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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남망기는 훈련 3일째 되는 날, 온종일 훈련장에서 훈련했다. 가상현실로 만들어진 귀신과 싸우기도 하고, 요괴와 싸우기도 하며 혹독하게 훈련했다. 어떻게든 위무선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싶어서였는데, 싸우면 싸울수록 위무선의 얼굴만 더 떠올랐다. 그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지, 앓아누운 것은 아닌지……. 계속 걱정이 되어 집중할 수가 없었다. 4일째 되던 날,...
놀란 마음을 애써 가다듬던 날이 지나고 얼마 후, 대본리딩을 위한 자리가 만들어졌다. 하루토의 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로 데뷔한 이후로 단 한 번도 촬영장에서 마주쳐본 적이 없는 그를 이렇게 주인공으로서 참가하는 대본리딩 자리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둘의 주 장르가 전혀 맞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포기하고 있던 부분이었는데, ...
후회공&짝사랑수- https://posty.pe/5ehvlg * 그러고 한 일주일 지났다 지민의 몸은 다 나았지만 마음은 아팠다 전정국한테 이렇게 말했으니 속이라도 시원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다 마음이 싱숭생숭 마음만 너무 복잡하다 이럼 맘 자꾸 숨기고 숨겨야 한다 죽을 때 까지 전정국한테 말할생각은 없다 말하며 누가 들어주는데 전정국이 들어주며...
<푸른> 시리즈의 외전입니다. 본편을 읽고 나서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청게 AU본편 → https://posty.pe/choadj날조의 날조를 거듭하는 연성이니 주의 바랍니다.많은 분들이(저 또한 물론) 두 사람의 행복을 바라주셔서 적게 된 외전입니다. 얘들아 행복해!퇴고하지 않은 글입니다. 비문 및 오탈자 양해 부탁드립니다. 때는 무더운 여름...
삐- 삐- 귀를 찌르는 기계음이 들렸다. 캄캄한 눈 앞에 밝은 햇살이 비춰왔다. 창문을 열어 놨나?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왔다. "......해." 뭐라고? 화창한 것 같은 날과는 다르게 머리가 물먹은 솜처럼 무거웠다. 귀를 기울일수록 이명이 선명해졌다. "...랑해. 내가 정말, 많이 사랑해." 누군가가 강래의 손을 꽈악 잡았다. 거칠지만 따뜻한 손. 그 ...
마들렌과 에스프레소는 서로를 사랑했다. 그러므로 서로를 위해 웃고울고를 반복하며 행복한 생활을 이어갔다. 하지만 어느날,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였다. "에스프레소 맛쿠키는 들어라, 이시간부로 에스프레소 맛쿠키는 빛의 아이를 사랑한 죄로 마들렌과의 접근금지명을 내리도록 하겠다" 그 말을 들은순간, 에스프레소의 심장이 가라앉았다. "빛의신님, 제발 저에게 자비를...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구원 (salvation)
화려함의 극치인 순금으로 만들고 여러 값비싼 보석으로 꾸며진 커다랗고 고급스러운 문을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깔끔한 복장을 한 시종들과 시녀들이 조심스럽게 노크를 한 후 조용히 커다란 침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빠르지만 전혀 소란스럽지 않은 속도로 창을 가리고 있는 붉은색 커튼을 펼치고, 시종장은 바로 붉은색 고급 천으로 만들어진 이불을 머리맡까지 뒤집어쓴...
미래에서 와서 조선에서 혼례까지 치를 줄은 몰랐다 - "나랑 결혼하자." 결혼해달라는 무영의 말에 그 자리에서 얼어붙었다. 한주는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말해줄줄은 몰랐기 때문이다. 그리고... 훅 들어온 무영의 입술에 한주는 당황했다. 순간 기분 좋은 바람이 훅 불어오며 무영의 향기가 한주의 숨결에 닿았고 살며시 들어오는 부드러운 무영의 것은 ...
14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죽은 어부…시신 발견 못해」 지난 18일 바닷가 마을에서 실종된 한모 씨(50, 남)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마을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한 씨는 지난 30년 간 어부 생활을 하며 거센 파도에 익숙해져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올해 봄에 접어들어 기온 이상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태풍으로 한 씨는 큰 파도에 휩쓸려...
- 약수위 "웁!! 어으웁, 푸!" 켄마의 입술을 깨물어서 입을 뗄 수 있었다. 입술에 피가 흐르는 게 보기 좋진 않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켄마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무표정으로 나를 빤히 쳐다봤다. "나와... 더 아파지고 싶지 않다면" "앞으로 아파지는 건 쇼요겠지." 그래도 안 아프게 노력은 해볼 테니까... 대체 뭘 노력하겠다는 건지......
"야 들어 봐." 가람의 부름에 핸드폰에 고정되어 있던 지운과 지현의 시선이 슬쩍 옮겨졌다. 가람은 둘의 시선을 따라가며 말을 이었다.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만 보면 미친 듯이 두근거리다가도 막상 대화하면 편해져. 걔가 하는 말에 의미부여도 엄청 하고 근데 또 걔 말이라면 신경 안 쓸 수 있을 거 같기도 하고. ..이게 뭐야?" "다중인격."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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