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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정장 사나에 분명 어제다그렸는데 안올렸다 SP사나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에해서 좋아하는 에피소드다 그리고 이토상 멋진 목소리나와서 쵸좋아 ㅠㅠㅠㅠ 결국 자는이카짱에게 손대려다(범죄야,,) 창문에서 떨어졌는데(??) 멀쩡한 이 천연뚠뚠캐가 좋아서 어쩌지? 너무 귀엽잖아,,,, 날 과몰입하게 만드는 캐 지뢰전장르에 감금된 구최애 이후로 처음이야.....
아침 일찍 이사를 마치고 하루 종일 종종거리며 짐 정리를 하느라 오늘 글쓰기는 포기해야겠다 싶었는데, 오늘의 기억을 꼭 남기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다. 아직 인터넷도 연결되지 않았고 책상 정리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의 생생한 느낌, 전후의 비교, 순간 오가는 미묘한 감정들은 오늘이 지나면 잊혀질 것이기에 우선 순위를 뒤바꿨다. 아직 덜 풀러진 '귀중품...
현재 시각 7시 30분, 마지막까지 고심에 고심을 더한 여주는 결국 왠지 모를 불안감에 청아가로 발을 뗀다. 아닌게 아니라 이번에도 저 문자를 무시한다면 제가 사는 곳까지 밝혀내어 찾아올 양반이니, 또다시 신씨 생각에 신경질이 난 여주는 급하게 카페를 정리하고 나왔다. “ 왠일이래 여주가 시간 앞당겨달라는 말도 다하고 허허” 당최 말수가 적고 묵묵히 자기 ...
어느 날부터 한 녀석이 날 따르더라. 참치캔 몇 번 따줬다고 이렇게 졸졸 따라댕겨도 되는 거냐. 처음에는 골목 어귀까지만 따라오다가 이제는 내가 집 가는 길마저 따라와. 가라고 손짓해도 뭐가 좋은지 배만 뒤집고.. 그게 꼭 강아지 같아서 바둑이라고 불러. 너 어릴 때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했던 거 기억나? 바둑이니 해피니 이름도 지어놨잖아. 맨날 바둑이,...
아래로 갈수록 옛날그림 재화서경 요소 주의 72보고너무너무슬퍼서그린 행복회로 트레사용
*이렇게까지 길어질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까지 길어진 왕은 웃었다 기반 7년산 자작 캐릭터 과거로그 (약 7000자) 살고픈 대로 살지 못하는 건 누구나 그렇다지만 소효는 제 기억의 아주 먼 시작부터도 그러했다는 것을 알았다. 오로지 왕만이 비를 내릴 수 있는 세계에서 군석을 지니고 태어났다는 것은 그런 것이었다. 아주 최악은 아니다. 그는 무려 왕성에서 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지문은_양수의_물결무늬래 나는 수영을 못해. 원래는 했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8살 때 물에 빠졌거든. 그 이후로는 무서워서 못해. 근데 지문은 양수의 물결무늬라고 들었단 말이지? 이게 또 신기한 게 소용돌이 같은 모양이잖아. 그럼 난 양수에서 돌면서 수영을 했던 거 아닐까? 지금의 난 못하는 걸 아기인 나는 했던 거야. #캔버스_위에_그대뿐이다 광활한 ...
2022년 4월 2일 오후 11시 45분 경, ㅂㅅㅂ 학우분께선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망언을 하였습니다. "고해준이 어케 박힘" "(은영해준이 맞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신이 없나 보네, 그러고도 은해를 외치다니" "쫄?" 이 발언을 들은 저와 다른 학우 (ㅂㅁㄱ양) 은 크게 분노했습니다. 혹시 만우절을 오늘로 착각한 건 아닌지 의심도 했지만, 오늘을 만...
잠뜰이 죽은 지 10년이 지났다. 그동안 이웃들은 울고 웃으며 10년을 보냈고, 그 와중에도 잠뜰의 생일이자 기일은 꼬박꼬박 챙겼다. 빈집임에도 항상 반짝하게 빛나던 잠뜰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그것을 증명했다. 오늘도 여느 날과 같았다. 곧 있을 크리스마스와 잠뜰의 생일이자 기일을 위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고 있었다. " 올롤로로롤ㄹ로 " " 아니 좀만 더...
어찌 이리 흑색(黑色)의 의복 행새를 하고 있는가? 여인은, 체통도 없이 제가 두르고 있는 흑의를 잡아당기며 고개를 슬며시 기울였다. 어저께, 제 낭군이 열흘 하고도 닷새만에 귀성한다 하여, 가상 화사한 다홍및 의복을 꺼내 입었는데.. 작일(昨日)을 떠올리던 여인은, 문득 제가 잠을 청하던 방을 뒤돌아 보았다. 낭군과 함께 동침하던 방이 아닌, 낯선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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