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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운입니다 덕질, 커미션, 뻘짓(?), 게임 등을 하는 사람이고 제 계좌를 만들기 전까지 이곳에서 활동하며 실력(그림,글,소통력)을 키우려 합니다 아직 턱없이 부족하나 노력중입니다 계좌를 만들게 되면 이곳에서 SD,스틱맨 캐릭터, 짧은 글 커미션과 리퀘를 받을 예정이고 커미션은 키워드 캐디, 스틱화, 인수화, 키워드 글을 받을 예정입니다 쓸떼기 없는 글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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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시커먼 바다가 울렁 울렁 한다. 그리고 그 몸집을 좀 불리는가 싶으면, 나는 또 얼마 안 가 그 바다의 입속에 들어앉아 있다. 허나 바다의 입속은 그다지 무섭지 않다. 진짜 무서운 것은 아가리를 벌리기 위해, 울렁 울렁 하며 제 속을 게워내는 바다이다. 헉. 얕은 숨소리가 아직 서늘한 방 안에 싸구려 벽지를 타고 울린다. 뻐근하고 텁텁한 입안의 느낌...
우리들의 불타는 청춘을 위해! 청춘불패 신청서 공개란 “...흐암~.” 외관 인장 이름 한유아 나이 02년생, 19세 성별 여 키/ 몸무게 161/49 성격 몰상식한/사차원적인/맹한/무관심한 (몰상식한) "7x8.....45? 파리의 수도...벨기에?" 학업에 관심이 없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상식 쌓기를 포기한 수준입니다. 책은 멀리, 베개는 가까이 ...
새로 이사 와서 갇힌 이후로 처음 밟아보는 복도는 얼음장같이 차디찼다. 그때도 이렇게 차가웠던지 기억도 나지 않았지만, 맨발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지는 냉기는 디아나의 머릿속에 까맣게 잊고 있던 경종을 울렸다. 실험을 당하면 죽을지도 모를 텐데. 죽음은 어떤 느낌이지? 딱 한 번, 비척비척대던 작은 비비안이 눈꺼풀을 겨우 여닫더니 그 길로 영영 뜨질 못했다....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슈나이더×바네사 만와. 연성 성향이 ×보다 +에 가까운 편이라 둘의 조합만을 예쁘게 봐주셔도 좋워요. *슌나이댜의 과거날조가 족곰 있읍니다. *만와 그리면서 가장 즐거웠던 건 슈나이더 어머니 디자인 생각하기 였습니다. 몇컷 못그려서 아쉬워.
그렇게 이제노가 말한 식당에 도착했지만 그 곳은 오늘 재료소진으로 일찍 문을 닫은 상태였다. 심지어 지금은 밤 10시니웬만한 식당은 모두 문을 닫았을 시간. -어.....어떡하죠오....진짜 오늘 계속 미안한 일만 생기네요... 또다시 이제노는 아까와 같은 표정을 지으며 오히려 내가 더 미안한 기분이 들게 만들었다. -아니에요! 전 진짜 괜찮아요!! 그럼 ...
무엇을 찾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찾아야 할 것만 같아. 나는 무엇을 이렇게 찾고 있는 걸까? Copyright 2021. Zena. All rights reserved contact by e-mail >> yena87@gmail.com
스타스트림이 파괴된 후의 세계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김독자컴퍼니입니다 조금은 설렜을 지도 모른다. 평화로운 세계에서 맞는 첫 새해라니. 이 세계가 스타스트림이 생기기 전의 세계였다면 별거 아니라며 넘겨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평범의 소중함을 깨닫고 마치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서 그냥 넘길 수는 없었다. 근데...
이번편은 뺄 수 없는 부분이라 쓰긴 썼는데.. 재미가 없네요 ㅠ 아직 제가 쓰고 싶은 부분이 안나왔어요 ㅠ ------------------------------------
내가 너의 운명이 아니라는 것 따위는 나도 알고 있어. 서로 적인 주제에, 우리가 사랑은 무슨. 이제는 우리가 갈라져야 할 때야. 이미 알고 있었잖아? 운명의 활시위는 이미 팽팽하게 당겨졌고 이 화살의 끝이 어디가 될지는 신만 알 수 있다. 아니, 어쩌면 아무도 모른다. 우리에게만 가혹한 운명은 너와 내 선택의 대가를 더 끔찍하게 치를 지라도, 나는 계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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