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제작 관련 질문이 너무 쏟아져서 포타로 정리합니다 사실 어플만 잘 깔면 그렇게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잘만 따라하면 나만의 인형을 갖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잘 기억해 주세요! <제작 전_ 알아야 되는 것> 우선 공장마다 잘 만드는 얼굴형이 달라요. 그러니 도안에 따라 가야 하는 공장이 다 다릅니다. 공장에서 소화할 수 있는 자...
오후 일정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오늘 회의 정리 자료를 만들어 보내고 나니 퇴근이었다. 그리고 나는.....일층 로비에서 방황하는 중. "안된다고 할걸....이씨.." 또 준이 오게 된다면...터무니 없는 생각인 걸 알지만, 깨끗한 방에서 맞이해야 하는데. 마실 것도 좀 사다놓고... "임소원씨" "...팀장님" "가요" 그는 내 어깨를 살짝 잡아...
비어있는 나의 찻잔과 반쯤 남아버린 너의 찻잔. 너의 숨결이 닿았던...간밤 커다란 손을 덥혀주던.... 이게 뭐야.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요새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나? 병원에 가봐야 되는 것 아닐까? 복잡한 생각은 여차저차 출근 준비를 하고,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도 이어졌다. "소원씨" "......팀장님?" "좋은 아침입니다" 이 사람은 왜 또 ...
모처럼 꿈을 꾸던 중이었는데, 어느새 잠이 들었지? 축축히 젖은 이부자리에 몸을 급히 일으켜 어둠에 잠식된 눈을 꿈뻑였다. 깜깜하고 흐릿한 시야였는데, 금방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뭐야!!" "으아악!!!!" 언뜻 보아도 덩치가 커 보이는 남자가 어둠 속에서 괴상하게 소리를 질렀다. 어울리지 않게 큰 손을 양 볼에 대고 깜찍한 포즈로...
"오늘은 날씨 좋다" 며칠째 내리던 비가 그치고, 모처럼 화사하게 개인 날. 이번주에 장마가 끝난다더니, 웬일로 맞는 것 같은 기상 예보에 기분이 좋다. "우산 안 가져가도 되겠지?" 출근은 언제나 싫지만, 싱긋 웃고 있는 너의 사진을 한 번 보고 기분 풀기. "다녀올게, 준" 개인 날씨이니 만큼, 어제보다 좋은 오늘이 되었으면 싶어서. "내릴게요!" 2호...
본 작품은 2020년 3월 자캐 커뮤니티"모자의 노래"를 러닝한 캐릭터, '모세스 톰 커스텐'과 '안토니오 스페이드'를 주인공으로 한 AU 창작물입니다. 2020년 11월 인터넷 교보문고에 출간한 동화 "침대 밑 괴물, 톰" 을 포스타입 소장용으로 판매합니다. 본 작품은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트라우마 요소의 간접적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S...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유혈묘사 있음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얼굴을 맞대고있는 백금발의 가까운 여성이 유독 눈에 띄었다. 차갑게 가라앉은 공기의 지하실에는 그여성 혼자 덩그러니 있었다. 팔은 뒤로 한채 가느다란 손목과 발목에는 묵직한 쇠고랑이 끼여있었다. 쇠고랑 사이에는 짧은 사슬이 튼튼해보여 연장으로도 어찌 할 수 없오보였다. 그여성은 아직 눈도 뜨지 않은 채 죽어있는 듯 보였다...
#7 학교를 간다는 생각에 아침 일찍 눈이 떠진 나는 밥도 잘 챙겨 먹고 깨끗이 씻고 엄마가 다려주신 교복도 입었다. 너무 일찍 준비를 마쳐 책상에 앉아있는데 나도 모르게 손톱을 뜯었다. 그렇게 가고 싶었는데 막상 간다고 하니 나를 협박하던 얘들을 마주해야 한다는 것이 불안했다. 평상시 돈을 잘 쓰지 않는 덕에 모아둔 용돈이 꽤 되었다. 내 지갑을 건드는 ...
오후 끝자락의 나른한 햇살이 열린 창 사이로 쏟아져 들어왔다. 방 안에 있던 여자가 하품을 하며 몸을 뒤로 기울였다. 빛을 받아 반짝이는 금빛 머리칼도 어깨 뒤로 흐트러졌다. 그때 어디선가 발소리가 들려왔다. 여자는 부드러운 소파에 반쯤 파묻혀 있던 몸을 일으키고 자리에 제대로 앉았다. 발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곧 방문이 열렸다.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은 근위...
백일홍(百日紅). 06. 도화 作 달빛이 한 뼘 더 어둠을 머금었다. 오늘 열렸던 황귀비의 탄신연은 각 나라 사신들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로 규모가 방대하였다. 아마 내일도, 모레도. 황궁은 좀처럼 연회의 여운이 가시질 않을 듯싶었다. 이미 황궁엔 깊은 어둠이 찾아왔건만, 여전히 황궁을 가득 메운 화려한 등불들은 꺼질 생각이 없어 보였다. “….” 그리고 그...
ver. coc 7th 시대/배경: 현대 권장 인원: 1:1 타이만 추천 관계: 소중한 관계 추천 기능: 관찰, 듣기 부가기능: 인형 따기를 진심으로 잘하고 싶다면 사격, 혹은 투척 플레이 타임: 약 2시간 플레이 형태: 레일로드 로스트 확률: 無 플레이 난이도: ★ 키퍼링 난이도: ★★ 주의사항 ·본 시나리오는 도서출판 초여명에서 출판한 크툴루의 부름 (...
1. 히나타가는 예로부터 야쿠자 집안으로 미야기현에서는 모르는 곳이 없었음 히나타 역시 이 집에서 태어났고 그런데 이제 히나타가 이 집안에서 유일하게 남자라 그런가 집안에서 엄청난 기대를 안고 있었음 어떤 나쁜 짓을 할까하고 말이야 원래라면 야쿠자인 부모님들이 우리 아들만은 제대로된 삶을 살아라라고 빌어주는데 나는 평범한게 싫고 그럼 내용이 재미 없으니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