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오늘은 스타크씨에게 고백을 하러 가기로 한 날이다. 수업이 끝난 뒤에 스타크씨에게 가서 슈트가 고장났다고 거짓말을해 찾아갈 예정이였지만 미셸이 어디서 난 술인지 우리도 성인 되기 전에는 한잔 마셔봐야하지 않겠냐며 권유했다. 나는 네드에게 눈빛으로 아니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눈치없는 녀석은 좋다며 미셸을 따라갔다. 나는 가지 않으려 했지만 네드에게 뒷목이 잡혀...
가장 졸음이 잘 오는 국어 시간. 진도를 나가는 교과서는 이미 다 읽어버렸고, 풀어보는 문제도 미리 풀어버린 탓에 수업 시간 지루하게 앉아있을 것 같았다. 이 수업을 어떻게 빠져야하나~ 고민하다 보게 된 외부 활동, 방송사 견학.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하루 전 허겁지겁 체험활동 보고서를 제출하고 방송사를 향했다. 이 두근거리는 마음은 수업을 빠졌다는 것도 ...
(What a Wonderful World! 이후 시점) 옛 원고를 올리자니 망한 캐해 재고처리 하는 기분인데요 히카와 사요는 영상을 되감았다. 평소 TV 앞에 앉은 채라면 있지도 않은 반려견의 목욕방법 같은 걸 꼼꼼히 돌려보겠지만, 대신에 흘러나오는 건 Pastel*Palettes의 공연영상이었다. 기타 솔로와 함께 쌍둥이 동생, 히카와 히나의 환한 미소...
Camino - Dulce la vida w.데자와 구석을 좋아하는 편이다. 작은 틈새에 몸을 말아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형은 그런 나를 보고 무슨 고양이냐고, 박스 하나 갖다 주겠다며 종종 놀리곤 한다. 그렇다고 이렇게 꼼짝없이 뭉개지고 싶은 건 아니다. 분명 들판 위에 돗자리를 깔고, 코끝을 스치는 살랑살랑한 바람을 느끼던 중이었는데 어느 순간...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전자회사 대표이사 이하진 X 더블에이치 커피 대표이사 소유현 *북큐브를 비롯, 리디북스, yes24, 원스토어 등 다양한 인터넷 서점에 있습니다. [꿀 브라우니]에서의 하진이와 유현이가 2년 3개월간의, 한국과 호주라는 초장거리 연애 끝에 결국 결혼에 골인하여! 달콤한 신혼생활을 ☆온몸으로☆ 즐기는 이야기! 오메가버스 답지 않게, 두 사람은 외전에서도 아이...
- 인근 카페에서 학원과의 콜라보로 일일 아르바이트생을 구하는 것 같다. 카페 아르바이트를 해 보자! 어라? 아리스가와가 간 카페 뒤쪽에서 뭔가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리는 것도 같다. 자세히 살펴보면... " 이 아리스가와 이로하, 컨셉을 빼라는 이야기 빼고 설거지도 서빙도 주문 받기도 다 잘 할 수 있는데, 어째서 주문 받는 것 하나만 해야합니까? 이것은 ...
다시금 한기가 몰려들었고, 그리고 또다시- 그는 인정했다. 그 혼자서는 도저히 온전히 있을 수 없었다고, 당신의 행동에 무력하게 휩쓸릴수밖에 없었노라고. 어쩌면 처음 만난 그날부터 줄곧. 그는 제 자신이 정에 약한 인간이라 생각해본 적은 없었으나, 상대가 제게 내비치는 사랑은 그런 그조차도 어찌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저 제가 어딘가 큰 금이 간 듯 불안정...
태형과 손을 꼭- 잡고 등교했다.예전이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날, 확신을 주겠다는 태형의 말은 진실이었다는듯, 태형은 틈만 나면 사랑을 표현해왔다. 낯선 태형의 모습이 어색했지만, 태형의 노력이 싫지 않았다.오늘은 교양수업을 듣는 날이라 태형과 강의동 로비에서 갈라졌다. 태형이 잔뜩 아쉬운 얼굴을 하며 나를 끌어안았다. 로비의 사람들이 우리를...
내가 꿈을 꾼 건가...? * 게시판 양식을 지켜주세요. 방금 있었던 일이 꿈인가 싶어서, 들어봐봐. 지금 술을 마신 상태라 조금 횡설수설할 수도 있으니까 이해해 줘 내가 캡틴 팬이거든. 뉴욕사태 때 캡틴이 날 구해줘서 그 뒤로 팬이 됐어. 2차 대전 빈티지 카드도 모으고 뉴욕도 캡 보려고 몇 번이나 더 가고. 한 번도 못 만났지만. 근데 블립 이후로 너무...
46화/ 첫 : 재환번외 1-4 By.둥휘 "....하성운보다 귀엽고 하성운보다 재밌고 하성운보다 나랑 잘통하고 하성운보다 좋아하는애가 생겼거든" 나는 그것이 나일거라고 예상했지만 "그렇구나" 너무 섣부르게 확신을 할 순 없었다 말은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또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열이 올랐다 "어 또 빨개졌네" 그가 웃으며 내게서 멀어져 양 손을 내 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