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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OO-LI 스티커 도안 공유합니다. 각 이미지를 따로 따로 파일 업로드 해두었어요! 원하시는 거 있으면 다운 받아서 스티커 또는 굿즈 등등.. 아무렇게나 사용하셔도 됩니다! 대신! 재배포 또는 상업적 이용은 금지합니다! 개인 소장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누군가 사랑이 별거냐고 한다면, 막 사랑을 시작한 많은 사람은 내 사랑은 그런 시시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하리라. 연인에게 눈먼 이들은은 으레 그런 반응을 하기 일쑤고, 서태웅이라는 소년 또한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런 마음이 그렇게 파편 같은 단어로 정의될 리가 없지 않나. 그 애를 향해 걷는 걸음마다 심장이 쿵, 쾅, 쿵, 쾅, 뛰는데. 제 세상의 축이 그...
朝を感じた 暖かいベッドに まだ甘えてたい 夢うつつなまま 아침을 느낀 따뜻한 침대에서 아직 어리광 부리고싶어, 꿈에서 깨지 않은 채 あぁ。 아아. 今日はなんとも 気だるい天気で どうも噛み合わない 1日は過ぎる 오늘은 참 나른한 날씨라서, 도무지 맞지않는 하루가 지나가 タルト・タタン、アルタスパリ! 気になること キリがない! 타르트 타탱, 알투스 파리! 궁금한 점이 끝...
정말 착하게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학창 시절 교우관계도 나쁘지 않았고, 생기부에도 좋은 말들만 한가득이다. 대학도 알바 뛰어 모은 돈과 장학금으로 다녔으며, 취업해서 부모님께 용돈도 드리고 있다. 중2만 되면 그렇게 세게 온다던 사춘기도 온 건지 오지 않은 건지도 모를 정도로 흐지부지 흘려보냈다. 그래, 난 진짜 말썽 한 번 안 부리고 착하게 살았단...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헤어진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는 프로그램 환승연애. 1기가 성공작으로 이뤄지며 자연스레 2기 소식에 사람들은 반가워할 수 밖에 없었다. 과연 이번엔 어떤 새로운 비주얼들의 남녀가 나올지 기대하던 와중 2기 포스터가 선공개 되는데... 환승연애2 전부 남자임?ㅈㄱㄴ댓글 183환연2 전부 게이들만...
"아들. 미국 가." "예?" 개도 밥 먹을 땐 안 건드린다던데. 아, 개라서 건드린 건가. 분명 충분히 잘 봤다고 생각했던 수능이 거지 같이 망한 건 예상치 못한 사실이었다. 아무리 사랑에 눈이 멀어 전날까지 공부를 덜 했다고 해도 이 정도로 개판 날 줄은 몰랐다는 거다. 규빈은 아직 한국에서 해야 할 일이 산더미였다. 머리로는 알지 못해도 가슴이 하라고...
'자본주의'를 살아가지만 자본주의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 결국에 핵심은 '자본'에 대한 소유권을 자신이 가지게 되는 것으로서 많이 가지고 적게 가지고는 '선택'이지만 많이 가질수록 유리해지는 것은 사실이라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자본주의'에 대해 눈을 조금 늦게 떴기에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그럼에도...
카산드라 월의 눈동자는 이따금씩 푸른 빛을 띈다. 알렉 카포네는 시선을 훔쳐 한 자락의 그림자도 허락치 않을 듯한 징명한 녹색에 푸름이 기어들어가는 모습을 구경했다. 그는 푸름 대신 저를 들였으면 했다. 그러면 쾌락이 목울대까지 치솟으리라. 자정의 개화처럼 웃음이 나직히 터져나왔다. '오, 카산드라. 어쩌면 나는 너만치 탐욕스러울지 몰라.' 그녀는 설명을 ...
# 도검난무 창작 사니와 프로필입니다. 블랙혼마루, 개체차 존재 등 동인설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커미션 🎨유치 님 개인정보 자, 오늘도 개같은 하루 시작이다. 이름: 류세이 이치에(竜星一会) 사니와명: 류세이 생일: 2181. 11. 07 키/몸무게: 157/42 탄생화: 메리골드 별자리: 전갈자리 국적: 일본 혈액형: AB 가족관계: 부모, 쌍둥이...
*비록 오타쿠이지만 귀는 그냥 멜론 탑백 귀라, 듣는 노래들을 발라내서 글을 쓰곤 합니다. 럽다는 작년에 처음 들었을 때부터 활용하고 싶었던 모티브인데, 막상 노래를 들어도 들어도 별 아이디어가 안 떠올라서 놔두고 있다가 오늘 아침에 모처럼 생각난 김에 짧게. 햇빛마저도 뜨거운 습기를 견디지 못한 듯 천천히 바닥으로 녹아 흘러내리고 있었다. 여름 낮은 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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