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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버지." 푸른 머리의 소년이 서류를 정리하던 엘뤼엔을 불렀다. 눈을 돌려 바라보자 소년이 천진히 웃으며 작은 사탕 하나를 엘뤼엔의 입에 쏙 넣는다. "...무슨 일이지, 엘?" "해피 할로윈! 오늘 할로윈 데이잖아, 아버지." "할로윈? ...아아, 지구에선 그런 날이 있다 했지." "응, 다들 귀신처럼 분장하고 노는 날이야. 재미있었는데..." 히히 ...
“ SF라.. 참으로 창의적인 주제네. 창조자에겐 마땅히 이에 따른 보상이 필요겠지. …그에게 작위를 수여하라! ” 테오도르 드 에버린 (김민수) 김민수는 ..‘이 곳’에 오고 나서의 서류상 이름입니다. 그를 민수라고 부른다면 차가운 테오도르가 불같이 화를 낼지도 모릅니다. 19살 XX 생일은 1월 1일. 그가 ‘이 곳’에 온 날을 생일로 세고 있습니다. ...
찰랑하며 맑은 소리를 내는 체인을 던져 오즈의 뿔에 감았고 그 체인을 이용해 몸을 띄웠다. 가볍게 하늘을 가르며 날아올라서 그의 머리 위에서 몸에 회전을 넣으며 크게 낫을 휘둘렀다. 그에 오즈의 뿔 하나가 부러지고 이마 위로 길게 선이 그어졌지만, 워낙 피부층이 두꺼운 듯 좀처럼 상처의 자국이 보이지 않았다. 그에 혀를 차는사이 다시 그 너덜거리는 몸으로 ...
Miss you 그 날은 소리 없이 다가왔다. 차가운 숨을 내쉬며 내려오는, 차가운 손길을 가진 사람들, 그들은 오래전부터 기억하고 있는 온기를 찾아서 헤매었다. 타오르는 듯한 붉은 머리를 가진 한 여자는 언젠가 가지고 있었을 그 불꽃을 몸에 지니고 있지 않았다. 그리고 헝클어진 검은 머리를 한 소년을 바라보며 그녀는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담은 표정을 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그의 이름 한가운데에는 늘 아버지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어릴 때도 지금도 아무런 감상도 들지 않았지만, 막상 드는 생각이 하나였다. 적어도 남들과 같은 '화목'하고 '평범'했으면, '행복'했고 '사랑'했던, 지금의 반아거스터는 가질 수 없으나 십수 년 전에 반 미하일 ---- 는 가졌을 것. 17살 졸업하고 난 직후에, 한 짓은……. 그...
"넉아웃, 빨리 나와요!" 넉아웃은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았다. 스모크스크린이 답답하다는 듯이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 넉아웃은 피식 웃었다."잠깐 기다려." 도색은 괜찮았다. 이대로 나가도 괜찮을 것 같았다.범블비와 스모크스크린이 지구에서 인간의 행사를 또 하나 알아왔다. 할로윈이였다. 10월 마지막 날의 저녁, 오토봇 몇과 넉아웃이 모였다. 이게...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부제목과 같이 모종의 이유로 문대에 관한 기억만을 잃어버린 테스타와 청려문대 관한 글입니다. ∗대사에 필터링한 욕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어두운 분위기를 싫어하시는 분은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새드물입니다. ∗공백을 포함하여 5,440 자 입니다. * 'X발.' 눈을 뜬 문대에게는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하얀색의 천장. 주변에서 맡아지는 소독약과 각...
마키, 정말 미안해. 나 참, 함께 있어 줄 수 없게 되었다는 걸로 이러는 거였다. 그래도 당일에는 있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사정이 바뀌었다고. 과연 아늑한 실내에서도 비 맞은 강아지 흉내를 내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고 상황에 맞지 않게 조금 감탄했다. 오히려 그 같은 주술사가 여지껏 계속 같은 날에 임무를 비워 왔다는 게 기적 같은 일이었다. 그 뒷면에는 ...
"공주님. 일어나셔야 합니다." 매일 아침 듣는 링크의 목소리. 젤다는 잠결에 슬며시 미소를 짓다 말고 멈칫했다. 링크의 말투가 오늘따라 유난히 딱딱하다. 언제나 어느 정도의 웃음기를 담고 있던 목소리였는데... 무언가 화가 난 일이 있나? "무슨 일이에요?" 잠긴 목소리로 묻자 링크는 잠시 답이 없었다. 조금 뒤에 다시 들려온 목소리에서는 당황한 티가 옅...
"안녕? 무라사키바라." 도대체 당신이 왜 여기 있는 거? "'그 약속'을 지키러 왔어." 그것은, 당신이 다시 태어나야 지켜질 약속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정말 이렇게 나타날 줄은 몰랐다. 정말 마이페이스의, 지독한 남자다. '또 하자.' 그 약속을 하고 난 뒤 재활을 한다고 바로 미국에 가더니, 정확히 1년 뒤 윈터컵 본선. 키요시는 트럭에 치이는 교통사고...
상당히 매니악한 차림의 페로나는 나를 발견하고는 당황한 얼굴을 숨기지 못했다. “호로호로호로. 인간?” “안녕하세요. 귀여운 아가씨.” 그리고 나중에 다시 인사할까요? 그렇게 말하며 연막탄을 구현해 시야를 가리고 빠르게 자리를 이동했다. 그리고 어렵지 않게 메인 마스트까지 도착했고 마찬가지로 도폭선과 폭파 물질은 잔뜩 뿌려 둔 후 마지막 남은 돛을 찾아 움...
그리운 당신에게. 안녕. 잘 지내? 사실 이런 뻔한 인사말을 적고 싶지 않아서 계속 생각했지만 결국 떠오르는 것은 평범한 인사뿐이네. 시마 선배와 코코노에 그리고 진바 상은 잘 지내고 있는지도 궁금해. 물론 이부키 당신의 안부가 제일 궁금하긴 하지만. 언제였을까? 당신의 환한 미소를 처음 보던 그날이. 이제 그날의 기억도 머릿속에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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