댓글, 구독 클릭클릭 *인스타를 만들었습니다. 간간히 후기나 낙서 등을 올릴지도..? >> https://www.instagram.com/s_ssol_s/
저 똥멍청이가. 런쥔은 답답함에 자신의 가슴을 퍽퍽 내려치고 싶은 걸 겨우 참아냈다. 나재민은 황런쥔을 좋아했다. 흔히 말하는 친구로 어쩌고저쩌고 그런 게 아니라 정말로 진짜로 황런쥔을 좋아했다. 그런데 온 사람이 다 아는 그걸 당사자인 나재민만 모르고 있다는 게 아주 대단한 문제였다. 런쥔이 오죽했으면 나재민 앞에서 눈에 보이는 온갖 친구들에게 친한 척을...
아이디어 출처: 넷플 그 영화 지금껏 난 배구부 남자애들을 꽤 좋아해왔다. 솔직히 얼굴도 잘생겼어, 몸도 좋아, 배구 할 때 집중하는 모습 보면 안 반할 수가 없다. 고백할 용기는 없었기에 그 마음은 속에 묻어놓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곤 했다. 하지만 한창 좋아할 때, 짝사랑하는 마음을 어디엔가 풀고 싶었던 나는 그 남자애한테 고백 메일을 쓰...
공작은 잠시 자리를 비웠다. 중요한 보고는 에베르가 서신으로 전했다. 어느 날 공작 앞으로 도착한 서신의 겉면에 적힌 글씨가 평소와 달랐다. 이 글씨는... 마그리드군. 밀봉을 뜯으려는 순간, 공작은 겉면에 쓰여진 자신의 이름을 다시 확인했다. 'Orlean' 왜 쓰다 말았지? 급한 전갈인가? 밀봉을 마저 뜯고 서신을 읽었지만 그렇게 급한 내용도 아니었다....
"너 우리 밴드에 들어오지 않을래?" 일주일 내내 들려온 이웃집의 새벽 연주 소리에 분노한 나머지 질세라 헤비메탈 곡을 불러대며 고성방가를 한 다음 날 아침, 파자마 차림의 차유진 앞에 나타난 건 진지한 얼굴로 밴드 포스터를 내밀고 있는 이웃집 남자애였다. 쿼터백과 밴드보이의 상관관계 "유진! 요즘 컨디션이 별로야?" 연습이 끝난 후 락커, 코치가 차유진의...
* 191218 에베르가 인쇄소에서 혼자 고백 연습하는걸 보게 된 공작님과 마그 에베르가 왜 저러나? / 극작에 아직 미련이 남았나보죠. / 저런 장르인 줄은 몰랐군. / 의외네요. / (오를마그 있는 줄도 모르고 계속 읊고 있음.) / 더 못 들어주겠네. / 저래서 안됐나봐요. - * 191216 우리가 한창일 때에는 선왕이 있어서 이리저리 숨어다니는 재...
백업해달라는 페잉이 와서 올려봅니다~ 완결까지 내용있을듯아마?? 적폐 캐붕 개인캐해석잇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 글은 유흥으로 봐주시고 원작을 꼬옥품어주세요 ,,, ㅋㄱㅋㄱㅋㄱ 그냥 즉흥적으로 그린 사련 화성 영문과 뿡신 가슴에 꼬옥 유전자의 기만 헷갈리는 부분 태국 태자열신 일진의 천겁 배가 덜 고파본 청현 삼랑냠냠굿 형아 내 나이가 800이 넘어 명형 붉은...
플레이어 : 성인 여성 유저 서버 : KR 펜리르 서버 주 접속 시간 : 오전 11시~오후11시 주 컨텐츠 : 현재는 의욕이 없어서 친목 위주 잠수 플레이. 하컨은 다니는 공대가 있음 / 가능한 플레이 : 레벨링, 고대무기, pvp 등주 종족 및 성별 : 머리색(밀발, 백금발, 흑발), 눈 색(연분홍, 연보라)고정으로 모든 종족 가능. 주 직업 : 소환사 ...
와...진짜 오랜만에 쓰는 일기다... 보니까 휴가 전에 쓰고 처음쓰네ㅠㅠ 하지만 휴가때는 그냥 푹 쉬고 휴가 이후로는 너무너무 바빴다. (심지어 대체공휴일날에도 출근해서 일했으니...) 그동안 나는 백신도 2차까지 다 완료하고 살도 빠졌으며 돈은 엄청 썼다^^!! 그치만 내 행복을 위해 쓴거라 후회는 없지만 당분간은 아껴써야지... 덕질일기도 써야하는데 ...
죽어서 대답이 없는 거라면 눈물로 보내줄게. 손가락으로 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시간을 걸어 도달한 곳이 우주라고 한다면 그곳에 낙원을 만들게. 그 어디라도 행복하길 바라. 그 낙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네 발걸음이 닿는 곳으로 걸어가. 그곳은 내 무덤으로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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