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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모든 샘플 동일.) 【하█다███이를█신█하지██라】 검은 하늘에 비가 내린다. 그 빗속을, 두 사람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우산에 빗방울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린다. 그 중 일부가 두 사람의 어깨에 튄다. 여름이니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두 사람이 입은 코트의 어깨나 옷자락이 가볍게 젖는다. 기름등 안 기름이 습기...
#현월초_프로필" 바보도 울며 아웅거리나? "💛 이름 : 문 별💛 성별 : XY💛 나이 :11💛 학교 : 현월초💛 키 :145│표준-2💛 성격 : 솔찍한 웃는상이지만 본인이 생각한 것을 그대로 말하는 성격이다 거친 생각한대로 말하고 행동하다보니 행동이나 성격이 거칠다 장난끼 많은장난을 많이 치는 편이다 💛 외관 : (마감 후 댓첨)💛 L/H : 단것, 반짝...
갈대는 언제나 불어온 바람을 부듯이 껴안았다. 휘어진 몸체는 언제나 지나친 사랑에 몸을 겨누지 못하고 바닥까지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나기를 반복했다. 쏟아지는 것들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버겁다면 그대로 주저앉아도 될 텐데 몇 해가 지나도 그곳의 갈대들은 변함이 없었다. 올해도 그곳을 찾아가면 갈대는 여전히 차가운 바람을 한가득 껴안으며 금싸라기들을 흩뿌릴 ...
이세진은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그 흔한 소꿉친구가 없었다. 늘 한 해를 보내고 나면 바뀌는 인간 관계. 가벼운 인사치레 같은 것이었다. 누군가 이세진에게 친구가 많냐고 물으면 이세진은 '아니'하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이세진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 이세진이 친구가 많으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할 것이다. 이세진은 그런 사람이었다. 누군가와도 깊게 사귀지 않고 늘 ...
- untitled 2021.07 - 마르코는 행복했다. 아마도. 그래서 그는 어젯밤 자신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다. 로브 루치 나참, 자신의 옆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남자의 지갑을 멋대로 뒤진 마르코는 헛웃음을 터트렸다. 신분증에 버젓히 본명을 써놓다니, 기본이 안 되어있는 범죄자였다. "이봐-" 자기 욕을 한걸 알았는지 남자가 눈을 떴다. 마르코는 남...
* 트위터 썰 수정 백업 문대청려박문대가 XX 안 하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혔는데 풀 문장이 >방에 있는 것을 모두 먹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인거 보고 싶다. 방에 있는 건 칼로리와 당도가 높은 디저트, 두툼한 스테이크, 와인 등이었음. 아니 왜 술도 있지? 한 10명 정도는 놀러와서 마음껏 드실 수 있어요~하는 것처럼 방을 가득 채운 음...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두두 님( @dododdoddo121 )의 샹치케이티 커플링 커미션이며, 분량은 공백 포함 6103자입니다. * 저작권은 커미션을 한 본인에게 있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케이티가 블립되었다는 설정으로 영화 이후를 배경으로 삼습니다. no song without you 下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대부분의 일에는 원인이 있다. 케이티 첸...
"뭐야? 왜 문이 안열려?" 아무리 문고리를 잡아 당기고 밀어 봐도 들어올 때 가볍게 밀린 문과 다르게 꿈쩍도하지 않았다. 금릉은 덜컹거리는 소리를 점점 내더니 이내 짜증을 내며 발로 차기 시작했다. "귀신이라도 씌워진 거야 뭐야!" 다 낡은 문이지만 아무리 밀고 발로 차도 문은 움직일 생각을 안 했다. 둘이 이렇게 폐허가 된 마을에 오게 된 이유는 옆 마...
"여기요." 류청우의 손에 반지 하나가 떨어졌다. 다섯 달 전, 자신이 박문대에게 주었던 반지다. "...이걸 왜?" "헤어지자고, 우리." 박문대는 굳은 얼굴의 류청우를 뒤로 한 채 방을 나섰다. 류청우는 손에 놓인 반지를 꽉 쥐고는 박문대가 떠나간 자리를 한참 동안 바라보았다. ... 예상은 했었지. 이렇게 끝날 거라는 거. 류청우는 나 뿐만 아니라 모...
*화이트로 보셔도, 블랙으로 보셔도 무관합니다. 흰 글씨가 존재는 하나, 이야기에 영향을 끼친다거나 할 정도는 아니니, 편하게 봐주세요. 참으로 싸늘한 날씨다. 바람 한 점 불지 않지만 찬 공기가 뼈 사이사이를 헤집고 다니고, 달이 아주 커다랗게 피었건만 어찌 주변을 불 하나 없이 어두운지. 꽃들은 전부 고개를 숙여 감히 하늘을 바라보지 못하고 있는데, 우...
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소재 신청 감사합니다!! 날조 가득함... 풋풋한거 보고 싶었는데 실패 "그래서 제가 케이지랑 같이 배구부를 하려는 거에요!" "그래... 네가 아카아시군을 돌봐줘야 한다는 거지?" 솔직히 아카아시군은 괜찮을 것 같은데... 후쿠로다니 남자 배구부의 감독님은 이 말을 밖으로 차마 꺼낼 수 없어 속으로 조용히 삼켰음. 그도 그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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