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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이번 공연도 잘 해낼거야,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 라이브 하우스, 무대 아래 구석에서 혼잣말로 나 자신을 응원했다. " 후우... 하.. " 심호흡을 하고 눈을 꼬옥 감고 무대 위로 걸어나갔다. 환호하는 소리가 들린다. ' 하나, 둘, 셋! ' 눈을 뜬다. 다른 멤버들 보다는 적어도,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 심장이 두근거린다. 나는 ...
"좋은 관계로 발전하지 않아도 다시 이어질 수 있는 명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오라버니마저 그렇게 떠나시고 쭉 그리워했었으니까요. 오라버니께서는 그렇게 제가 싫으신가요? ... 저는 오라버니가 싫지 않아요. 다만 슬플 뿐이에요. 오라버니께서 저를 피하시고 우리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며 단정하시니까요. " " ... 언니 일 때문에 나가신 게 아니었...
그래도, 한 번 더 저희의 삶이 주어진다는 거에 대해선 기쁜 걸요. ... 저 아직 어려서, 죽기엔 아깝거든요. 하하... 이해하기 어렵나요? 그렇지만, 어려운 말은 아니었다- 고 생각하지만요. 어떻게 살아왔는데, 어떻게 동경하던 것들을 해냈는데, 이제야 조금은 살아가고 있는데. ... 죽기엔 아까운 인생이었음에, 또 불쌍했던 인생이었기에 저는 살길 바라요...
같은 학교를 다녔다면, 동급생이었다면에서 시작한 짧은 글. 뺨을 내주었다. 이번엔 내 차례였다. "자, 억울하면 너도 쳐." 진짜로 칠 녀석은 아니지만. 비릿한 조소를 걸고 허리를 숙여 저보다 한참이나 작은 녀석의 앞에 뺨을 내밀었다. 조금 전 제 손에 맞은 탓인가, 평소와 달리 흠칫 떨며 몸을 뒤로 물러나는 모습에 반사적으로 어깨를 콱 움켜쥐었다...
라즐로쿤 목돌아갔대요~
포토랑에서 제작하였고 자세한 제작 단가 및 파일 접수는 링크에서 보시면 되세요! 저는 하기와 같이 제작했고, 뿌라봉 파일은 앞은 똘망 / 뒤는 심연이에용 - 극쇄사 풀인쇄 30x40로 제작 - 옆면) 승꽥이: 노랑색 / 뿌라봉: 주황색 혹시 모르니 앞면 / 뒷면 모두 오른쪽 눈 밑에 점이 있다고 같이 기재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용~ 쿠션 개인제작 용도로만 사...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그대는 감기와 같아서 내 목을 따끔따끔 그대 앞에선 아무 말도 못하겠습니다 내 살갗이 화르륵 그대 앞에선 얼굴에 열감이 어른거립니다 감기라는게 이리 쉽게 걸리는게 아닌데 그대가 감기면 나는 겨울인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을 훗훗하게 만들어줄 그대가 감기인가봅니다 ________ 예 뭐.. 방금 봤지만 또 왔습니다.(죽지도 않고!) 내용이 그닥 잘 이어지진 않죠...
드라마나 영화의 해피엔딩은 참 속편하다. 키스에 온갖 감성어린 장면에서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멘트를 하고 정지해 버리면 그만이다. 그러나 현실은 드라마처럼 정지하지 않는다. 마치 어지르며 논 후 정리를 꼭 해야 하는 것처럼. 어느 상황에서도 그 뒤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나란 년 미친 년. 체리는 창문에 얼굴을 기대고 달아오른 얼굴을 억지...
~2022 원래 기본 백업은 네이버 블로그에 합니다만 작년 그림들 중 마음에 드는 걸 골라서 여기에도 올려보아요 대충 골랐는데도 겁나 많네요 트레틀 사용한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그림 내에 출처가 기재되어있고 대부분은 시리타(시리우스와 오리지널 소환사 드림)입니다 ⚠중간중간 피와 약간의 노출이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이석민이 개빡쳤다. 이지훈도 슬슬 꼴 받아서 이석민 하는 꼬락서니를 더는 봐줄 수가 없었다. 당장 바닥에 떨어진 물건들만 봐도 그랬다. 휴지 곽을 주워 올리면서 이지훈은 한숨을 백 번쯤 참았다. 이석민을 그렇게 키운 건 자기 탓도 있어서 마냥 나무라긴 어려웠다. 그래도 아닌 건 아닌 거였다. 이지훈은 소리도 내지 않고 눈물을 뚝뚝 흘리고 선 이석민에게 힘 ...
"하아, 장난 똥 때리나. 이걸 우리끼리 언제 다 치우노." 마을에 청년이라고는 몇 없는데, 그 몇 없는 청년 중에서도 지우, 다경, 성윤이 다였다. 다경은 마을 창고에 잔뜩 쌓여있는 잡동사니를 보고서 어이가 없어 했다. 다경은 칭얼거리면서 유하를 감싸고 돌 때였다. 언젠가 마을 회관에서 울려 퍼졌던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떴다, 떴어? 지우는 귀에 익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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