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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정적이 흐르는 도서관 안, 기현은 장식이 되어버린 노트북과 전공책을 앞에 두고 좀처럼 집중을 하지못하고 있었다. 허공을 바라보며 실실대다가 이따금 슬쩍 옆자리를 훔쳐보고는 황급히 빨개진 얼굴을 가리는 것이 그가 3시간 동안 한 일의 전부였다. 다시 말해, 기현은 지금 미친 듯이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 공부에 있어서는 최소 투입, 최대 산출을 자랑하는 기현...
"나… 아다치를 좋아해." 목소리의 끝이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눈앞에는 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며 내 대답을 기다리는 간절한 눈이 있다. 어떻게 말해야 할까. 시선을 잠시 허공으로 옮겼다. 이제 곧 퇴근 시간인데도 하늘이 밝다. 네가 등지고 있던 하늘은 어땠더라. 슬프게도 잘 기억나지 않았다. "미안해." 나는 어설프게 미소 지으며 말했다. 역시 해줄 수 있...
#호루세트 #엔네아드 #엔네아드2차연성 장편 화가 결정 되었다.. 세트의 딸을 납치한 호루스와 자신의 딸을 찾으러가는 세트 그리고 만남 그날 따라 세트가 가는 길마다 세트의 발목을 잡는 사건들이 많았다 거리를 벗어나자 자신에게 덤비는 무리를 만나지 않나 길앞에서 사람이 더위로 쓰러지지 않나 가게가 문을 닫아 다른 가게로 가는 등 여러 사건이 겹치자 세트는 ...
(* 둘이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뒷북이지만 그려왔습니다...! 편하게 멘답주세요!!) ... 잠깐 잠깐 잠깐 잠깐. 이건 못 본 걸로 해줘! 나 다시 해볼테니까! 내 멋진 기습 공격이 이렇게 실패하다니... 이럴 수는 없어...! (다시 벌러덩 누우며)
나는 원래 이것저것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데 끈기가 없어 잠깐 겉핥기로 공부하다 말고 ㅋㅋㅋ 공부하다 말고 하는 사람이다 얕은 공부 마니아에게 눈에 띈 건 '블렌더' 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블렌더는 일단 무료이고, 타 프로그램과 비교했을 때 사용법이 간단하고 비교적 사용자가 접근하기 쉽다. 발전 가능성도 높아 아주 강력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하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더 쓰려고 했는데 무리무리~ 두번째 드랍... 나중에 생각날때마다 이어서 씀.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재능있는 사람이다. 어릴 적부터 그랬고, 지금도 충분히 재능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나보고 내가 천재냐고 묻는다면 나는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말할 수 있다. 나는 천재가 아니라고 말이다. 재능이 있으면서 왜 천재가 아니냐고? 그야 당연하다. 나는 천재를 ...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해당 소재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 역시 내 느낌이 맞았어. 역시 끝내주는 느낌이야. "으.......으으......." - 자아, 좀 더 울어라. 그러면 상으로 더 귀여워 해주지. "그, 그만......." - 네가 도망칠 수 있을 줄 알았나? 내가 놓아주기 전까지, 너는 절대로 여길 못 벗어난다. "...
Foundry Virtual Tabletop (파운드리 버추얼 테이블탑), 줄여서 FVTT를 시작하는 여러분 환영합니다! 처음 설치 과정이 좀 복잡한데, 여러 장벽들이 있지만 그래도 시작하시겠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Foundry VTT를 사용하면? 장점 - 내맘대로 커스터마이징 - 원하는 시스템/번역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필요X - 안정적...
:: 원작 쿠키런: 킹덤 내 세계관을 기반으로 쓰여졌으나, 원작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가지는 않습니다. :: 2차 창작인만큼 캐릭터 해석이 독자와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이 점 너그러이 이해하여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댄싱 라인 - 평원 (The Plains) - 01 - 버려진 마을은 이름 그대로 버려진 마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곳이었다....
언제나 그랬듯 해가 뉘엿뉘엿 지기 시작하는 때 나는 숲으로 들어가 나무 사이를 비집고 깊이 들어갔다. 한참을 그러고 있으면 곧 눈 앞에 넓은 들이 펼쳐져있었고 그곳은 토끼풀이 새하얗게 만발하고 있었다. 마치 이 한여름날 눈이 온 것처럼. 사르락거리는 잎을 지나쳐 조금만 들어가면 이제 막 개화하는 꽃들을 볼 수 있었다. 여름이라 그런지 내리쬐는 햇빛은 강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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