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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저 정도면 알콜중독 아닌가, 나는 그런 생각이 든다 언니.” 선주가 속삭였다. 2주째 포차에 찾아와 안주도, 말도 없이 소주 한 병을 비우고 가는 재연을 두고 하는 말이었다. 아니, 오늘은 평소를 넘어섰다. 빈 병이 둘, 마지막 잔을 비워내는 병이 하나, 안주도 시키지 않고 세 병을 혼자 마셨다. 선주가 재연의 앞에 둔 마른안주는 손대지 않아 그대로 ...
안녕하세요. 음 또 공지를 쓰는 이유는 표지가 완성이 됐다라는거에요 그리고 연재도 다시 시작 할거고요. 음 표지가 완성 됐고 몇일의 휴식을 가지고 올릴거 같아요. 그리고 연재 일정들은 격주로 알면 됩니다. 그리고..음 뭐가 있을가요. 음...뭐하지...... (몇분이 지난후) 아 표지를 그려주신 오픈채팅방의 이름인 수인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사실 돈..ㅎㅎㅎ...
휘영청 떠오른 달빛이 땅 위로 내림에도 이상하리만치 흐린 밤이 있다 하였다. 무엇이 산 것이고 무엇이 죽은 것인지, 그 경계가 흐려지는 밤을 경계하라. 경고를 무시한 채 산에 오른 아무개들은 그렇게 영영 사라져 돌아가야 할 곳에 돌아가지 못했다.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려는 시도라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도 없이 있었으나 그마저도 어느 순간 멈추고 말았다. 그...
선우와 고운은 카페로 향했고, 내내 고운의 손을 잡고 걷던 보라는 카페 앞에서 손을 흔들었다. 은정과 민에게 세 번이나 전화가 오고, 욕으로 점철된 메시지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었다. 보라는 아쉬운 마음에 고운의 손끝을 한 번 쥐었다 놓기까지 했는데, 오는 길에 보고도 못 본 척하던 선우가 참다못해 손 좀 놓으라고 말을 할 지경이었다. 선우가 어쩐 일로 짜...
수빈에 대한 무성한 소문들은 금새 해프닝으로 끝이났다. 나중에 알고보니 S모 그룹 선배가 어느 예능프로에서 수빈을 귀엽고 사랑스럽다고하는 모습을 보고 질투가 난 팬이 악의적으로 안좋은 소문을 퍼트려서 일어난 사건이었다. 소문이 점점 불어나고 처음 발생한 근원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두려워진 나머지 자백을 하고 용서를 구했다. 그 팬이 방송국에 가까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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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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