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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번회차는 1화부터의 기현의 이야기입니다.* 나보다 졸업성적도 나쁜 내 친구이자 동업자 이민석은 나를 이렇게 부른다. ‘멍청한 새끼’ 나는 지금까지 그게 무슨 뜻인지 몰랐다. 알았어야 했는데. . 내게는 아주 예쁜 여동생이 하나 있다. 친동생은 아니지만 그만큼 가깝고, 뭐든지 다해주고 싶은. 이 선. 그 아이의 웃음 소리는 피아노 연주보다 발랄하고, 이불...
피쳐 스카우트【타츠미편】 스카우트! √AtoZ SHUFFLE 사랑의 √는 AtoZ
진심으로 선언 하건대 오성준은 세상에서 우경준 연애사 들어 주는 게 제일 싫었다. 하물며 구질구질한 인간들 감정선 따라 공감하는 게 싫어 드라마나 영화도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것만 찾는데 현실의 망한 사랑 얘기 같은 게 듣기 좋을 리가. "정신 좀 차려라 형." "아 나 진짜 오늘 별로 안 마셨는데 왜 이러지. 엄청 취하네......." "취했으면 곱게...
1. 사실 나는 다 알고 있었다. “오늘 개강 파티 가실?” “응, 가실.” “오늘 형원 오빠도 온다면서?” “아, 당연히 그 형 와야지!” “형원?” “뭐야, 이주헌, 형원이 형 몰라?” 형원 오빠를 몰라??? 착하지, 다정하지, 머리도 좋고, 성격 좋지, 사람 잘 챙겨주지, 그리고 또, “아, 뭐야, 그런 사람이 어딨어.” “그러게, 이 세상에 없...
"정원 씨, 우리 그만하자."내가 술을 많이 마셨던가.. 여기저기서 권하는 술을 그저 받아마신 탓에 가늠이 되지 않았다. 눈가가 뻐근해지는기분에 잠깐 감았다 떠봤지만 여전히 무표정의 그녀가 답을 기다리는 듯 아랫입술을 무는 게 보였다. 초조하게 손톱을 마주치는 것도 보였다. 뭘까... 평소 술을 즐기기도 하고 좋아하기에 관한 음주는 아니였다. 하물며 오늘은...
ꕤ추천 브금입니다ꕤ 아래 하나더 있어요! 반복재생 비추 입니당 무슨 정신으로 집까지 왔는지 기억조차 안 났다. 그냥 정신 차려보니 신발장 옆에서 울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뿐이었다. 순간 충동적으로 한 행동이었다. 속에서부터 올라왔던 응어리를 말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것도아닐거 같아서. 그래서 그냥 뱉어냈던 거 같다. 천천히 일어나 신발을 벗고 앞으로 걸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지독한 장마가 끝났다. 지난 6일 동안 쉬지 않고 내리던 비 덕에 잠시 꽃집을 쉬게 되었으니 그 잠시로 인해 꽃집은 익숙하면서도 낯선 공간이 되었다. 문을 열자 눈에 들어온 건 엉망이 된 바닥과 다 시들어버린 꽃이었다. 보자마자 한숨이 절로 나왔지만, 오픈이 1시간 남아 늦장을 부릴 수도 없었다. 청소를 하기 전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었다. 주위를 살펴 살...
마음의 시작점을 되짚는다. 뒷걸음질 치듯이 시간을 더듬으면 머릿속에 있는 홍지수의 형상은 종이 구겨지듯 그 크기를 줄여 겨우 허리에 올까 싶은 작은 체구의 어린아이로 변한다. 아홉 살. 옆집에 새 가족이 왔으니 인사가자는 엄마의 손에 이끌려 낯을 가리는 제 앞으로 총총 다가와 웃었던 첫만남. 그때부터 시곗바늘을 제대로 돌려 한 걸음씩 나아가다보면, 내도록 ...
*이메레스 사용했습니다! https://ridibooks.com/books/4901000154 요즘 잼게 보고 있는 웹소설 +230107 외전을 꼭 봐주십시오......ㅠㅠㅠ
뒷자석 차창은 검게 가려져 내가 있었던 부둣가도 지금 가고 있는 길의 위치를 파악할 수 없었다. 앞좌석과 뒷자석을 분리해 시야를 가리는 커텐마저 고급스러운 벨벳소재가 숨통을 죄여왔다. 깍듯하게 도착을 알리는 말이 운전석 쪽에서 들려오고 그 말을 들은 산즈는 어디선가 꺼내온 검은 천으로 내 눈을 가렸다. 죽을 위기에서 벗어나 마이키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
창균은 뜬금없는 소리를 잘한다. 8살 때 부터 가끔 뜬구름 잡는 소리를 했다. 형하고 부르던 작은 손이 제 옷깃을 잡으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그땐 귀여웠는데. 기현의 자리에 있던 유정의 사진이 없어진 대신 창균의 졸업 사진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뚱한 표정을 지은 창균과 제 졸업식인냥 활짝 웃은 기현. 엄지 손가락으로 액자 너머 창균의 얼굴을 문질...
01. “나는 커서 아빠랑 결혼할 거야!” “무슨 소리야! 아빠는 이미 엄마랑 결혼했거든?” “칫, 엄마 미워.” 두 모녀 사이에 귀여운 신경전이 이어지는 와중에 그 사이에 껴있는 한 남자는 그들을 보며 미소 지었다. 그러고 나선 봄바람에 흔들려 떨어지는 벚꽃 잎들을 보며 은 반지가 끼워져 있는 제 한 손을 펼쳐 보이며 봄 볕에 빛나는 반지를 바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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