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순진무구한 어린 양 ] " 히힛히! 안녕 재미있게 하자!~" 이름 루나 가명이지만 루나라고 해 잘부탁해 히잇히 성별 xx 딱 봐도 여자라는걸 알수 있지! 히잇! 나이 외관20살 어라? 어라라? 내 나이가 뭐였더라? 종족 인간 응응! 나 인간이지롱(해해) 키/몸무게 151/표준-2 작..작지만 클거라서..아마? 히잇 외관 한쪽으로 넘긴 머리와 딴 머리,동물...
이택언 모멘트 [강가 산책] 여름이 되니까 강가에서 산책하기 좋군. 1)강가는 생각보다 아직 시원하더라구요~ -당신이 먹은 아이스크림이 효과를 발휘했나 보네요. 2)그런데 모기가 너무 많았어요…왜 저만 무는 것 같죠? -아마 당신이 계속 ‘윙윙’거리는 자신들과 닮았다고 생각했나 보네요. 3)저랑 같이 산책하니까 좋죠? -그렇게 생각해도 됩니다. [음식 증정...
시간이 멈춘 듯 조용했지만 천둥이 친 듯 충격적이었다
라이트모드 > 다크모드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를 소재로 각색하였습니다. 불을 켜지 않아 어두운 집 안, 예고 없는 소나기에 탁한 회색빛이 된 바깥 채도. 이를 가림막 삼아 하얀 목덜미에 올라가는 손바닥 전체로는 천천히 열감이 퍼져나감과 함께 빗물인지 땀인지 모를 물기가 어린다. 어둠 속에서 동요하는 눈빛은 끝없이 깊기만 한 검은 동공을 넘어 온전히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부드럽고 유연한 연필 브러쉬입니다 [100원] 진한 연필 질감으로 슥슥 번지듯 그어지기 때문에 낙서나 크로키용으로 좋습니다 손이 아픈 판매자가 개인용으로 오랫동안 사용해온 브러쉬이므로 필압조절이 쉬우며 아주 가볍습니다 (더 가볍게 사용하실 분들은 브러쉬 설정 - 보정 손똘림보정을 0으로) 12월 이후로 가격이 인상되거나 해당 게시글이 판매자의 사정에 따라 ...
* 캐붕주의해주세요~ * 책 속의 이야기 예를 들면 신화나 동화 또는 기록된 역사서에서 나올 것 같은 느낌을 중간중간 끼워넣었습니다~! * - -로 시작과 끝이 표시된 부분은 책의 내용입니다! * 힐링용으로 쓰고 싶었는데 살짝 가망이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 * 레이와 에이치의 평범한 사랑은 불가능이었나보네요 ㅠ.ㅠ - 이걸 읽게 된 당신에게 말하자면 이건...
*결제는 고죠 시점으로 간단하게 적어놓은 것들입니다. [ 8월 11일 일요일 오늘은 계속되는 더위에 집에서 더 이상 공부를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여 무작정 지갑과 핸드폰을 챙겨 집 밖을 나서서 버스를 탔다. 학교 갈 때 빼고는 처음으로 타보는 버스였다. 그렇게 버스가 덜컹 거릴 때마다 내 몸도 같이 덜컹거렸고 버스에서 본 풍경은 덜컹 거리는 버스를 신경도 못...
눈을 뜨고 제일 먼저 창밖을 확인했다. 아직 빛이 들지 않은 어둑함. 오래 잠들었다는 생각은 안 했지만, 고개를 돌려 시계를 보면 고작 한 시간 남짓한 시간이 흘렀다. 태형은 뻑뻑한 눈을 몇 번이나 감았다 뜬다. 차분하게 초점이 맞기를 기다리고, 어둠에 시야가 익숙해지면 석진을 향해 돌아누웠다. 고작 몇시간 사이에 곁에 누운 이가 바뀌었다. 깊은 적막 속,...
실피가 앞서 가는 타로와 쵸코를 말렸다. “얘들아, 그만 돌아가야지 않을까? 왠지 하늘이 어두운 게 좋은 느낌이 아닌 것 같아.” “겁쟁이 실피, 혼자 먼저 돌아가든지 해. 내 모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혼자 돌아가라고 하지 마. 무, 무섭단 말이야. 그, 그리고 겁쟁이라고 하지 마.” “타로, 또 실피 괴롭힌다.” “흥, 실피가 자꾸 이상한 소리를...
임출육 소재 주의! 이전 글과 이어집니다. 실존인물과는 상관없음의 액션빔. * 얼레벌레 키스는 했지만 그때의 찬은 아직 청소년이자 한창 교복이 어울릴 나이였고, 원우는 그런 찬과 더이상의 접촉을 했다가는 잡혀가 마땅할 나이였다. 더군다나 찬은 고3이었고 입시와 수능이라는 무시무시한 이벤트를 앞두고 있었기에 결국 그들의 다음 스킨십은 아아아주 한참 뒤로 미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