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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전쟁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됐을 무렵. 백천이 상처투성이인 청명의 앞에 서 울며 고백했다. 너를 은애한다. 라고. 청명은 어린애처럼 울며 제 마음을 고백하는 백천을 보며 생각했다. 아이고, 장문사형. 하다하다 저런 어린 것이 제게 고백을 합니다. 청명이 결국 머리를 짚으며 뒤로 넘어갔다. * 청명은 눈을 뜨고 몸을 일으키며 생각했다. 아, 무슨 이런 거지같...
모든 글들은 완결 이후, 유료화로 변경합니다. 글은 전부 성인공개로 되어있지만, 그래도 새가슴인 제가 영 불안해 ㅜ 그렇습니다. 순전히 본인 만족을 위해 쓰는것이기도하고요ㅜ 넓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해주세요 제발연성...
1시간 정도 일찍 가서 근처를 서성거렸습니다.줄을 설 수 없으니 여기저기 산재해서 애매하게 기다리던 우리의 모습...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이게 대체 뭔 모임인가 궁금한 얼굴로 보고 가더라구요개인적으로는 중간에 길고양이가 등장하니까 다함께 "귀여워~!"라고 말하고고양이가 당황해서 머뭇거리다 도망갔던 게 기억에 남았습니다.사진 찍을걸.... 12시 임박하니까 ...
배드 엔딩, 굿 엔딩 정도로 두 개로 나눠서 엔딩 낼게요! 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아,아안녕, 아드리앙. 오늘따라 더 잘생겼네.... 아아니 이 나무가 오늘따라 더 잘생겼다고! 니 얼굴을 말했던게 절대 아니야!! 그렇다고 잘생기지 않았다는건 아닌데......" "아....안녕, 마리네뜨. 오늘따라 날씨가 좋네, 그렇지?" 마리네뜨의 앞에 서니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BGM - In the end ➪ 연속재생 눌러주세요 ♪ * 중간에 피에 대한 묘사가 조금 나옵니다. 죽도록 후회했으면 좋겠어 글 | 새얀 발렌타인데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한껏 들뜬 교실은 소란스러웠다. 초콜릿을 준비한 여자애들의 얼굴이 수줍게 상기되어 있었다. 교과서를 가지러 교실 뒤편으로 갔다. 사물함을 열자마자 저번에 만들었던 초콜릿이 구석에서 나를 반...
*와쳐의 추천과 댓글은 신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손목시계 슈트업은 시빌워에서 토니 스타크가 윈터솔저와 싸울때 착용했던 슈트 장갑으로 반아(@Ban_a_0)님에게 허락 맏고 사용하였습니다. “그렇게 보기 좋아요?” “보기 싫을 건 또 없잖아?” 그건 그렇지만…. 그렇게 말꼬리를 흐린 케이트는 스파이더맨과 같이 있는 토니 스타크의 가족들을 바라보았다. 자신...
나의 황후 12 "...우으...." 깨질듯한 두통에 눈살이 찌푸려진다. 이마 위에 손을 얹고 몇 번을 뒤척이다 결국 느릿하게 몸을 일으킨 지민이 부스스한 얼굴로 주변을 둘러봤다. 일순간 새하얗던 머리가 차츰 들어오는 주변의 시야에 서서히 개이는 기분이다. 빈궁전이네. 내가 어제 어떻게 들어왔더라.. "아으, 머리야.." 결국 생각하던걸 멈추고 허리를 숙여...
끝내 둘은 웃을 수 있었다 w. 나무토막 ~랄랄라 신난다 후기 오셨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특촬이라는걸 아십니까? 저는 특촬이라면 환장을 해서 벌써 5년째 파고있습니다. 이 커플링을 판 것도 5년정도 됐을겁니다. 처음부터 본진으로 잡은게 마이너인 옛날작품이라니 싹수부터 은행옐로칼라였군요…. 마감을 하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과제를 하고…과제를하고...
잃어버린 것들은 왜 이토록 간절히 그리워지는 걸까 삶 속에서 놓쳐버린 사람, 사랑, 몇 번의 만남, 수십 번의 기회 오늘에서야 후회로 남는 것은 지금의 내가 육지 위로 떠밀려 온 물고기처럼 칠흑 같은 어둠 속을 거닐기 때문일 것이다 팔아 치우듯 떠나 보낸 것들을 구차하게 다시 붙잡아 보려 해도 영원히 되돌릴 수 없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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