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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지망생 묘입니다.'흑백사고' 시리즈의 4편(공복)은 글의 포커스가 얼추 맞지 않다고 생각되어 글을 두 편으로, 두 주제로 나누어 일부 수정된 후 재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4편(공복)은 10월 19일 AM 09:00 이전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5편(???)은 10월 20일 AM 09:00 이전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좋은 글로 독자분들의...
하이큐 단편 네임리스 드림 * 오메가 버스* 결제 부분, 성관계 어필 있음. * 오로지 (-) 시점 4. 오메가 이와이즈미 하지메 x 오메가 (-) 처음엔 별 것 없었다. 같은 교실에 오메가와 알파가 같이 있다는 것뿐, 여느 베타 학교와 다르지 않았고 서로 잘 지내기도 했다. "이와이즈미, 너 약 먹어야겠다." "아, 냄새 나?" 큰일이네, 약 몇 개 안 ...
애들아 안녕! 오늘도 바야흐로 중2썰이야! 내가 저때쯤 아마 깨닫고 친구들한테 다 말하고 다녔던 시기야! 그때는 애들이 막 이런쪽? **이런거 한참 관심 많고 친구랑 공유할 나이잖아! 그래서 내 첫 여친과 **썰을 들려줬었어! 그래서 그걸 듣던 친구도 호기심이 생겼나봐 그날 우리가 마음을 먹고, 우리집이 비어서 우리집을 갔었어 걔가 그때는 텍이었어! 물론 ...
+ 20.3.22에 올린 것을 수정하여 올립니다. 예전 글이라 문장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델타를 사랑한다. 오랜 고민 속에 확신할 수 있었다. 그에게 전할 수는 없다. 그것은 속박이다. 사람을 망치는, 붙잡고 얽어매 망가뜨리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드러내지 않는다면, 괜찮지 않을까?] 지금은 네가 그 이름을 버렸다고 함을 알지만, 뒷세계의 삶은 알 수 없어 너를 칭하는 이름이 바뀌었을 때에도 알아볼 수 있도록 사라진 옛 이름으로 기록하...
To. 아키카제 루이 음, 반가워요, 루이. 편지는 처음인가요? 아마 처음이겠네요. 지금 편지를 쓰고 있는 저도, 그렇게 편지를 많이 쓰는 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마음을 전하는 데는, 가끔 구시대적이어 보이는 것이 효과적일 때도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이건 제 마음이라고 해야 할까요? 정확히는 루이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적어 둔 편지··· 이겠지만요. 도저...
Dear my Marigold_03 W. 2V 황제라는 사람한테 강제로 이끌려 온 곳은 태어나 처음 보는 화려한 방이었다. 로코코 시대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장식들과 현재 시대와는 맞지 않는 벽난로를 보니 어디 드라마 세트장으로 끌려온 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동안 어디 있었던 거야." 다짜고짜 어디에 있었냐고 묻는 사람한테 도대체 어떻게 대...
뻑뻑한 눈을 뜨자마자 몸 상태가 최악이라는 것부터 감지했다. 중간에 기절도 몇 번 했었고, 간신히 눈을 떴을 때도 계속 그 짓을 했으니 상태가 좋을 리가 없었다.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몸뚱아리를 겨우 일으켜 주변을 둘러보았다. 지난 정사는 하나도 없었다는 듯이 깨끗하기만 했다. “하긴, 옷이 찢겼는데 입을 수도 없지….” 그렇다고 나신으로 나갈 수도 없어서...
부족한 첫 작품임에도, 구독을 해주신다던가, 후원해주신 분이 계셔 놀라고 감사한 마음에, 너무 신이 난 나머지 작업중인 단편 만화의 일부분을 조금 공개해봅니다. (*ˊᵕˋo💐o 본 작품은 식인 소재를 다룹니다. 소재 특성상 혐오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주의하여 감상해주세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독백과 과거로그. 하지만 언제나 어중간합니다. ※사람들의 극단적 차별 묘사, 광적 신앙과 사이비 요소 (드래그 해주세요.)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얼마나 있었던 걸까. 시간은 하염없이 흐른다. 혼자 있을 수록 마음은 공허해져만 갔지만, 동시에 안심이 되고, 편안했다. 실종 된 이후 나가고자 하는 발버둥은 없었다. 그저 조용히 앉아 언젠가 누...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 글이 엄청 깁니다. 만약 다 로딩되지 않으면 새로고침 해주세요!!! 한 번 불티가 튄 자리에 불길이 치솟는 것은 시간문제다.17살의 초여름 밤, 그 놀이터에서 이동혁의 마음엔 이미 불티가 튀었고, 불길은 치솟을랑 말랑 열기를 뿜으며 들썩이고 있었다.그리고 ...
봄의 대삼각형을 이루는 세 끝점에는 작은사자와 큰곰이 배회하고 있다. 신의 사랑을 뿌리 칠 수 없었던 칼리스토와 그 누구에게도 비추어지지 않는 희미함은 함께하면서도 칼리스토만이 인간에게 또한 사랑받았다. 희미함의 부모는 신에게 버림받았으며 그것의 자손은 무의미하게 생겨났다. 밑의 바다는 물을 튀기며 울렁였다. 작은 사자는 바다 깊이 내려가서 사라질지라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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