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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뭐 어때~,"이름 : 맥스 엔두라성별 : XY나이 : 45키/몸무게 : 198 / 정상조직 : 매화종족 : 인간성격 : 적당히 모나지 않고 적당히 착하며 적당히 장난치는걸 좋아한다. 성격 자체가 적당주의~,,, 살짝 수다스러운 감이 없지않아 있다, 매사에 긍정적이며 낙천적임. 살짝 나잇값 못 함... 장난스러운, 능글맞은, 가벼운외관 : L&am...
19. [형 어제 응급실 갔다왔다며?!] 어디가 어떻게 아팠는데! 스마트폰을 뚫고 나오는 귀따가운 승관이의 목소리에 한숨이 절로 나왔다. 망했네. 푹 자고 일어나 죽을 떠먹으며 좋아지던 기분이 삽시간에 가라앉았다. 며칠동안 컨디션이 안좋던 나는 어제 새벽에 자다 말고 응급실에 실려갔다. 원인 모를 심한 복통에 피 검사하고 CT 찍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장이...
*** https://www.youtube.com/watch?v=3c0zNgYFb1E 작업할 때 계속 들었던 노래입니다! 들으시면서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2020년 6월에 작업한 단편 만화입니다. 컴퓨터로 만화를 그려본 게 이번이 세 번째라 기분이 이상하고.. 시행착오도 많았네요 ^ㅁ^;;) 반년은 된 만화라 고치고 싶은 부분도, 제한된 분량 안에 이것저...
“ 야! 아까 그거 봤어? 못봤다구? 아쉽다! ” 이름 “ 릴라! 레일라! 맘대로 불러줘. ”레일라 C. 케테르Leila C. Kether 나이1학년, 11살 키/몸무게131/29 성별XX 혈통혼혈 외관 특징 정돈 되지 않은 머리카락에는 항상 이상한 물건들이 붙어있다. 주로 나뭇가지나 나뭇잎 같은것들. 교복을 제대로 입지 않는다. 셔츠는 윗단이 열려있고 넥...
어릴적의 흐릿한 기억들 속에서도 간혹 그런 것이 있다, 잊지 못할 기억들 말이다.가족을 따라간 반짝반짝 빛나던 놀이공원 잡고 있던 풍선이 제 손을 벗어나가 날아갔을 때. 표면에 번지는 풍경과 빛들은 아름다우면서도 마음 한켠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비참했다. 나는 왜인지 계속 그 것이 날아가 점이 되어 제 눈에 닿지 않을 때까지 계속해서 바라보고 있었으리...
<트레일러> 레니게이드를 소멸시키는 자는 오버드의 적인가 아군인가. 레니게이드를 이용하려는 자는 무수히 많다. 휘말려드는 자도, 뛰어드는 자도, 손을 뻗는 자도, 모두가. 그 가운데에서 원하는 것을 진정 잡을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네가 정말 좋아.” 그저, 그렇게 말하고 싶었을 뿐인데. 더블 크로스 3rd 시나리오 「Catch the hig...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동창회_신청 " 다들 많이 변했구나, 잘 지냈어? " ⚜이름 Cineraria H. Serenity시네라리아 H. 세레니티 ⚜성별: XX⚜나이: 23세⚜키/몸무게: 170(굽 2cm 포) / 53⚜외관 ⚜성격 활발하지만 차분한 제는 성인이 되면서 마냥 활발하기만 했던 성격을 죽였다. 이제는 이미지 관리를 할 시기라고 하던가. 여행을 다니며 새로운 사람들과...
3,314 자 / 쑤이 님의 커미션 작업물 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Warning: 유혈, 상해 등 세 남자에게는 생존력이 있었다. 각자의 방식은 다르지만 여러 산과 강,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를 지나 살아오면서 생겨난 질긴 생명력. 그것을 시험이라도 하듯, 신은 트리오를 아포칼립스에 떨어트려 놓았다. - "이런 미친." 세베루스가 거무죽죽한 그것을 보고 ...
04. 그 때가 언제였더라. 이민형은 회상했다. 아마 꽃들이 만연히도 피워오르던 때였던 건 확실한데. 단편적이었지만 민형에게는 꽤나 선명하게 자리했다. 거칠고 모진 것 투성이 사이로, 유일하게 평온했던 그 날의 기억. 얄쌍하게 두드러진 턱 위로 거뭇한 수염이 자라기 시작하던 시절. 단지 봄이라는 이유로, 어김없이 산들바람이 기분좋게 몸을 휘감았다. 유채꽃이...
AUTHOR.LIINNA 01 "꺄아아악-" 날이 밝으려고 하는 듯, 수평선에서 쏘아올린 붉은 화살이 빼꼼히 고개를 내밀었다. 먼동이 틀 무렵이 온 것이다. 저 멀리서 희망차게 빛나는 일출과는 대조적으로 한강 둔치에서는 여성의 찢어질 듯한 비명이 울렸다. 잔디에 주저앉은 채로 몸을 벌벌 떠는 여자. 그 주위로 순식간에 사람이 몰렸다. 바닥을 기는채로 고개를...
_ 처음 보는 바다는 얼마나 예쁘겠어. 그래. 정말이었다. 처음 보는 바다는 너무나도 눈부셔서 평소에도 잘 펴질 일 없는 미간 사이가 여지없이 좁아들어 있었다. 너무 눈부시고, 너무 거대하고. 그래서 그 앞에 서있는 제가 이렇게나 작은 존재인가 싶어서 입술을 깨물었다. 예쁘고, 아름답고, 대단하면서도 먹먹했다. 혼자 보는건 좀 무섭거든, 하고 말을 뱉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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