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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 해피엔딩, 프로포즈-결혼식-신혼여행-결혼생활로 이어지는 시리즈 예정입니다.※ 업로드일 기준 최신화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세계 멸망 문제를 해결하고 난 뒤의 미래 시점. 개인적인 날조 설정이 많습니다. “신랑 발바닥 때리기는 언제 하나?” 문현아가 불쑥 꺼낸 말에 같은 테이블에 앉은 모두의 시선이 쏠렸다. 단 한 사람, 성현제만 빼고...
↓그림 에서 화살표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장으로 넘어갑니다! ㅣ유현유진ㅣ무선제본ㅣ50P -흑백 세계 속에 유일한 한유현의 '색' 한유진... 단 하나뿐인 유일무이한 '형'을 사랑하는 한유현의 이야기. -둘이 꽁냥꽁냥 사랑 이야기를 다룰 예정?! 책관련 된 문의사항은 트위터 계정(@kkupico )으로 디엠부탁해요.
언젠가는 나도 이 상황에서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 지금보다는 조금이라도, 뭐라도 나은 날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것은 헛된 소망, 그야말로 과대망상, 우울에 머리 끝까지 잠겨서 앞으로 죽을 그날까지 평생을 이렇게, 매일을 지겹도록 똑같이, 점점 나빠지며, 죽지 못하고 살 것이다 우울은 더 쌓인다면 쌓이는 것이지 좋아지는 것은 없다...
자기가 버림받았다는 거에 완전 버튼 눌린 기영이가 자기세뇌 돌려서 현성이가 버린게 아냐, 내가 버린거야. 세뇌 완료해서는 그래도 너덜너덜해진 정신 수습 다 못하고 더이상 회사설도 아닌, 퀘스트로 외쳤으면 좋겠다. 흥분해서 계산도 못하고 되는대로 내뱉겠지. 현성이에게 오만 욕을 다 하면서, 신성을 모으면 부활할 수 있었고 그걸 모으고 있었지만 이제 다 필요 ...
"아버지, 괜찮으세요?" 고요한 운심부지처, 그 안에서 남가둘째공자님의 거처인 정실은 그야말로 간결하고 우아한 방이었다. 그 방안에는 마음을 쓰려가며 간신히 반려가 된 이릉노조 위무선과 두 마리의 쌍둥이 남매가 있었다. 지금은 정실이 조금 어수선해보였다. "아빠.. 아버지 많이 아파?" "괜찮을꺼야. 가서 큰아버지 불러올 수 있겠니?" "네!" "네!" 신...
서스턴과 내가 처음 너바나를 본 것은 뉴 저지의 호보켄에 있는 라이브가 열리는 술집으로 유명한 맥스웰즈였다. 서브 팝(sub pop)의 창립자 브루스 퍼빗(bruce pavitt)이 만일 머드허니(mudhoney)를 좋아한다면(나는 머드허니를 좋아했다)너바나는 더더욱 좋아하게 될거야 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는 이어서”라이브를 봐야만 해. 커트 코베인은 마치...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1. 내 인생 최악의 날 벌써 30분 전인데 차는 꽉 막혀서 꼼짝도 못하고 있고 택시 안에서 발만 동동 구르던 20대 초중반의 여자는 긴장할 때의 버릇처럼 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전전긍긍 중이었다. 토요일 대낮의 러시아워는 상상을 초월했다. 거기다 공항로와 가까운 호텔 근교라 더욱 체증이 심한 모양이었고 국경 공휴일이 끼어있는 날이면 왠만한 차들은 진입을 ...
하늘에 걸린 만월이 휘황찬란하기도 하여 천자는 둥글게 휜 입술 가장자리에 무거운 웃음을 걸었다. 수려한 몸짓의 붓놀림으로 그려낸 듯 가느다랗게 빛나는 갈색 머리칼을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이 제법 매서워 노식은 한순간의 염려를 담고 후원의 끝자락을 바라보았다. 분명 급하게 공무를 마치고 오느라 의복만 간신히 맞추는 수준이겠지. 달빛 아래서 더욱 투명할 흰 볼이...
* 트리거 요소 있...음? * 소재가 소재인 만큼 불법, 폭력, 강제 요소가 등장할 가능성이 다수 있습니다. (근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완전 초반이라... ㅎ... 그냥... 그럴 수 있다고만 생각해주세요...) 새벽, 남자는 저 혼자 휘영청 밝은 달을 보며 한숨을 삼켰다. 일이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무선은 신경질적으로 머리칼을 헝클어뜨리고 ...
*소설책 1권까지 본 상태입니다. * 잠들기전 썰쓰기...... 행복해지려는 언젠가의 이야기. 자기전에 쓰다보니 오타나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가볍게 즐겨주세요. 뻔뻔한 남망기와 뻔뻔한 위무선이 좋아요. 이상의 연애 1. 수량이나 정도가 일정한 기준보다 더 많거나 나음. 2. 이미 그렇게 된 바에는. 양손을 조심스럽게 붙잡은 남망기는 귀한 것을 만...
툭, 툭 케일은 제 뺨을 두드리는 감각에 미간을 찡그렸다. 골렘을 정화하느라 불벼락의 힘을 너무 많이 써서 기절했던 것 같다. 아,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라 어서 정글로 가야지. 그런데. ‘기절했던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누가 내 뺨을 두드리는 거지?’ 케일은 뺨을 두드리는 손길에 기분이 확 상했지만 잠자코 눈을 떴다. “...뭐야?” “김록수! 새끼야, ...
야만바기리 쿠니히로가 손을 뻗어 곁을 지키고 있는 말의 풍성한 갈기를 쓰다듬었다. 말이 커다란 눈을 끔뻑이며 콧잔등을 내밀었다. 마치 여기도 쓰다듬어 달라고 어리광을 부리는 듯한 행동에 작게 웃음이 터졌다. 그가 말이 원하는대로 콧잔등을 쓰다듬으며 입을 열었다. "미카즈키." 말이 답을 하듯 커다랗고 둥근 눈을 깜빡였다. "배고프지 않니?" 그가 다정히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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