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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Right this way, Sire,” The ladies dressed in black and maroon robes ushered Soonyoung off to yet another place. What now? Soonyoung was already tired from all of the lessons he had to have about what...
"나 바이크가 갖고 싶어." 퀭한 눈을 하고 와서 대뜸 하는 말이, 다짐도 선언도 통보도 아니라. 피곤해서 잘못들은 줄 알고 리조토는 일단 쓰고 있던 모자를 벗었다. 모자가 뜨끈하다. 한쪽으로 묶어 놓긴 했는데 머리칼들도 땀에 엉겼다. 목에 흥건한 땀을 한 번 훔쳐내고 주위를 돌아보았다. 텅 빈 거실에는 메로네 혼자 덩그러니 서있을 뿐이다. 바이크. 아무말...
“형, 진짜 그 이유예요?” “...” “무슨 초딩도 아니고...” 교수님이 출석 부르는 소리도 못들을 정도로 넋을 놓은 게 오늘 아침, 눈치만 비상한 최범규가 요상한 눈초리로 나를 쳐다보길 두 시간, 숨기는 것 하나 못하고 어제 일을 탈탈 털린 게 지금이었다. 그러니까 사촌 동생에게 약점을 쥐어주기까지 세 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어제 눈치보...
“쿠라모치 선배, 잠시 편의점에 갔다 오겠슴다!“ “푸딩 사러 가냐? 같이 가자” “선배도 뭐 사실꺼 있슴까?” “어… 뭐…” 기숙사에서 쉬고 있는 동안 비가 내렸는지 땅이 젖어있었다. 편의점에 가려고 기숙사를 벗어나니 학교를 둘러싸고 흐드러지게 피어있던 벚꽃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때 이른 비를 맞은 벚꽃나무에선 벚꽃이 떨어져 온 세상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만뎨 날라리 같은 모범생/모범생 같은 날라리 디디에가 일방적으로 만식이를 짝사랑합니다. 초-중반이 만식이 시점으로 쓰여져있지만 디디에의 시점을 상상하며 읽어보세요. 두만식은 오늘도 전형적인 선도부의 하루를 보내는 중이었다. 다른 애들보다 일찍 등교해서 아침 선도 서고, 잡힌 애들 이름이랑 반 받아적고. 만식 자신은 몰랐지만, 학생들 사이에서 만식이 아침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와 진짜.” 순영의 자취방에서 나온 석민은 현관문이 닫히자 마자 풀리는 다리에 그냥 주저 앉아 버렸다. 새빨갛게 익어버린 얼굴은 부끄러워서라기 보단 뭐랄까, 그래. 흥분되서. 이게 맞지. 흥분. 조금은 음흉이 웃다 자리에서 일어나 사람 하나 없는 한산한 빌라 복도를 천천히 걸어 나왔다. 무슨 구름 위를 걷는 것 같다는 기분 뭐 비슷한 걸 들었던 것 같은 ...
여자가 체크 남자를 다시 본 것은 그로부터 이틀 뒤였다. 지난 이틀 동안, 그 소리는 여자에게 끈질기게 달라붙었다. 찰부작, 찰부작. 여자는 길을 걷다가도, 슈퍼에서 우유를 사다가도, 골목 어귀에 쪼그려 앉아 땀을 식히다가도 그 소리를 들었다. 찰부작, 찰부작. 소리가 들릴 때마다 여자는 황급히 고개를 돌린다. 하지만 소리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다. 여자는 ...
우주의 마지막 속삭임 Chapter 7. 달의 영휴 글 대장 ( @_Boss1019_ ) 그림 셸 ( @scsc_1225 ) 정적 속에 잠뜰은 각별을 바라보았다. 그것은 각별 역시 마찬가지였다. 서로의 사이에는 불쾌한 정적만이 흘러 조여오는 숨통을 자아해내었고 서로의 눈빛에는 증오가 서려만 갔다. 결국엔 믿었던 당신이 범인이다. 별의 지배자 각별은, 태양의...
안녕하세요 은동입니다 :) 8월 24일 개최 예정인 민백 온리전: #DATEGRAM 부스에서 판매할 단편집의 선입금 폼과 부스 안내입니다. [목차] 마음을 주세요 순정을 말하자면 Chi-Chi 천생연분 Best Part ▷ 미리보기 *마음을 주세요 https://baekdonggle.postype.com/post/4279901 *순정을 말하자면 https:...
창문을 열어젖히자 후덥지근한 공기가 폐부까지 들어온다. 새벽녘부터 퍼붓는 빗소리에 깨어난 민현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상태였다. 바로 뉘인 몸을 엎드린 뒤 베게 밑으로 머리를 숨겼지만 빗소리에 천둥까지 더해진다. 그는 발작적으로 침대에서 일어나 욕실로 향했다. 뜨거운 물줄기를 한참이나 받아내고 있자니 몸이 녹아내려 다시 침대위로 직행하고 싶어졌다. 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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