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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꽃을 든 사람을 좋아한다고 당신에게 고했었다. 당신은 어떠한 연유로 제게 사랑이 묻어있는 이상형 따위를 질문했었는지. 주변 사람들이 종종 제게 이제는 짝을 찾아보는 것이 어떻겠냐며 자신이 아는 사람들과 만남을 권유할 적마다 제 의무를 그네들에게 이야기하며 정중히 거절하는 것을 숱하게 겪어왔음에도, 당신이 제게 여타 다를 것이 없는 질문을 물어보았을 때는 어...
유진은 모르겠지만, 유현은 그날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그날은 평소보다 추웠고, 물기가 많았으며, 시끄러웠다. 형이 입혀준 검은 옷은 옷감이 거칠고 뻣뻣해서 피부에 닿는 부분이 쓰렸지만, 유현은 그것을 내색하지 않았다. 그저 아주 가끔 정 간지러움을 못 참겠는 순간이 오면 한 번씩, 제 팔뚝에 핀셋으로 매달려 덜렁이는 완장을 만지작거릴 따름이었다. 유현...
관우의 생애에 대해 적혀있다는 원문 좀 볼 수 없나 하고 서치하다 중국웹서 발견한건데 뭔 내용인가 읽어보면서 엉성하게나마 번역했습니다만, 음 원 출처자한테 허락을 못 받아서..제가 중국말을 못합니다. 제가 번역한 부분은 제작자가 임의로 쓴 게 아니라 공식 홍보물인 것 같기는 해요. 출처는 명시해둡니다. 우표 그림에 대한 설명이 좀 흥미로운데 거기까지는 저도...
[ 한마디 ] "케루는 싫어하지만, 좋아하지도 않았어." [ 전신 ] (*제일 위의 옷이 합발 당시의 옷, 아래의 둘은 계절이 지나면서 갈아입은 것들.) [ 외모 ] 진한 금색 머리카락을 갖고 있으며, 앞쪽이 길고, 뒤로 갈수록 짧아지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가장 긴 쪽은 가슴께에 닿는 정도지만, 핀으로 고정해두기 때문에 평소에는 알기 어렵다. 안경을 ...
by 그늘아래 태형이가 요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호석일지도 모르겠다. 그 전처럼 하루종일 길에서 만나다에서 정국이 뒷꽁무니를 쫓아다니지 않게 된 이후로, 정국과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줄어들었다. 그렇다고 사이가 소원해졌다고 하는 건 절대아니다. 마음속 우선순위를 굳이 꼽자고 하자면, 정국과 비교과 될 수 있는 대상조차도 없었다. ...
※FILMOGRAPHY CROSSOVER 격발음은 가까웠고 포격음은 멀었다. 뜨겁게 달아오른 사막 한가운데에 던져진 몸이 한계를 호소한다. 낙오의 공포로 지배당한 머리가 이성적 판단을 자꾸 뒤로 미뤘다. 누군가를 구했다. 임무는 끝났다. 자신은 모래의 바다에서 방향을 잃었다. 높게 뜬 태양에 육신이 녹아내리는 듯했다. 뱅뱅 돌아 다시 제자리다. 헤매고, 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첫 만남은 작업실에서였다. 피아노 치는 보컬이라고 했다. 대놓고 말하자면 친구의 친구였다. 공통점은 둘 다 음악 하는 거였는데. 본인 기타 섹션 맡아주던 친구가 반년은 외국 나가야 돼서 자리가 빵꾸 났단다. 그러다 우연히 내 기타 리프 듣고 제발 나 이 사람이랑 작업하면 안 되겠냐고 며칠은 졸랐다더라. 우연히 내가 한국 들어오는 시기 맞아서 당분간만 같이 ...
W. 라모 (5,446 자) ‘미친놈, 사와무라 에이준 이 미친놈!!’ 사와무라가 지금 이렇게 자신을 욕하게 된 사건을 알아보기 위해선 몇 시간 전으로 돌아간다. 먼저 종강을 하고 신이 난 사와무라는 동기들과 함께 술을 마시러 갔고, 오랜만에 신나는 분위기에 술을 마신 사와무라는 금방 분위기에 취하고 알코올에 취했다. 그만큼 취기는 빠르게 올라왔고 그 결과...
< 비 오는 날에 > ( ※ 무영의 어렸을 적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설정으로 잡아보았습니다. ) 쏴아아- 하고 내리는 비에 밖에 나와 있던 사람들은 너도 나도 비를 피하느라 뛰어가고 있다. 하지만 랑은 예외였다. 걸음을 멈춘 채 - 본인의 옷이 젖고 있음에도 - 비를 맞고 있었다. 무감정한 연둣빛은 비를 바라보고, 구름을 바라보아 그 속의 어두움...
* 모든 글은 이 곳에서만 즐겨주세요. written by. 형 03 - 이 심장 소리가 나의 것이 아니기를 바라며 영화를 보는 내내 나도 모르게 성규형의 얼굴을 슬쩍 슬쩍 쳐다보았다. 하지만 성규형의 눈은 스크린을 향에 있었고 단 한 번도 시선을 움직이지 않았다. 정말 좋아하는 영화를 보는 사람 처럼 웃기도 했다가, 슬퍼하기도 하면서 평소에는 볼 수 없는...
18 -이거 진짜 소름 끼친다. 딘의 말에 샘이 긍정의 의미로 고갤 끄덕였다. 형제는 오랜만에 새로운 사건을 발견한 참이었다. 비슷한 주기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 사건들 사이의 접점이 미시시피주 그린우드의 ‘로이드 바’로 좁혀졌다. -‘소원을 이룬 사람들이 하나같이 10년을 주기로 죽어간다’라… 거, 참 찝찝하네. -그러니까, 자기 목숨이 성공의 담보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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