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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두 분… 지금 여기서 뭐 하시는 거예요?” 여주인공(추정)이 창백한 얼굴로 말했다. J 호텔 스카이라운지 조용한 구석 자리, 방금 나온 아뮈즈-부슈를 박문대가 입에 막 넣으려던 순간이었다. 음, 전채 요리 한 입 먹기도 전에 올 줄은 몰랐는데. 엄지 한마디 크기의 깜찍한 키슈로렌을 내려놓은 박문대는 테이블 위를 빠르게 스캔했다. 식전주는 아직이었다. 술 ...
“어 휘인아, 어딘데?” [이제 끝났어, 정문 쪽으로 와주면 될 것 같은데.] “응, 조금만 기다려.” 통화가 뚝, 끊겼다. 옅은 미소를 머금고 있던 휘인의 미소도 지워졌다. 황금같은 주말에 출근이라니, 이제 끝나긴 했지만 곱씹을수록 열이 오르는 것 같았다. 하지만 혜진이 곧 온다 하니, 짜증남이 조금은 수그러드는것 같았다. “정휘인-.” “혜지나!” 익숙...
그러니까 이 글은 내가 잊지 않기 위하여 적어 두는 것으로, 과거 유명했던 어느 센티넬과 알려지지 않은 그의 가이드에 대한 것이다. 비록 내 기억력에 대한 불신으로 적기 시작한 것이라고는 하나 혹시라도 이 허접한 파일을 발견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니 친절하게 설명을 덧붙여 두겠다. 누가 아는가, 나중에라도 '센티넬의 역사' 따위 제목을 가진 방대한 분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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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은 귀찮아도 틀어주시면 제가 기쁩니다. 4. 침대에 앉은 박문대는 한참 동안 손을 달싹이더니 편지가 구겨질 듯 꽉 쥐곤, 이내 종이를 펼쳤다. Dear. 류건우 안녕하세요. 우선, 당황하셨을테니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박문대이고, 당신이 류건우씨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편지지에, 그가 무어라 중얼거리자 글자들...
사용 룰 :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이 시나리오는 수호자가 운용하는 탐사자 1명, 외 탁의 플레이어가 운용하는 탐사자가 1명 있는 세션을 전제로 쓰여졌습니다. 이외 인원수로 플레이해도 전혀 상관없으며, 참고용으로만 적어둡니다.* 용도 : OR / TR / 보이스탁 모두 사용 가능. 이미지가 필요없으며 필수 핸드아웃이 존재하지 않...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신청 감사합니다^_^ 넌 어떻게 사람이 적당히란 걸 모르냐? 일전 스쳐간 목소리를 떠올린 순간 애니 레온하트는 깨달았다. 아. 주마등······. 자각을 하고 나니 직전의 상황이 하나둘 떠오른다. 시조 탈환은 실패했고 퇴로는 가로막혔다. 떨어지라는 말에 곧이곧대로 떨어졌으니 생포를 당했대도 이상할 것이 없다. 후두를 가로긋는 통증까지는 분명했는데, 어찌한 ...
안녕하세요. 콩순입니다! 항상 타로 재미있게 봐주시고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한 공지사항 드립니다. 1. 질문이 중복이 되는게 많습니다. 그래서 중복질문은 하나의 질문으로 통합됩니다. 2. 팩트체크를 질문으로 물어보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다더라! 하는 질문들은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3. 질문 주실때 간단한 부연설명도 포함 부탁드립니다. 부연설명을 포함...
여성 화자나 혹은 서술 대상이 여성임을 기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의 여자친구에게는 통금이 있었기에 항상 10시가 되기 전에는 그녀를 보내주었던 그.그랬던 그가 그녀에게 안들어가면 안되냐고 붙잡는다면...? <히지카타 토시로> 같이 있다보니 어느덧 시간은 저녁 9시 반이 다되어갔다. 시계를 본 그녀는 슬슬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토시~ 오늘은 저 이만 가봐야할것 같아요." "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됬군...
“그럴 필요 없습니다. 괜찮아요. 형.” “아니. 휴가때만 되면 항상 뭔일이 일어났어. 절대 혼자 둘 생각 없다.” 류청우의 답변에 꿀먹은 벙어리마냥 입을 다물게 되었다. 틀린 말이 없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속마음은 나에대한 걱정과 호의로 가득한 놈한테 내가 뭔 말을 하겠는가. 청려 그 놈한테도 잠깐 다녀오면 되는거겠지. “저는 이 날 가능합니다.형.” “...
Intro. 그는 받아든 나의 펜던트를 한 손에 쥐고 바라보다가 살짝 주먹을 쥐었다. 어디선가 나타난 물방울들이 그의 손을 맴돌았다가 사라졌고 그가 나에게로 걸어왔다. 그대로 검지와 중지만 나의 이마에 대었고 그 순간부터 그의 손이 닿은 부분이 제법 차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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