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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내가 널 사랑해도 될까?와 같은 옷코츠의 짝사랑.. 자기가 흠집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옷코츠 여전히 남아있고 절대로 지울 수 없는 첫사랑의 흔적과 주술사라는 직업의 위험함 등등.. 그리고 스스로에게도 그닥 자신은 없는 유타 그냥 소심하거나 자기를 긍정하지않는 수준의 자신없는게 아니라 어떤 사람이 나를 다시 사랑해줄 수 있겠어 무리야 라고 생각함 옷코츠 ...
0. 유어 네임 이즈 정우영의 일대기로 말할 것 같으면 ‘파란만장’이라 함축할 수 있겠다. 무엇이? 그리도? 빼어나게 잘생긴 건 아니어도 주먹만한 얼굴에 오밀조밀 야무지게 자리잡은 외모 탓에 주변 사람들이 가만두지 않아? 하, 그것도 맞는 말이긴 한데…. 그러한 이유라고 하기엔 잘난 놈은 지 잘난 걸 알아 그런 귀찮음은 또 즐겼단다. 그럼 왜? 그 잘난 정...
내로라하는 대장장이들이 백일을 두드려 굳힌 강도 높은 금속에, 당시 이름을 떨친 조각가들이 모여 섬세하게 세공한 것이었다. 신전이라는 곳이 높은 관직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백성들도 언제든 찾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여 나라에서 제일 굳건하고 화려한 곳이었다. 작품이라 부르는 것마저 황송할 정도로 칭송받던 드높은 신전의 정문이 이젠 볼품없이 부서져 바닥을 굴렀다...
1992년 여름 쌍지동 이 동네에서 전원우 손에 가장 먼저 들어온 신문물 슈퍼패미컴은 아주 자연스럽게 최승철과 김민규에게 넘어갔다. 서로 네가 못했네 내가 잘했네 투닥거리는 두 사람 뒤로 이석민은 게임보이를 차지하고 권순영은 전원우 책장에 꽂혀 있는 슬램덩크 만화책을 제 것처럼 집어 들어 뒹굴뒹굴한다. 전원우는 이미 몇 번이고 읽고 써본 것들이다. 한국에서...
내 이름을 불러줘! 토미오카 기유 X 사비토 bgm 추천합니다…♡ 1. 주황 머리 그 녀석 이 코딱지만 한 동네에서 나고 자란 내가 동네 애들 섭렵하고 골목대장 노릇 한 게 5살 때부터, 나이 열여덟 개 먹은 지금 동네 안에서만큼은 내가 모를 일이 없었다. 마을 사람들은 물론 그 애완동물과 그 애들이 자주 이용하는 개구멍까지 꿰고 있는 게 나였다. 한 마디...
my strange addiction - Billie Eilish 권서우가 처음으로 뒷세계에 발을 들인건 그가 16살이 되던 해였다. 그날 그는 운이 좋게 그를 학대하던 친부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고, 자신을 옥죄어오던 족쇄 하나를 부술 수 있었다. 그러나 그가 뒷세계에 들어오는 것은 예정에 없던 일이었다. 사실 예정되어 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급하게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왜 써야하는 지 여전히 이유를 모르겠지만, 쓰라고 하기에 몇줄 적는다.이 글을 부디 그 누구에게도 전해지지 않았으면 한다. 만일 전해지더라도, 눈물로 이 종이를 적시지 않았으면 한다. 인사는 웃으면서 하자. 나는 잘 웃지 못하지만. 아주 어릴적에 이 곳으로 들어와서 못난 부분부터 그나마 잘난 부분까지 모두 봐준 오래된 친우들과, 나를 믿고 따라와 합을 맞춰...
맨 밑 결제선은 소장용이니까 원하는 빵깅들만 결제해요!!! 리퀘를 바탕으로 쓴 글인데 티키타카..🤔🥲 그리고 제목은 도저히 떠오르지가 않아서 저렇게 지었습니다... 1. 뭔지 모르겠지만 제노가 사고 치고 여주가 빡친 건 확실 여주 극대노 이유 = 제노가 이상형 여주라고 해서 그믄은드 으등흑 으즈느.. 진짜 너라니까 여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문과캠에서 공대생 찾기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다 읽었을까 자의식 과잉 뚝배기 깨는 소리 사실 저 알고보면, 내성적인 사람이거든요. 초면에 식사 각 . . . . “어 순영!! 여기, 여기,” 아까 도서관에서 흔쾌히 내 헛소리를 받아주었던 준휘가 나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와, 멀리서 보니까 비율도 미쳤네, 얼굴은 말할 것도 없고. 중소 신인개발팀 직원마냥 ...
연속재생을 권장합니다. 첫사랑과 수석 김선우 2화 나는 상스러워서 싫어하는 말이다만 그 말이 아니라면 우리 사이를 친근하게 말할 수가 없다며 박박 우긴 김이영 때문에 쓴다. 나이는 다른 내 부랄친구의 말로 표현하자면 미술의 미도 모르는 걔가 영공예고를 들어온 건 순전히 내 탓이 크다. 내 책임을 피하고 싶다만 내 마음 하나 편하자고 발을 쏙 빼자니 하나뿐인...
1. 박지성이랑 싸우기 박지성은 과거 연애사 차라리 말해주는 게 나을 듯 누나의 전남친 생각.. 이런거 한 번 들면 김초영이 어 나 여기 알아 어 나 이거 먹어봤어 어 나 이거 해봤어 할때마다 눈물날 듯 지성이: ㅠㅠ 분위기 좋은 식당 꽃놀이 코스 이런것들.. 식당 갔는데 진짜 분위기 좋고 맛있고 다 좋아 그리고 주변은 다 커플이야 근데 기분 이상해질 듯....
“로제타, 왕실 연금술사가 되고 싶다면서요?” “어, 그건 어떻게 아셨어요?” 잠자리를 봐주러 들어온 알리나가 물었다. 레이스가 달린 나풀나풀한 잠옷이 조금 불편해 죽죽 잡아당기다가 깜짝 놀라 고개를 번쩍 들었다. 비밀은 아니지만, 어쩐지 어린아이가 가지기에는 너무 큰 포부라 부끄러운 기분이 들었다. “스승님한테 들었어요. 처음 스승님을 찾아갔을 때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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