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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사이다, 다음에도..." 꿈 속의 나는 무언가 말하고 있었다. 그것이 자신이라는 걸 알고 있음에도, 묘하게 자신이 아닌 것 같은 위화감이 느껴졌다. 꿈이라서 그런 것일까. 두루뭉술했던 형태가, 조금씩 일그러지고 있었다. 쏟아지는 유성우가, 아름다웠던 우리의 시간을 물들이고 있었다. 하얗게 쏟아지던 눈은 종말처럼 그 사이를 비추었다. 눈을 짧게 감았다 뜨면...
"동창회... 떨린다! 즐겁겠지?" ‿︵‿︵‿︵‿︵‿︵‿︵‿︵‿︵‿︵ 이름 금 자영 나이 23 신장/체중 184 / 79 외관 성격 [활발한, 겁이 많은, 우유부단한] 활발하고 늘 힘이 넘친다. 매사에 긍정적이며 보는 사람마저도 힘이 넘치게 만들어 주는 긍정적인 사람! 다만 겁이 좀 많다. 겁을 잊기 위해서 긍적적 사고 회로를 돌리긴 하지만 겁이 항상 긍정...
귓구멍에 K자극 주입할때만 고막몬베베엿는데 .. 어쩌다 깔짝이는중 귀엽당 +)추가 화보 보고 오타쿠 본능 자극당해서 그렷던 (+) 2023년 4월~7월 계기가 뭐였는지도 기억 안나는데 돌연 다시 돌아옴 짧고 굵게 혼자 재밌게 놈 빵쥐 햄상슥이의 속을 알 수 없는 얼굴과 동그란 바디 라인이 진짜 미쳣음 쥐..... 몬먹고 사주편을 젤 재밌게 봄 30살 아저씨...
1층 놀러 가서 드디어 유효한 아이템을 먹었다..당장 캐스터 줘 두려우리만치 강한....힘! 많이 키웠다.. 지도 까러 와서 탐험수첩 하기 셋 다 비슷한 장소인 거 넘 웃겨서 찍어둠 쿠로수첩 1빙고 했다 정말 많이 키웠어.. 뭘 찍고싶었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절테마 1.5릴 했고 너무 재밌었다. 실수로 파티 나와버려서 막 웃기도 하고..뭔가 웃긴 일도 많았는...
+주의 : ** 스포일러, 사망, 개인해석, 내용 날조 ** + ** <메이키스의 미로>의 진상 및 스포일러 ** 포함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 스포일러, 사망, 개인해석, 날조 ** 가 존재합니다. 유의해주세요!!! +같이 읽으면 좋은 글 : https://posty.pe/kvzn9x BGM :: NieR: Automata OST - Ci...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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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 받은 김에, 무심코 그냥 지나갈 수 있는 고용보험료 지원에 관해. 예술인 고용보험 가입 후 둘째달쯤의 납부고지서에는 고용보험료가 0으로 찍혀 있어서 당황한 일이 있었는데요. 두루누리 지원금이 뭔지 몰라서 검색해보니 돌려줘야 한다, 안 돌려줘도 된다 답변이 다양하더라고요. 큰 금액도 아니고 찜찜해서 그냥 돌려드렸었는데 오늘 공문 받아보니 돌려줘야 하는 ...
화려한 저택보다 마음이 넓은 후원자님께 안녕하세요, 오필리아예요. 드디어 저택에 도착했어요. 누가 보기에도 정말 멋진 저택이지만, 오는 길이 멀어서 후원자님께서도 힘들진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저는 사실 오는 길조차 너무 즐거웠답니다. 펜들턴 재단의 운전 기사님께서 직접 자동차를 타고 데리러 와주셨어요. 날씨도 제 마음을 알고 있는지 맑은 ...
최근 글을 너무 안쓰는 것 같아 어떤 방식으로든 글을 써보기로 결심했다. 펜을 잡는 것이 여러모로 나를 충족시키는 길이긴 하지만 너무 늦은 탓에 인터넷이라는 도구를 빌렸다. 막상 타자기에 손을 얹으니 친구에게 보내는 생일 편지 만큼이나 한참을 고민하고 뜸을 들이게 되는 것 같다. 한참 고민하다보니 일기란게 다 그렇듯 오늘 일과를 적고 나의 기분을 적는 일지...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이브 ~ 그렇지만 곧 크리스마스라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있었당 . . . 구냥 별 것 없는 하루처럼 보냈우. 미팅하고 미팅이 열라 길어져서 집에 가고싶었어 헤헤 .. 오늘은 새로운 얘기를 좀 했는데 음 이것저것 고민과 .. 글치만 암튼 되면 좋을것 같은데 !! 아니 요며칠 짬내서 영화 이것저것 틀어놓고 일하고 밥먹으면서 본다. 최근에...
* 칭구들 메리크리스마스~ 선물로 이번 편은 무료 발행입니다 (그런데 이제 성인글이 아닌...) bgm : feel alright - 짙은 이튿날은 새벽부터 비가 내렸다. 호텔 밖을 벗어나지 않고 게으름 피울 거라는 우리의 계획에 알맞은 날씨였지만, 느리게 호흡하며 깊이 잠든 윤오 씨의 곁에서 나는 일찍 깨고 말았다. 문득 커피 한 잔이 간절한 기분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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