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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얘기하고 싶으면 내가 있는데서 해." 샘은 내 앞을 가로막으며 벨라로부터 나를 감췄다. 마치 벨라가 엄청 위험한 인물이라도 되어서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위협을 느끼는 것처럼. 벨라가 눈을 굴리더니 상체를 옆으로 기울여 샘의 뒤에 숨겨진 나를 찾았다. "정말 이런데도 네가 라푼젤이 아니야?" "네가 저번에 콜트를 훔치려고 들었잖아." "그래, 그것도 얘기하고...
난 어쩌다가 반애들한테 미움받게되었을까 그야말로 암흑의 청소년기 시작합니다
그렇습니다. 슬슬 정리를 하려던 찰나, 1. 앤오님이 너무 바쁘다는 것 2. 더는 제 그림이 있는지 없는지 찾아내기가 힘들다는 것 3. 언젠가 정리를 해야한다는 점 을 깨달아서 정리했습니다. 이용수칙 - 보통 다 제 그림입니다. (퍼가지는 마십시오. 원 그림을 갖고 싶다면 말씀을 해주세요. 보내드립니다.)- 커미션에는 밑에 원 제작자 분을 표기합니다.- 무...
사랑하는 ㅡ 에게. 내가 하늘에서 죽는다면, 슬퍼할 필요도 없이 나를 새처럼 날려보내줘. 그거면 돼. 그리고 미안하다. let me in 꿈에서 너를 만났어. 브래들리. 시작을 알 수 없는 꿈의 한가운데서 눈을 뜨는 일이 잦아졌다. 피부로 와닿는 공기, 매캐한 사막의 냄새. 귀를 얼얼하게 하는 전투기의 엔진음이 현실보다 더 현실처럼 다가온다. 그렇게 멍하니...
. . . . . . . . . 에르니아와 시리우스와 레귤러스가 크리처의 생일을 알게 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어느 날, 갑자기 시리우스가 다른 마법의 생물들도 우리처럼 생일을 챙길까? 하는 궁금증을 표했고, 그에 에르니아는 우리 집은 라피네와 라네즈의 생일파티를 챙긴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시리우스와 레귤러스는 자연스럽게 그럼 크리처는 언제 태어났...
시간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흘러갔다. 그 시간 동안 서명호는 준을 온전히 준으로 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것이 제가 만든 안드로이드에 대한 마지막 예의라 생각했다. 비록 준이 문준휘라는 사람을 본떠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둘은 명백히 다른 존재였다. 안드로이드는 인간이 될 수 없다. 그렇기에 둘을 명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 적어도 서명호에...
자기야 안녕. 좋은 아침이야! 난 일어나서 조깅 하고 있어! 아마도 ...? ... 아마 하고 있을거야 일어났으면 얼른 양치 하고 밥 먹자! 자기 오늘은 스케줄 있을려나? 없으면 낮에 같이 영화 보면 좋겠다.. 내 꿈은 꿨어? 난 아직 안 자서 답해줄 순 없겠지만 아마 꿨지 않을까 싶어. 이왕이면 같이 디즈니랜드 가는 꿈 꿨으면 좋겠다.. 얼른 보고싶어 자...
“주 대인, 제가 늦었습니다.” 온객행은 주자서를 지키듯 그를 제 뒤에 두고 보호하며 인사를 건넸다. 그러나 주자서는 목과 팔다리에 감긴 쇠사슬의 잔해를 털어낸 뒤 온객행의 곁에 나란히 섰다. 그는 백의검을 들어 그들을 에워싸고 있는 적병들을 겨누었다. “이리 늦을 거면 아예 내일 오지 그랬소!” “하하하!” 주자서의 타박에 온객행은 시원스레 웃음을 터트렸...
제 남편 데릭은 앞을 전혀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이에요. 전 그런 남편이 너무 좋아요.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남편의 시각 때문에 우리 사이가 더 좋아지는 것 같거든요. 제가 생각해도 우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커플이에요. 가끔 전 방에 조용히 들어가 남편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안마해 주는데, 그럴 때마다 남편은 활짝 웃어요. 어려운 점은, 남편이 귀가 엄...
#원작 시작 전 비틀기 #블랙형제 줄거리:시리우스 블랙 앞에 예상치 못한 재회가 떨어진 1979년 11월. ※ 오역, 의역多 새벽 5시가 다 되어갈 무렵은, 가장 늦게까지 여는 곳들도 대개 끝나가는 시간이였다. 한여름이였다면, 한밤중에 여는 마법가게들은 가끔 새벽녘을 넘어, 아주 특별한 마법적인 시간까지 열기도 했었다. 하지만 11월달에는, 아직도 몇시간 ...
※나오는 법지식과 고래종류, 특징 등등 모든것은 허구입니다※ "우리 변호사님 김밥 나왔습니다" "녜에." 아버지의 김밥은 믿음직스러워요. 재료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예상하지 못한 식감과 맛에 깜짝 놀랄 일이 없습니다. 또한 제가 좋아하는 조린우엉이 가득 들어있어요. 저는 아침 7시30분에 항상 우영우 김밥을 먹습니다. "아버지." "왜?" "오늘은 김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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