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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모드 감상을 권장드립니다. 모든 게 너의 기억으로 가득 찬 공간을 견딜 수 없어 도망치듯 이사를 왔다. 나는 견딜 수가 없었다. 너의 손길이 닿아있는, 내 칫솔, 냄비, 세탁기, 옷장 모든 너로 가득찬 이 공간을, 나는... 더 이상은.... 다희는 집에서 나오기 전 조심스럽게, 그의 흔적들을 다시 그녀의 눈에 새겼다. 재석의 향이 항상 풍기던 옷들,...
*캘백시 이후 이야기입니다. *너백시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잠을 설쳐서 해가 뜨기 전에 작은 편지를 쓰고 있어요. 언제나 그렇듯 좀비들에게 쫓기던 과거의 꿈이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당신이 내 옆에 없었어요. 그것 만으로도 너무 끔찍해서, 하지만 몸은 멋대로 움직이고 혼자서 좀비를 공격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어느새 내가 당신을 공격했...
의사 쿄카와... 내 무언가를 희생해 지켜낸 세상이 또 다시 더럽혀지는 걸 어떤 마음으로 보고 있어야 할까. 웬 소식이 귀에 날아들었다, 좋지도 않은 귀에 자꾸만 덧대어져 들리는 소식이라면 달가운 일은 아니겠지. 라며 마음을 가다듬었건만 내가 접한 소식은 그게 무색해질 만큼 가히 절망적이었다. ...아니 물론, 내가 아무리 남들을 위해서, 누군가를 위해서 ...
안녕? 올해는 평소보다 몇 달이나 빠르게 글 쓰는 것 같아. 벌써 널 보낸 지 3년이 되어가는 게 믿기지 않는다. 난 2017년부터 차가운 바람이 들면 네가 생각난다? 처음 일 년은 정말 시간이 안가더라. 그래서 네가 생각나기만 하면 눈물이 주룩주룩 나던 때도 있었어. 계절이 봄에서 여름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데도 그 순간마다 이렇게 너 없는 시간이 ...
제목: Draco Malfoy and the Cousin He'd Never Asked for (Thank You Very Much) (🔗작품 보러가기) 작가: DracoWillHearAboutThis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General Audiences 단어 수: 34,331 요약: 드레이코는 궁금했다. 어째서 그의 가족은 언제나 그들...
BGM: Cinephile - Medusa (Perseus Edit) 금빛의 눈동자가 얼어붙은 눈 속에 비춰진 형상이 다시금 내 시야에 들어왔다. 메두사의 눈이 나를 선명히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내가 죽을 때까지 나를 떠나지 않을 심산인 듯 했다. 당연한 일이다. 그의 피가 내 손을 적셨으니, 그 순간부터 나는 어떻게 해도 그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처지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사장놈에게 평범한이란 단어는 결단코 보이지 않는다. 키는 179cm에 누가봐도 눈에띄는 외모때문에 흘긋흘긋 보게되어서 흘려들은 누군가가 정보망 중에 훑어봤을때 옷이 리본처럼 묶여있는 새하얀 블라우스와 그밑엔 슬림한 팬츠를 자주 착용했댄다. 이러니 완벽한 차림새에 도련님뻘로 보이는 모델정도로 착각할정도... 하지만 사장은 사장 나름대로의 애를쓰고있다. 예를 ...
아ㅡ 이젠 질렸다. 사람 목숨 가지고 장난질 치는 것도, 그 길을 보여주며 부추기는 마법도. 아니카 슈미트는 무언가를 제 손으로 선택하는 것을 꽤 좋아했다. 사방으로 찢어진 갈림길. 내딛는 발걸음. 그에 따라 보이는 또다른 광경과 뒤따라오는 결과의 수용. 반복. 성공이 있었다면 실패도 있었다. 원치 않거나 좋지 못한 결과가 돌아올지언정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
"당신은 마치 저 낙엽 같아요." "네?" "손에 쥐면 바스라 없어 질까 봐 괜히 조심하게 되요." 나지막한 미소를 지으면서 자신을 보는 떼를 뉴는 뭐라 할 수 없었다. 그들이 만난 지도 어언 1년이 흘렀다. 1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은행나무 앞에서 다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뉴의 말에 떼이는 화들짝 놀라면서 답한다. "뉴씨, 무슨 소리예요. 제가 왜 ...
이젠 내가 뭘 올렸고 뭘 안올렸는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불쌍해라.그것은 토니가 버키를 처음 마주한 순간 입 밖으로 내뱉었던 말이었다. 그것은 비아냥이나 조롱의 의도가 아니었다. 토니는 순수하게 버키를 불쌍하다 생각하여 그 말을 했을 뿐이었다. 대체 그의 무엇이 불쌍하냐 하면, 글쎄. 토니는 그의 모든 것이 불쌍했다. 그의 잃어버린 시간, 잃어버린 팔, 잃어버...
어째 사람 기대하게 만들기엔 적절한 문장이죠 저는 또 눈물 가득 머금고 구구절절 우리의 추억을 읊으려 했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제 꿈에도 걔가 나와서요 하필 내용은 제가 버려지는 것이라 눈을 뜨면 앞이 뿌옇게 저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기억을 상기시키기에 이보다 적절한 것이 있을까... 그래도 제 바람은 당신은 저랑 다른 꿈을 꾸길 바라는 것이겠죠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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