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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여주까지 다크 모드를 키면 무언가가...?? (멤버들 이름 아래를 보세용) 박지성은 채우주가 미웠다. 내가 채우주에 빙의하기 전까지 박지성과 채우주의 스토리는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둘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 있으면 독자들도 숨이 턱턱 막히는 그런 갑과 을의 관계. "우주야, 여주한테 사과 하면 안될까..? 네가 잘 못 한 건 맞잖아...
✔ 안 들으면 손해 보는 BGM! 꼭 들어보세요 증오와 절정 사이 w. 청리 “나 너무 서운해.” 커피숍 창밖만 넋 놓고 보다가, 오빠의 목소리에 고개 돌렸다. 한 손으론 턱을 괴고 다른 손으론 커피잔을 든 채, 나를 보고 있다. 대놓고 뚱한 표정이 삐쳤다고 시위 중이다. “요새 나한테 너무 소홀한 거 아냐? 갑자기 왜 그렇게 바쁜데.” “아......
"한국인 맞죠?" "아… 마, 맞는데요…?" "너무 반가워요. 전 안젤라예요." 환하게 웃은 안젤라가 연우에게 악수를 청하며 손을 내밀었다. "아, 안녕하세요… 연우라고 해요." 당황한 연우가 자기소개를 하며 엉거주춤 손을 내밀자, 단단한 손이 연우의 손을 흔들다 떨어졌다. '와… 무슨 힘이…' "이름이 연우예요? 너무 예쁘네요." "고마워요. 안젤라도요....
“좋은 아침이야-” 출근하는 나재민의 얼굴빛이 환해. 아침 일찍부터 뭐가 그리 좋은지 싱글벙글 웃으며 아침 인사까지 하는 재민이랑 다르게 이 비서의 두 눈에는 다크서클이 앉아있겠지. 피곤함과 어제 여주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그 죄책감에 잠을 조금 설쳤대. “양심 없는 사람... 위선자...” 이 비서가 나재민에게 안 들릴 정도로 작게 중얼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왜 나한테 말 안 했어?" 사늘한 목소리로 물어온 그를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어서 시선을 피했다. "……." 날 빤히 노려보는 따가운 눈빛이 한참이나 내 얼굴을 훑었고, 아무 말 없는 무거운 침묵이 이어졌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하는데, 뭐라도 변명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불안함에 자꾸만 심장이 벌렁거려 입이 쉽게 떨어지질 않았다. '눈치 챘겠지. 알았겠...
정신이 혼미했다. “…발, 씨발, 씨발!!!” 좀 닥치지. 머리 울리는데. 머리가 지끈거린다. 타박상 때문만은 아니었다. 슥, 시선을 옮기니 질질 끌리고 있는 다리, 욱신거리는 뒷통수에 인상이 찌푸려졌다. 뒷 머리채를 우악스럽게 쥔 손 속이 거칠었다. “놔.” 혼이 짜증스럽게 일갈하니 멈칫, 끊임없이 욕설을 지껄이던 이가 신형을 멈춰 세운다. “놓으라고,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bgm * Red Velvet - Somethin Kinda Crazy [NCT] 동동 TALK : 오빠 친구들이 이상해요 09 얘들아 하이룽 >.< 아 오늘도 왤케 일찍 등교했냐고? 아니 뭐 아이돌도 아니고 같은 장르(심지어 씹덕겜) 파는 오타쿠 현실에서 만나기 어렵거든요...^^ㅎ 어제 쉬는 시간마다 반장이랑 게임 얘기하는데 너무 재밌는 거야...
경기를 만족스럽게 마치고 팬 서비스까지 끝낸 규성이 차를 세워둔 주차장에 도착했다. 여주에게 경기가 끝나면 차에 가 있으라고 차 키까지 주었건만… 텅 비어있는 차가 이상해 뒷좌석에 짐을 넣다 말고 규성이 핸드폰을 꺼내들어 통화목록에서 가장 최근에 있는 여주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 연결이 되지 않아 소리샘으로…… 차 문에 팔을 걸친 채 그가 미간을 찌푸...
Mine forever 영원한 나의 것
주말 오후 아 개심심해... 우리 노비들 뭐하는지 물어봐야지~ 이동혁..? 잘생겼다는데 개궁금해 미치겠네!!! 그시각 동혁이는..? 정여주고 뭐고 나재민한테 삐진 이동혁 결국 동혁이한테 빠져버린 나.. 하 동혁이랑 단톡..? 하 짜릿하다 하악 하악 그리고 물어보러 간 인중이... 쓰읍... 뭔가 이상한데... 결국 만들어진 단톡.. ㅅㅂ 황인준;; 큰일날...
안녕하세요, 작가 설 입니다. 이렇게 또 중단편 글을 끝내게 됬네요. 2번째 시리즈 완결 입니다! 평소 민혁을 보며 생각 했던 이미지가 ' 어딘가 있을 법한 대학 선배지만 현실에는 없는 ' 이었습니다. 덩치가 크기도 하고 은근히 장난끼도 있고, 선후배 할거 없이 인기많은 대학 선배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 했습니다. 학점 관리에 그렇게 신경 쓰지는 않지만 타고...
Or.. We have a Plum Ice tea. ...I want it. . . . 음음~ //요즘 유행하는 팝송 플레이리스트//를 틀어놓은 자취방에 앉아 열심히 과제 중이다. 카페는 역시 집중하기 좀 힘든 것 같아서 집으로 들어왔다. 여태했던 모든 조별 과제는 늘 정재현과 같은 조였다. 'ㅇ'의 끝번인 이여주와 'ㅈ'의 첫 번째인 정재현이라서.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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