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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오류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1. 크루 브리핑 : 운항 승무원들이 비행 전 모여 하는 브리핑. 사무장이 팀 내의 승무원들에게 업무지시를 내리고, 당일 비행의 특이사항을 전달함. (ex. 오늘 승객 수, 항공기 기종, 객실별 기내식, 노약자 및 보호자 미 동반 승객 확인, 각 승무원 포지션, 응급처치 및 비상시 대처법 질문과 대답 ...
하루에도 몇 번씩 우체통을 확인하며 네가 보낸 편지가 있을까 하고 기대하다, 실망하는 하루를 보내곤 해. 오늘은 편지가 왔을까, 내일이면 편지가 올까 하며, 그렇게 하루를 보내다 잠자리에 들며 또 다시 너를 생각해. 너는 더 이상 나에게 소식을 전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혹여 내가 너에게 무언가를 잘못 말했나, 내가 싫어졌나, 온갖 생각을 하며, 가슴이 찢어...
Chapter 2. 휴대용 지옥에서의 미시감 Part 1: 도망자의 도망자 (1부에서 이어짐) “와, 이런 말도 안 되는 차는 누가 여기다 세워놓은거냐? 개쩔어.” 리암이 말했다. 말투만 들어서는 십분 전까지 자기 옆에서 총알이 날아다니는 동안 무서워서 꽥 소리만 지르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정말 적응력 하나는 알아줘야 할지도… 그냥 단...
*캥새커미션* <아래 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일어나는 일에 대한 책임은 일절 지지 않습니다.> ※커미션 공지 사항 링크 : https://yul-yeon4337.tistory.com/9※ CONTACT E : gpsu4337@naver.com K : https://open.kakao.com/o/sC9ID7tb Artmug : 커뮤/방송/외주 htt...
그날은 기분좋은 날이었다. 차갑지도 답답하지도 않은 적당한 바람이 불어서, 새들이 듣기 좋게 울어서, 겨울 내내 얼굴 한번 못내민 꽃들이 만개해서. 어쩌면 그런 시답잖은 이유 때문일지도. 어떤 이유에선지 들뜨는 그런 날. 살면서 가끔 찾아오는 딱 그런 날이었다. 이날만은 클로이가 정 한톨도 남지 않게 속을 박박 긁어도, 라일라가 기상천외하다 싶을 정도의 거...
내가 처음 눈을 떴을 때 세상은 환했고 큼직한 유리창 밖은 눈이 부시게 빛이 났다. 내 옆에 서 있던 이가 그게 '낮'이라고 가르쳐 주었다. 밝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른 오후의 햇볕을 받으며 나는 눈을 깜박였다. 나는 분명 이 사람을 알았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는 윤정한. 성은 윤이고, 이름은 정한이야. 정한이라고 불러." "정한이?" "…응, ...
9년. 우리가 만나기로 한 10년 중 딱 1년이 모자란 일수 너와 모든 것을 함께 했고 너와 모든 곳을 함께 갔고 나의 미래를 너와 함께 꿈꾸었다. 그 모든게 무너지고 너가 떠났다 내가 가는 모든 곳이 너였고 내가 가는 모든 곳에 너가 있었다. 어디로 가도 너의 흔적이 있었고 너의 흔적을 지울 수 없었다
어느 새인가 내 옆에 너가 없다 항상 손을 잡고 길을 걷던 너는 내 손이 아닌 핸드폰을 잡고 걸었다. 나를 사랑스럽게 보던 눈은 더이상 나를 향하지 않았다. 나에게만 해주던 다정한 말과 웃음은 전화 속 다른 사람에게 하고 있었다. 항상 있어줄 거라 생각했던 너가 없다
서로를 깨워주는 일어나면 서로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함께 맞는 아침이 나의 일상이었다 너가 데려다주는 그 길이 일상이었고 너와 함께 귀가하는 그 길이 일상이었다 흔한 데이트 명소도 너와 함께였고 흔하지 않은 장소도 너와 함께였다 나의 일상을 너로 가득 채웠는데 이제 나는 너가 없는 일상을 살아가야 한다.
각자 자기를 위한 '숨마 쿰 라우데' Summa cum laude pro se quisque p. 77 ...공부에 지치고 세상이 자신을 보잘 것없게 만들어 스스로가 초라하게 느껴지더라도 언제나 자기 스스로를 위로하는 케루빔 천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남에게 인정받고 칭찬받으며 세상의 기준에 자기 자신을 맞추려다보면 초라해지기 쉬워요. 하지만 어떤 ...
우리는 학교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생을 위해서 배운다 Non scholae sed vitae discimus p. 55 "언어는 공부가 아니다"라고 말한 것은 앞서 이야기한 대로 언어의 습득적, 역사적 성질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욱 주의 깊게 봐야 하는 이유는 언어의 목적 때문입니다. 언어는 그 자체의 학습이 목적이기보다는 하나의 도구로서의 목적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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