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후유님 생일로 드린 테크대니 퇑님과 부빈 트레틀^///^ 인어대니 후크선장블라드 후유님과 잊지못할 트레틀을 했습니다 둘이 얼굴합이 죽여줘요 댄 ........ .......
트위터에 올려놓은 영상입니다! 동영상은 유료 발행만 가능하네요... 기록 보관용으로 올리는 포스트라 감상은 트위터에서 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 감상은 이곳에서 https://twitter.com/gyu_nom/status/1612822494096027648?s=46&t=HqVFO6CiVeWVw6bJfBRqDQ
추락하는 8분 20초의 잔상 [ 고요하지만 환한 웃음을 지닌 ] 너희의 목소리를 조금 더 듣고 싶어. 이젠 잘 못 듣지만 말이야. 그래도 뭔가, 네가 말 하는 걸 보다보면 자동으로 네 목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것 같달까? 그러니 계속 나랑 대화해줘. 같이 있는 것 만으로도 들리는 것 같으니까. :외관: (*배경 투명화 링크) 오랜지 빛이 나는 긴 머리를 양쪽...
렘즈와 쿠 세 리힡 흑묘 버전🖤 얼굴과 전신 두 가지입니다🐰🖤🖤 아래에는 워터마크가 제거된 같은 이미지가 있어요😉🖤🖤
반대로 체르타는 기도 자체에 대해서 생각은 하지만, 굳이 그걸 해서 달라질게 없다는 점. 프시히랑은 결이 다른 '현실적'인 부분이 좋아요. 유일하게 캐해중에 프시히만 기도를 떠나서 '신의 존재'에 대해 논하고 았는 점이 좋습니다. 인간은 왜 신을 찾는가. 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에 대한 답변... 아무래도 그런 편이죠. 본인 스스로는 믿지 않으면서 주변에서 ...
렘드라곤 기사단과 세주르 쿠아헬 리히트의 얼굴입니다☺️ 아래에는 워터마크가 제거된 같은 이미지가 있습니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01. 강아지의 켈벳 보호자 : 냥콩님 02. 나방의 켈벳/비행 아종 보호자 : 나일님 03. 저주받은 인형의 켈벳 보호자 : 나일님 04. 잊혀진 도마뱀의 켈벳 보호자 : 나일님 05. 모닝빵의 켈벳/희귀 개체 보호자 : HIP님 06. 연어의 켈벳/특수개체 보호자 : HIP님 (디자인권 사용) 07. 저승사자의 켈벳 보호자 : 용덕님 08. 쌍둥이 자리...
오늘은 묘하게 들뜨는 날이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는 비무를 청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평소보다 명상을 오래했다. 확실히 비무를 한다고 하니, 설레는 것인가. 일찍 일어나 새벽 수련도 마치고 오는 길이었다. '...오랜만이네. 이렇게 설레는 게 오랜만이라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 쓰읍, 방방 뛰기라도 해야하나?' 작게 읊조리며 웃은 서율은 ...
제가 사는 곳에는 눈이 좀처럼 오지 않습니다. 가끔 차가운 비가 땅을 적시다가 스미어 사라지고는 합니다. 마지막으로 눈을 본 건 저희 증조할아버지 대랍니다. 여기는 당신이 있는 곳보다 날이 늦게 지고 일찍 옵니다. 종종 저의 오늘은 당신의 내일이 되는 셈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곳의 해가 먼저 바뀌었습니다. 저는 습기를 머금어 흐릿한 공기 너머로 터뜨려...
-지름작 -중단편 정도 분량 -3기 이후, 레이겐 131 이후, 모브 고등학교 1학년 시기 -성장, 피폐(?), 치유, 일상물 -독백다수 -논컾지향 -중간중간 다른 몹싸 친구들도 나옴 -트리거 요소 있을 수 있음 (ex. 자살) -최근에 몹싸 3기까지 몰아서 달렸는데 재밌어서 질렀습니다 -1기에서 레이겐이 모브의 힘을 다뤘을 때 능숙했던 떡밥에서 연상되어 ...
신청: https://kre.pe/a0Br 연 초에 열었던 커미션이라 년도별로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3/ 2024) 2023년 2024년 (꽃장식 추가금) 신청: https://kre.pe/a0Br
또 다시 이 일지를 펴게 되다니, 나란 사람도 참 어지간히 평탄하지 않게 살고 있나 봅니다. 사실 이번 일지는 조금 예전에 급하게 적어두었던 것 같습니다. 후에 남겨 놓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 같거든요. 말투만 봐도, 그러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제가 보니, 이때의 나를 조금 먼 곳에서 바라보기엔 적당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후의 당신이 보기엔 어떠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