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몇 명 인가 마법사가 이 마을을 다녀갔지. 왜 그냥 갔을 것 같나?" "눈치를 못 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이상한 것이 여러가지 있기는 하지만, 많은 마을을 둘러보고 주의 깊게 보는 것이 아니면 모를 가능성이 컸다. 그리고 다른 집의 굴뚝이 어떤지, 마을 묘지가 어떤지 생각하고 고민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특히 마법사면 교회가 없으면 좋아하...
* 자살, 살인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의 망설임도 없이 윤정한이라고 답하는 게 홍지수임을, 정한은 안다. 이른 출동이었다. 출근해서 나가는 출동도 아니고 긴급 출동. 워낙 높으신 분이라 잘 처리해야 한다, 서장이 당부한다. 정한이 마른 입술을 구부린다. 옅은 책임감이 담긴 묵묵한 발걸음으로 서장실을 나가자 얼마...
필독 사항 공지를 제대로 읽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잘 숙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세요!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류핑(@ryuping_)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용도의 사용(굿즈 판매, 방송용 그림 등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 트레이싱, 2차 가공, 무단 배포 등을 금합니다(커뮤 내 합발폼, 유혈 및 흑백 처리, 크롭 및 여...
어두운 방 안에서 천천히 눈을 뜨면 끝 없는 어둠이 나를 집어삼킨다. 어둠이 무서워 커튼을 열면 어느 새 어둠은 사라지고 붉은 색 하늘이 스스로 차오른다. '아침이 오길 바라며 눈을 감는다. 아침이 오면 널 볼 수 있으니까.. 아침이 오지 않길 바라며 눈을 뜬다. 아침이 오면 몇 번이나 죽여도 널 향한 내 마음이 살아나니까' "좋은 아침" 오늘은 운이 좋았...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길 줄 아는 나지만, 가끔 외로움이 찾아오면 어김없이 그 애가 생각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확한 나의 감정을 정의할 용어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겠다. 사랑이었는지, 동경이었는지, 그저 그런 시시한 감정이었는지. 그러나 다른 사람이 보기에 뭐라고 정의되든 그 시절의 나에게는 그걸 '사랑'이라고 표현하는 데 거리낌이 없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나는 진심이었는 걸. ...자네는 대체 나를 뭐로 보는 겐가. (얼척) 뭐든, 상대를 모를 때엔 섣부른 확신은 하면 안 되는 법이지. 나지막하게 웃어 보였다. 비록 신경질 내는 투로 자신에게 말하는 당신이었지만...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았다. 이제 당신과 함께 길을 걷기로 결심했으므로, 당신이 불행하길 바라지 않으므로... 자신이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참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a95yyxexgJo
“..형이 뭔데 제 사랑까지 판단하려 그러는데요?” “정원아 형 말은 그게 아니라, “ 자신의 팔을 약하게 붙잡은 김선우의 손을 양정원은 떼버렸다. 형은 결국... 모든 게 다 쉬운 거잖아요. 이 말끝으로 양정원은 돌아섰다. 그런 양정원을 김선우는 붙잡지 못했다. 점점 멀어져가는 양정원의 등을 보면서 김선우는 주저앉았다. 후회했다. 양정원이 다신 나를 안볼...
소설 속에 빙의한다는 소재는 너무도 흔하지만 그게 현실이 될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그럼에도 나는 내가 가장 아끼던 소설 속으로 빙의했고, 남들처럼 원작을 파괴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나는 소설 속 인물들을 좋아하다 못해 사랑했으며 그들의 행복을 간절히 빌어주었다. 나쁜 놈은 있었지만 주인공 입장에서 쓰인 소설에 의한 설정일 뿐, 그 나쁜 놈도 마...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줘 가장 선명한 사랑의 소유자, 나는 너를 그렇게 부르고 싶다. 너는 뭐가 그리도 좋은지 사랑하는 것을 반짝이는 눈으로 바라본다. 너에게는 그것밖에 보이지 않다는 듯이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너에게 나는 응원의 눈빛만 보낸다. 이런 시궁창에 박혀 진창나버린 내마음은 우습기라도 하는듯 너에게는 항상 사람이 넘쳤고 나에겐 항상 너밖에...
내 말했지 않나. 나는 자네가 더 이상 불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혼자 감당하는 것보다 같이 감당하는 게 더 낫지 않겠어? (응?) 심술궂긴... 가벼운 투로 짧게 중얼거리며 작게 웃어 보였다. 모든 것을 갖지 못한다면 일부라도 가지고 싶었기 때문일까 도저히 알 수 없는 노릇이다. 미숙한 사랑이 좋다니... 취향 참 특이하구만. (키득) ...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