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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좋다 싫다 이전에 성가십니다. 예전엔 그리 영민하셨거늘" "예전 얘기를 하자면 나도 할 말이 많다만...그리 귀엽던 애가 어찌 이리 됐을꼬.." "전 지금도 여전히 귀엽습니다만?" "아니, 지금은 귀엽다기보단 이쁘지..." "...능구렁이." "...왜 독사야..." 가만히 지켜보고 있다 둘 다 같은 뱀 종류이니 사이 좋으신건가 하며 히죽거리고 있을 영산...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날조 주의. 병원에 도착했을 때 그곳은 아수라장이었다. 구급차로부터 줄줄 흘러내린 핏자국이 병원 안쪽으로 길게 이어지고, 기자들은 병원 가드들과 몸싸움을 벌이며 그 핏자국을 카메라로 찍고 있었다. 단델은 그 난장판을 잠시 묵묵히 지켜보다가, 성큼 성큼 걸어 기자들 앞에 섰다. 기자들은 좋다구나 카메라와 마이크를 그에게 들이밀었으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Mistakes are the portals of discovery." - James Joyce실수는 깨달음의 문이다. - 제임스 조이스 / 눈을 떠보니 갇혀있었다. 이보다 정확한 설명은 스이게츠에게 없었다. 안개마을에서 별 다른 변화 없이 지내다 오로치마루가 온 것까지는 기억했다. 스이게츠는 오로치마루와 직접적으로 전투하지는 않았으나 그의 근처에서 전투...
야너두 동병상련 트레.. 시엘:나차였어....
한겨울 밤, 불이 꺼진 집의 거실은 차가웠다. 서늘했고, 음산했다. 하얀 탁자 위 놓인 물 컵에 담긴 차가운 물을 단숨에 들이키고는 한숨을 뱉었다. 바닥은 얼었다 해도 믿을 만큼 차가웠으며, 미끄러웠다. 실소만이 이 적막 속에 감돌았다. 소파에 걸터앉았다. 갈색 소파였으나, 빛이 없으니 이것마저도 무채색으로 보였다. 주저앉고선 등을 기대자, 떨리는 심장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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