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3명의 보호속에 학교를 다니던 민석에게 가문모임날은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왔다. 가까워질수록 신경이 예민해지는건 민석인지라 종대를 뺀 두명은 영문도 모른채 민석의 눈치를 봤다. 민석딴에는 종대의 앞 빼고는 티를 내지 않으려 했지만, 민석을 제외한 그 무리는 눈치가 귀신같았기에 찬열과 백현은 알아서 기었고 종대는 평소보다 감싸들었다. 평소 민석이 잠투정을 하면...
“아오미네 이렇게 부탁할게요. 제발, 다시는 오지 말아주세요.” 처음에는 부탁 이제는 점점 애원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벽 너머의 얼굴도 모르는 이가 있었다. 그 이는, 나의 마음을 열어주고 행복하게 해준 나의 첫 사랑이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다. * 악명 높은 도적단의 두목 아오미네 다이키. 라는 현상수배가 곳곳에 걸려 있었다. 높은 사람들의 작취 때...
오른쪽->왼쪽읽기 전에 그린 겐부가 일반가정에 아이로 출현하는 드라마 썰에서 쫌 이어짐 이 둘이 모르는건 프로듀서가 알고있고 사무실의 모두에게 도움을 받으면 알 수 있는 문제들일테니 마음껏 좋은 환경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두 청소년 6(ㅇ ㅅ ㅇ)9 라디오 4화 듣고 깊은 뽕이 차서 그렸는데 시즈오카 라이브에서 정점을 찍고 내려와서 밑에꺼 그림 이 두사...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식모님하고 같이 풀었던 썰 기반으로 쓰는 실험체 마이어스 연구원 제이크 AU+이후 마이어...
종현아 다들 10주년이라고 돌아온다는데 왜 너만 없니 10년뒤 네가 꿈꾸던 너 어디갔니 내새끼 어디갔니
지금쯤 넌 어디에
[양링] 도목검(桃木劍) “진짜 가는 거네.” 옷가지를 접다 말고는 결국 자신의 표정처럼 잔뜩 구겨 캐리어에 쓸어 담는 무즈양의 미간을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며 말하는 링차오였다. 손가락이 닿는 감촉에 즈양은 살짝 움찔거리며 그를 바라보았다. 어느새 미간에서 손가락을 뗀 그의 커다란 두 눈 속엔 오롯이 자신만이 담겨있었다. 열여덟. 누군가는 다 컸다고 할 나...
-미도리야 ts-미도리야 여체화 불편하면 뒤로 조심히 가주세요.-처음 써보는 2차 창작이라 많이 어색합니다.-맞춤법 지적은 듣지 않습니다.-미도리야가 남장하고 다닌다는 설정입니다.-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다...훈련이 끝나고 교실에 돌아오자마자 미도리야의 책상 위로 음료와 간식이 가득 쌓였다. “오늘 실습 힘들었죠? 이거 드세요.”“내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인...
[결하, 潔河] 나이불명, 외관상 13세 정도의 어린 소녀 마족, 152cm, 39kg 적색 눈, 양갈래로 묶은 칠흑같이 검은 머리카락 붉게 타오르는 눈동자를 보고있으면 꼭 홀릴 것만 같다. 내면이 파헤쳐지는 기분이 들게 한다. 자신의 머리카락 색을 좋아하지 않아 염색을 꽤나 자주하는 편 그녀의 능력은 예지몽으로 가까운 미래를 보는 것 + @? 다난들의 이...
민석은 자신이 처해진 상황에 한숨을 쉬었다. 김종대, 박찬열, 변백현까지 포함한 중종 세명이서 화를 내고있었다.어쩌지. 생각없는 고양이가 눈치를 보며 바닥을 보았다. 경종 중종은 밥먹는 공간이 달랐고, 경종은 경종 급식실로 중종은 중종 급식으로. 당연한것인데 세명은 불같이 화를냈다. 특히 종대는 이빨까지 들어내며 불같이 화를 내는 중이었다. 내가 이럴려고 ...
*<One day> 마지막 챕터 제목에서 마지막 단어를 입력하시면 열람이 가능합니다.*수량조사 참여자 및 일반 구매자 랜덤으로 발송되었던 특전입니다.*술루 시점으로, 본편 이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1. 그럼 그렇지. 술루는 새파란 하늘을 무심하게 올려다보고는 시간을 확인했다. 오랜만이고 자시고간에 제임스 커크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늦을 ...
과제 때문에 며칠은 새벽까지 단체 방에서 의견을 나누며 잠을 설쳤다. 눈 밑은 검은 크레파스를 넓게 펴 발라 놓은 것처럼 어두운 빛을 띠었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나왔다. 정신을 차리기 위해 차가운 물로 세수를 했는데도 졸린 눈은 여전했다. 학교까지 멀지도 않은 거리를 휘청거리며 느리게 걸어갔다. 하품이 계속 나와서 입가를 가려야했다. 경수는 편의점에 들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