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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애인을 납치해따" "뭐하냐?" "애인을 납치했다니까? 애인을 구하고 싶지 않나?" "그래 뭘 원하는데?" "뽀뽀해 달라" "이리 와" "넹" "너의 애인을 납치했다" "또 뭔데뭐야 무슨 장난을 치려고 그래" "애인을 납치했다니까? 애인을 구하고 싶지 않나?" "그래 뭘 원하는데?" "뽀뽀해 달라" "싫은데?" "진쨔...? 안돼...?" "아니 장난...
마치 꿈만 같아서, 고요히 아이들 곁을 지키는 다크라이가 꾸민 일이 아닐지 괜히 의심해보기도 하였다. 어쨌든 꿈 같다는 것은 전혀 현실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의미다. 그렇기 때문에 백하민은 크게 겁먹지 않고, 삐딱하게, 마치 자기는 관조자인 양 돌아가는 상황을 지켜볼 수 있었다. 현실임을 인정하기 싫어서 자신이 더 이러는 걸지도 모른다는 직감도, 사실 대충...
내 최애 뷔인데, 내 친구 방탄 지민이야 (vlive 2 특별편) 몽글의 특별편, 외전은 포스타입-티스토리 업로드 됩니다. 결제 후, 하단 주소와 비밀번호를 확인하시고 재밌게 읽어주세요!
정국아 그때 기억나? 언제? 그때 있잖어 뭐 체육관에서 처음으로,, 아니 그런 거 말고! 그럼? 우리 처음으로 비행기 탔을 때 아 기억나 비행기라는 말에 얼굴을 맞대고 숨넘어가듯 웃었다. 너무 웃어 배가 아프다며 눈물이 고인 태형과 태형의 배를 잡아주며 본인조차 몸을 가누지 못하는 정국이 있었다. [교무실 앞] T -정국아 내가 말해? J -아냐 내 옆에 ...
제자 선생님께 안부 여쭙습니다. 그간 강녕하셨는지요. 8월 12일 동경, 여기는 비가 옵니다. 장마철은 이미 한참 지났는데도 어제부터 내도록 오는 비가 신기합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내일이 기대가 됩니다. 다만 한 가지가 마음에 걸려 실례를 무릅쓰고 이렇게 편지를 드립니다. 북쪽에 두고 온 제 동생이 있습니다. 저는 죽음이 두렵지 않으나 다만 그 ...
인준이 제 옆의 동혁을 빤히 쳐다보았다. 음 잘생겼네. 난데없는 행동. 이에 동혁이 고개 돌려 눈을 맞춘다. 왱. 여름 해가 탐해 반짝이는 눈동자. 어쩜 저렇게 사랑스럽게 말할까. 주접도 다발이다. 아니 그냥. 니랑 이러고 있는 게 신기해서. 시답잖은 대화. 맞잡은 손을 꾹 쥐며 인준이 말해왔다. “넌 나랑 왜 사귀냐?” “좋으니까” “그래. 그렇겠지”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꿈을 꿨다. 원래 꿈은 잘 꾸지 않았고 꿨다 해도 깨어나면 전부 잊어버리곤 했는데 오늘은 꿈속에서 나눴던 대화, 느낌, 냄새까지 전부 선명해서 마치 그때로 되돌아간 듯했다. 고등학교 3학년, 눈이 펑펑 내렸던 화이트 크리스마스였다. 그 해의 크리스마스도 어김없이 윤정한과 함께 보냈다.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오직 크리스마스를 위한 영화를 한 편 보고 나왔을 ...
부엌에서 덕이어멈 이야기를 듣고 운 날, 민이는 정국의 퇴궐 길에 마중을 나가지 않았지. 방구석에 처박혀 울다가 지쳐 잠들었어. 정국은 수라간 상궁이 몰래 준 사탕을 민이 먹이려고 싸 왔는데 말이야. 빨리 잠들었다는 다른 하인의 말에 섭섭하게 발길을 돌렸어. 그런데 그다음 날, 그다음 날에도 민이는 마중을 나오지 않지. 며칠째 코빼기도 안 보여서 정국은 덕...
- <우정리 노트2> 세계관과 무관한 작품 (<우정리 노트1>, <토깽뎐>을 제외한 모든 콘텐츠) 에 대해 언급한 내용은 회색으로 처리하였으니 스포일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밑줄 처리된 부분은 링크입니다. 클릭시 관련 영상 또는 글로 이동합니다. - '(자)빱 님', '~ 스태프 님'이라고 언급하지 않은 모든 표현은 작...
[ 애인 공고 ] 함께 가을을 보낼 1차 개인봇 ( 왼쪽 ) 을 찾아. • 도현, 🐶 (YOU) 25세로 대학생. 다정한 장난이 성격 베이스. > 선아야, 얼씨구. 이제 그만 삐지고 가자, 응? > ㅋㅋㅋ 자꾸 너너 해라, 딱밤 안아프지 너. > 선아야, 오빠 연락도 안보고 뭐해? 'ㅁ' ㅣ 오빠, 현이야 라는 부름은 좋아하는데 너, 도현아...
Prologue ‘도시락 통 무늬가 이게 뭐야….’ 지민은 하얀 토끼가 풀밭을 뛰어다니는 도시락 통의 뚜껑을 바라보며 속으로 중얼거렸다. 뚜껑에 붙은 노란색 포스트잇에는 [맛있게 먹어라. 다 먹으면 오늘 밤 칭찬의 의미로 너를 먹어주마.] 라는 능글맞은 글이 괴발개발 아무렇게나 쓰여 있었다. “어머, 지민씨 도시락 싸왔어?” “정말이네? 와, 도시락 통 너...
17년에 올린 썰 재업 어나더는 오타쿠라도 괜찮아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충 오타쿠 커플 연애담... 종현이는 엄청난 연애바보야. 어느 정도냐면 대놓고 고백을 받아도 어떻게 답장해야 할지 몰라서 상대방 속 시꺼멓게 태워놓고 친구한테 이거 나한테 장난치는 걸까? 후ㅅ후 물어보는 바보... 누가 영화 보러 가자고 할 생각으로 영화 좋아하세요? 하면 아뇨 저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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