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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실제로도 갈피를 잡지 못한 상태라서 우울한게 심하게 나왔네요. 이번주 토요일 시험 화이팅입니다! (일정상 이번주 만화는 조금 일찍 업로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752235&no=4 http://webtoon.daum.net/league/viewer/15...
오랜만에 술을 마시고(사실 오랜만은 아니지만!) 썼더니 늦었다. 미리미리 아침에 쓰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
❝ 솜 엄마, 솜 엄마! 이거 어때, 이거 어때?,어때, 어때? ❞이름 : 백 진아_白 珍娥 :: 보배 진(珍), 예쁠 아 (娥) _그의 부모는 연애 시절에서 부터 딸 아이를 원해서 임신 후 성별을 알게 되었을 때 이름 짓기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란성 쌍둥이인 백 남매의 이름을 지을 때 많고 많은 한자 중에서 '보배 진'을 고른 이유가 바로 그 때문. 그의...
참고할 노래는 엔플라잉 옥탑방입니다,,,, ,, 매일 탐라에서 외쳐서 이제 외우셨을 듯.후레오너가 그래서 작게나마 썰을 풀어보도록하겟습니다,,,,,,,,,, 가끔,, 지나가다가 생각이 나면 와서 백업을 합니다, ,,<~<<~<~<! 최근에 옮긴 언화의 숙소의 옥상에 자기 작업실을 만들어뒀다고 시간 날 때 놀러오라고 했을 것 같음....
"너 같은 건... 아니, 두 번 다시는... 당신을..." "기억하는 것이 두려운 건가요" 시야가 흐려지다가 네 하얀 심장이 열려 나는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아, 꿈이었다. 또 이 꿈이다. 하얗던 당신의 마음은 내가 꽂아 넣은칼들로 붉게 물들어 있었다. 그 속에 갇히게 되는 나의 고통이 당신이 바라는 것이면 기꺼이 따를 것을 맹세했기에 더 이상 어떠...
ㅣ슙진ㅣ부분19ㅣ 애정하는 칼탄님… 언제 돌아 오실까.. (내적 친분을 다져본다.ㅋㅋ)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를 포타에 꽁꽁 묶어 놓으신 작가님 중 한 분이 바로 칼탄님이다. 정말 글 잘 쓰신다. 지금은 슙이 완전 귀엽고 사랑스러운 냥이 인데 초반 방탄 잘 몰랐을 때 이미지만 보고 와.. 좀 센데? 완전 인소 재질! 이랬었다. 그런데 딱 그런 이미지를 잘 ...
-1차, 일상물 -트위터의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계정에서 진행되었던 백일장 2일차 '집콕 일상' 주제로 썼던 글입니다 - 1차 오랜만이네요.....짧습니다 - >집에만 있으니까 사육당하는 기분이야 >내 말은, 나 혼자 있긴 하지만 내가 어떻게든 내 자신을 죽이지 않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는 거랄까.... >뭔지 알겠...
재생->오른쪽 마우스 클릭->연속 재생 거센 파도를 피할 수 있는 선착장은 없다. 등대는 부서지고 선착장에 정박했던 배들은 반파된다. 파도는 높고 크게 치고 올라와 그 속에 송곳을 감추고 달려든다. 피부에 닿으면 스치는 대로 찢어지고 사물에 닿으면 면이 쓸렸다. 쉬지 않고 몰아치는 탓에 앞을 보기가 힘들었고 쉽사리 안전지대에 벗어날 수가 없었다....
유중혁은 정신을 잃은 김독자의 영혼을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가 눈을 감갔다. 영혼과 공명하는 김독자의 육신의 기운을 찾은 유중혁은 그 육신이 있는 병원으로 가는 길을 열었다. 순식간에 김독자의 육신 앞으로 이동한 유중혁은 김독자의 영혼을 육신의 옆에 두고 가만히 바라보았다. "..수명이 없군." 보이는건 이름 뿐. 보통이라면 보여야 할 것들이 보이지 않았다....
조각글 입니다. 날조와 오류가 가득합니다. 너무 과도한 지적은 모두에게 해롭습니다. 좀 더 자고 싶었는데 아침부터 문자의 진동음이 나를 깨웠다 "내 방학해서 느그집에 오늘 놀러갈끼다. 참고로 지금 가고있다." - 미야 아츠무-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지 사쿠사가 인식하기에는 조금 시간이 걸렸다. 아침부터 당돌하게 집에 놀러가겠다고 하는 미야 아츠무는 얼...
벚꽃이 피고 지는 계절, 설레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거리를 채우는 그 계절에, 나는 그 아이를 만났다. "어? 저기 몇학년이야? 혹시 선배세요? 명찰... 달아야 되는데, 넥타이도 메셔야 되고요. 피어싱도 있으시네요? 교칙위반인거 아시죠? 이름 불러주세요." "나? 이따가 나 찾아오면 알려줄게." 그렇게 이름도 학년도 알려주지 않은채 떠난 키가 큰 아이의 뒷...
234. 마지막 여름방학 (43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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