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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올백이라니... 올백이라니! 세상에 지금이 10년대도 아니고 올백이라니! 아니 잠깐, 라인하르트는 16년 즈음에 태어났다고 했으니까 그때의 그 슈퍼 복고를 유지 하는 건가? 오우! 세상에, 분명 신상아 때에도 올백을 한 머리로 태어났을 거야. 분명해 내가 봤다고! 정말 얼굴도 끝내주게 잘 생겼고 수염도 정말 꼴릴 정도로 멋있는데 왜.... 왜 하필 올백이야...
전력참여 종대는 탁자에 앉아 과제를 하고 있다. 인기척에 고개를 들더니 찡긋 눈웃음을 지으며 팔랑팔랑 손 인사를 한다.어디 다녀와? 나 과팅. 과팅? "아니 그냥 심심하니까 나가봤어. 별거 아니잖아." 무리수를 던졌다. 과생활이니 어쩌니 주절주절 늘어놓으며 얼굴을 흘깃하니 종대는 전에 없는 쿨한 얼굴로 "그래? 알았어" 하고 마는 것이다. " 나 뭐 했는지...
* 2세물로 다소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으며, 성씨 변경 없이 모두 그대로의 이름을 사용합니다. * 라파(@Rapaman__) 님과의 연성교환글입니다. 흔쾌히 주제를 주신 라파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연성 주제에 대한 미숙으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301호 주민 : 이와이즈미 하지메(회사원), 오이카와...
레나가 혀 집어넣은거 까먹었는지 늑대 모습으로 계속 혀 내놓고 있는게 보고싶다. 아니면 반늑인 모습으로 "레나." "웅?" 메롱한 상태로 귀 쫑긋쫑긋 돌아보면 웃기겠지. 아멜리가 손톱으로 톡톡 혀 건들면 에? 하는거야. 늑대 혀(개과)는 부드러우니까 갖고 놀듯이 톡톡 건들면 아르릉 낮게 우는 늑대 레나인데 아멜리는 아랑곳 하지 않지요. 여튼간에 반늑인 모습...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얕은집착- 맹문(멍루이x왕보원) W.노을 서로의 감정을 확인한 후 둘은 더욱더 가까워졌다. 집에서나, 밖에서나, 회사에서나 씨에옌는 슈니엔에게 좋다는 티를 냈지만 쑥쓰럽고, 부끄러움이 많은 슈니엔은 밖이나 회사에서는 스킨쉽을 자제하자, 씨에옌은 슈니엔에게 장난인듯 아닌듯한 스킨쉽을 하다보니 결국 씨에옌의 슈니엔에 대한 애정은 점점 깊어짐과 함께 집착으로 ...
"있잖아, 이와쨩. 오늘은 뭐 했어?" 부러 가볍게 던지는 내 질문에 너는 평소와 다를 게 없었다며 성의 없는 대답만을 돌려줄 뿐이었다. "흐응, 그랬구나. 뭐 특별한 일 없었어?" 다시 한 번 네게 물었다. 이번엔 내가 원하는 답을 들었으면 좋겠어. "그런거 없었다니까." 그게 아니잖아 이와쨩. 내가 듣고 싶은 건 그런 대답이 아니야. 오늘 강의실에서 여...
근언은 바빠 오늘도 사건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영민한 두뇌를 맘껏 활용하는 보근언 교수님. 한창 회의가 진행되는 중 근언의 차례가 되어 발표를 하는데 말이 점점 빨라져버린다. “자 이건 이렇고 이렇게 되어서 이러므로 이렇게 되는 겁니다. 다들 이해되셨죠? 자 그럼 급한일은 제 조수를 통해서 연락하시길.” 너무나 후다닥 지나가버린 근언의 말에 다들 넋나간 ...
데이다라의 가느다란 팔은 그의 억센 손을 당해낼 길이없었다. 데이다라는 그의 이런 행동에 이제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못했다. 화도 내보고 소리도 쳐보고 눈물을 흘리며 애원도 해보았다. 사소리의 얼굴에 긴 손톱자국을 낸적도 있었다. 그들의 다툼은 점점 더 잦아졌다. 서재의 책이 모조리 바닥에 나뒹굴었다. 사소리가 애지중지하던 조각품들은 비참하게 조각나있었다. ...
개암까자는 소즁해 집에 자신 말고 다른 생명체를 들인다는 것에 시큰둥해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꼬박꼬박 끼니는 잘 챙겨주는 근언이었다. 사람이 먹는 밥이 아니라 강아지용 사료라는 것에 불만을 품고 항변을 한 것도 잠시, 멍옌은 곧 고소하고 영양가 있는 사료의 맛에 길들여져서는 와그작와그작 맛나게도 먹곤 했다. 아주 가끔씩은 근언이 해주는 생선요리도 꽤 맛나서...
"얏쨩은 무슨부야?" 불과 1시간 전에 전학온 우츠이는 옆에 앉아있는 야치에게 말을 걸어왔다. ㅇ,엄청난 친화력 ―!, 야치는 당황한 티를 팍팍 내며 생각했다. "아, 당황한 거야? 미안!" "ㅇ,아니에요! 저는 배구부…!" 분명 같은 반인데 존댓말을 해오는 야치에 그녀는 풋,하고 웃었다. "운동부야? 멋지다 ―!" "ㅇ,아니! 매니저에요!" 매니저라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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