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생방송 시작 30분 전. 스튜디오는 분주했다. 메인 조종실에는 이미 피디와 스텝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최종이라 쓰인 큐시트를 보고 있음에도 절대 ‘최종’은 존재하지 않은지라 현장은 긴장감이 감돌았다. 타이틀 걸었어요? 자막은? 오디오? 조명? 모두 준비됐죠? 피디의 우렁찬 목소리에 다들 기합이 잔뜩 들어갔다. 얼추 마무리가 되어가는 상황에 그제야 스튜디...
그렇다면 정을 주지 말 것이지. /김연수,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사람을 죽였다. 나의 손으로 나의 생각으로 죄없는 사람을 죽였다. 내 눈앞에서 벌벌 떨어가며 애원하는 사람을 내가, 모두의 생존을 추구하던 내가 고의로 사람을 죽였다. 손이 벌 떨리고 목울대까지 뭔지 모를 것이 울컥 차올랐다. 그러다 문득 저가 살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제야 알았다....
금발에 푸른 눈만 골라 사귀는 존. 그냥 예쁘고 잘생긴 사람을 좋아했던 것도 있고 어릴적부터 책에서 본 굽이치는 금발, 깊은 푸른 눈~등등의 미인 묘사가 참 맘에 들었기도 했고. 학창시절 몇 번 금발의 푸른눈 애인을 사귀었고 그렇게 어쩌다보니 대학교 온 지금까지 거쳐온 애인 전부 금발에 푸른눈. 근데 그 사람을 좋아한게 아니라 금발에 푸른 눈이라는 요소를 ...
트위터 썰 백업 / 맞춤법 검사× 1. 신탁썰 신탁이 내려왔다. "모든 것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리라, ■■■은 쫒겨나고, ●●은 기억을 잃고, @@은 제자리를 지키리라. 그리하여 계시는 영원히 변하지 아니하리" 모두들 의문을 가졌으나, 신의 언어는 번역할수 없었다. 쫒겨난 자도, 기억을 잃은 자도, 제자리를 지키는 자도 아니, 그것이 사람인지 조차 알수...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맞춤법 검사 안함/트위터 썰 백업 1. 시온 사망썰 시온은 눈을 감았다. 몸에서 흘러나가는 피에, 다른 사람의 몸을 이렇게 까지 망가트렸다는 죄책감이 스물스물 올라왔으나, 후회는 되지 않았다. 공작님을, 지켰으니 됬지, 뭐. 사랑이라 말한다면 사랑, 그것이 이타적인 사랑이든, 이기적인 사랑이든 아가페적이든, 에로스적이든 사랑이란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그래...
예전 트위터와 홍보에 알렸듯 개인지 화수민담에 실었던 웹미공개편들을 선화,포인트 컬러로 변경하여한달(월초)에 한편씩(총 3편) 번외편개념으로 올립니다.(앞으로 할 연재분이랑은 별개지만 설정상 연계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근데 5개월가량이나 지나버렸다니 그간 개인사로 바빴던거랑 태평했던 자신에게 충격과 공포네요... 기다리신 분이 계셨다면 머리숙여 사과드립...
3. "이는 모두 너희의 불효 탓이니라." 온 나라를 통틀어 가장 드높은 어르신인 황태후가 망설임없는 목소리로 호통친다. 금실이 수놓아진 화려한 적색 장막 안의 꼿꼿한 태후는 여전히 출중하고 선명한 눈썹과 붉은 연지로 인해 또렷한 입술을 가지고 있다. 선견지명에 가까운 정치적 수완으로 선황제의 총애를 받아 귀인(貴人)의 자리에서 귀비까지 올랐고 그 사이에 ...
" 부담주려고 하는 말은 아냐. 그냥 날 피하지만은 말아달라고 말하고 싶은거야. " 타카스기의 말에 긴토키는 아랫입술을 윗 이빨로 꾹 누르며 말을 삼켰다.히지카타를 좋아하다는 것이 배덕한 행위인 것을 알고 있었다. 타카스기는 그런 죄책감을 짊어지고 있던 긴토키에게 예전에도 말했었다. 피해서는 달라질 것도 없다고. 자신의 감정에 마주한다는 것은 긴토키로서는 ...
인포제작 : 금은솔개님 @rlarmathf318 선입금 / 구두 예약 폼 링크 : http://naver.me/IGvPXIgW Cover : 함식이님(MURPHY님) @hikaris16 Calligraphy : 이우님 @iwhos_ [화흑] 너는 개 너는 개 패러디. 모델 지망생 카가미를 ‘개’로 키우기 시작한 회사원 쿠로코의 이야기입니다. 전연령 / 무선...
*제니x아이린... - “우리 헤어져.” 제니는 자기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자기가 눈물 콧물 다 빼며 울고 있었다. 얼굴 마주치자마자부터 저 멀리서 질질 짜면서 오길래 왜, 무슨 일 있어? 뭔데? 누가 때리기라도 했어? 제니야, 울지 말구 얘기를 해봐... 걱정되게. 하고 걱정하던 주현은 할 말을 잃었다. “뭐라고?” “헤어지자고!” 목울대도 눈물로 꽉꽉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