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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앤디는 또 한 번 겜의 침대에서 같이 잤고, 노엘과 리암은 여전히 뜬눈으로 밤을 지샜다. 일찍 일어난 겜은 냉장고를 열어 먹을 만한 게 있는지 살폈다. 군데군데 빈 곳을 보니 아무래도 내일은 장을 보러 가야 하지 않나 싶다. 사야 할 것들을 종이에 적는 동안 조금 늦게 일어난 앤디는 마당을 슬쩍 내다보다 식탁에 앉아있는 겜을 발견하고는 고개를 갸...
내 소중한 그대에게 드리는 마음 분양가 : 30,000원 - 문구 추가 변경 O, 색조 변경O - 레디메이드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트위터 @geoulhosu DM 또는 오픈카톡(빠름)으로 연락주세요.
옛날 옛날 먼 옛날, 평범한 무녀가 살고 있었어요. 나른한 오후, 평소처럼 툇마루에 앉아 차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라아, 갑자기 한 마녀가 급하게 앞으로 날아왔어요! 마녀는 커다란 빗자루에서 내려와 숨을 헐떡이며 말했답니다! "어이, 어이! 휴우, 마을이 완전 난리라구. 알고 있어?" 하지만 가만히 앉아 경치를 구경하며 차를 마시고 있었던 무...
대륙의 황제 죠숑으로 황후는 황죠, 1황비 준녈이에 타국 유학시절 만난 갸(ㅊㅅㅎ)이 볼모(?)로 넘어오며, 어렸을때 약속했던 정혼자였으나 무슨 사정인지 사라져버렸던 100호와 함께 나타나서 혼파망 되는 AU가 갑자기 보고싶다. -2020/11/06 적웅네 나중에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재결합했으면.. 웅녀가 적호에게 신록이 만들 때도 기분만 내더니 키우는 것...
하늘은 쪽빛으로 물들었고 그 위엔 누군가 붓을 휘갈겨 놓은 듯 구름이 낮게 깔려 있었다. 태양은 그 구름 틈 사이로 언뜻 언뜻 보였다. 엉덩이를 바닥에 깔고 앉고, 이따금씩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산과 하늘의 경계선을 보고만 있어도 좋으련만, 소녀들은 가만히 있질 않았다. 제멋대로 하늘을 누비며 고요한 하늘에 탄막들을 뿌려댔다. 붉은 부적. 하얀 부적. 별...
“고장 난 물건들의 말로란 대개 그런 것이다. 아무렇게나 바닥에 떨어져 이곳저곳 발에 치이다, 종국엔 생기 하나 없는 시선으로 밤 천장을 바라보며 잠이 든다. 한없이 차갑고, 한없이 어두운 하늘이었을 것이다. 고장 난 마음으로 어찌 세상을 똑바로 보겠느냐.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었겠느냐. 별빛 하나도 찾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별은 항상 존재했다. 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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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뭉술하니 붕 뜬 느낌의 꿈속이었다. 사나에는 오래전에 입었던 교복을 입고 그 옛날 교실 책상에 엎드려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주변의 모든 것은 회색빛이었지만, 창밖엔 유독 파랗게 빛나는 새가 하나 있었다. 새는 자신을 쳐다보는 시선이 아무렇지도 않은지, 제 깃털을 부리로 훑기만 했다. 그렇게 푸른 깃털이 제자리를 찾아감에 따라, 새 주위의 세상은 점...
! 주의 * 첫 리뷰입니다. 처음 보는 드라마입니다. 태주가 뭐하는 양반인지는 적당히 아는 예고편정도로만 아는 그런 놈이라 드라마 이해도가 낮거나 스크린샷 스포일러가 잦습니다 * 개쌉소리 주의 *화면이 검은줄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크기가 들쭉날쭉하거나 필터보정한것도있는데 그냥 총의 변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저장이나 소장목적이 아니라 그저 리뷰용으로...
*영훈이의 모습이 나오지 않은 트윗은 제외했습니다 포스타입 오류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 작품 최후반부 스포있음 *대체로 독제이나 그냥 설정? 같은걸 적어놓은 것도 있고...백업한 기준은 그냥 제가 5줄 이상을 썼는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차피 저 볼라고 쓴 거니까요....... 1. 명계음식 먹여서 가둔다는거(진지x) 감금물이라면 역시 쇠고랑 철컹철컹인데 하데스가 페르세포네에게 했던 수작질 생각하면 그런거 필요없이 몽키킹 감금해버려.....
트위터 백업&수정본입니다. 이 비가 그치면 금세 겨울이 오겠지. 그 전에 루테란을 떠나야 하는데. 내리깐 눈길을 들어 올리지 못한 채로 수 시간이 흘렀다. 이 대륙에서 세 번째로 맞는 겨울이었다. 처음 눈을 보았을 때의 놀라움은 아직도 선연하다. 온 산을 덮은 적설이 얼마나 눈부셨는지, 얼마나 고요했는지. 그 시린 냄새가 코끝을 맴도는 기분이었다. ...
길가에 늘어선 상점 굴뚝마다 줄지어 연기가 올라온다. 목 좋은 곳에 자리잡은 가게들은 늘 석탄을 마음껏 쓰며 행인들의 주머니를 꼬여낸다. 하지만 그 가게들에 들어가는 것은 가죽장갑을 낀, 두꺼운 울 코트를 입고 제 집에서도 석탄을 마음껏 쓰는 자들이다. 석탄은 커녕 나뭇가지조차 구할 수 없어 아이의 옷을 어른의 옷으로 기우고 그 아이를 어른이 끌어안아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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