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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전에 썼던 편의점 알바는 동일한 설정입니당~~~ 쇼코가 학생때도 일을 많이 한다는 설정으로 쇼코 밤샘 작업땜에 낮에는 자느라 거의 안보이고 새벽에 작업하기 전에 커피사려고 오는데 그 날 부모님 여행 가셔서 오전 좀 뛰고 야간뛰는 드림주 자다가 가위 눌려서 엄청 피곤한 몰골로 출근함. 듬주 쇼코보고 오 되게 예쁘시네이럼 근데 약간 지금 잠에서 안깨서 중얼거리...
*** 정마대전이 끝이 났다. 피바람이 불던 중원에 드리운 붉은 안개가 걷히고 온 대지에 흩뿌려진 피가 마르기 시작했다. 얼마되지 않던 마교의 잔당을 소탕하고 돌아온 이들에게 술과 음식을 베풀며, 오랜만에 누리는 평화를 만끽하는 때였다. 어지러히 섞여서 놀고있는 녹림도와 화산의 도사들을 바라보니 마치 같은 팀이라도 된 듯 서로에게 향하던 모든 불신과 선입견...
최기연은 느릿하게 몸을 풀고 있었다. 가볍게 어깨를 풀고 흙이 묻든 말든 그대로 앉아 앞에서부터 쫙 다리를 찢은 최기연이 여유롭게 반바퀴 돌아 뒤에서 만난 다리를 가볍게 접어 올려 일어섰다. 묻은 흙은 떨어낼 생각도 않고 온몸을 유연히 풀어낸 최기연은 그제야 바위를 들었다. 그대로 부드럽게 보법을 밟아내리던 최기연이 옅게 미간을 구겼다. '느려.' 부드럽게...
잔불의 기사, 애늙은이: 와론 이제 막 신입 기사가 된 당신. 당신은 이번에 맡은 임무를 위해 짐을 챙기고 수도 정문을 막 나오는 중이었어. "어디가 (-)~?" 그런 당신에게 말을 걸어오는 이가 있었지. 새까만 망토에 투구를 쓴 한 기사. 새까만 닭 와론이었어. "흐음~ 임무? 이번에 동쪽으로 가는거야? 꽤 머네~" 당신은 와론에게 임무를 설명...
죄를 지었습니다. 말씀하세요.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습니다. 네, 자매님. 그런데도 당신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렇습니까. 당신이 그 저녁 어스름 사이로 걸어 나온 순간부터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당신은 어둠 속에서 왔습니다. 유황과 재와 불씨의 향기를 풍기면서 왔습니다. 당신은 젊은 청년의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웃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고죠는 술을 잘 못해서 잘 안 먹을거야. 그런 그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비껴갈 수 없는 술. 원래는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타입이니 술을 먹어도 취하지 않을 정도로만 마시는데 이번에 새로 부임한 보조감독이 주량으로 고죠의 승부욕을 슬금슬금 건들이면서 일은 시작되겠지.
어센타리온 주인공이라 바보임 - 태양이 어둠에 짓밟히기 전 마지막으로 발악하는 시간이었다. 늘어선 흉상에 주홍빛 그림자가 드리웠다. 창으로 들어오는 빛으로는 글을 다 읽을 수 없어 하인이 성냥을 꺼내어 초에 불을 붙이기 시작했다. 고르타쉬 역시 테이블에 놓인 투박한 초에 불을 붙였다. 평화로웠다. 그러나 그것은 너무 얇아서 그 속에 둘러싸인, 점점 더 빈번...
* 페이지 번외 시리즈 (남/남) * 완결 후 유료 전환 예정입니다. 구독자 분들은 신속하게 무료로 즐겨주세요. [3] #1. "나랑 할래?" 도리도ㄹ...응??? 눈알이 튀어나온다는 게 이런 걸까. 눈가의 피부가 확 당겨지는 게 느껴졌다. 흔들리는 동공의 떨림이 온몸으로 전해지는 듯 했다. 입을 벌린 채로 기현의 의도를 파악하려고 바쁘게 머리를 굴리던 지...
(-)는 사토루와 사귀다 자존감이 갑자기 낮아졌다. 사실 갑자기는 아니다. 쌓이고 쌓이다가 갑자기 터진것이다. 그땐 그냥 넘겼는데 기준을 넘겨버려 폭발해 버린것이다. 사토루에겐 말하지않았다. 그에게 짐이 되기 뻔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사토루는 임무가 원래 많았는데 요즘 10배로 늘어서 사토루를 안본지 2주는 된것같다. 사토루도 힘들텐데 내가 여기서 요즘 ...
모두에게 사랑받는 햇살캐 + 말랑 여주 + 아방수 + 머릿속 꽃밭인 듦주의 우당탕탕 고전 생활을 보고 싶어 쓰는 글.니넨세 동기 / 유메노 후배게토 살아서 니넨세즈 담당하고 있는 설정토우지도 살아서 체술 선생님을 맡고 있다는 설정썰체 주의! [머릿속 꽃밭인 듦주의 적성 찾기 프로젝트!] 이 모든 일은...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의 어느 날, 토우지...
단기 비정기 연재물, 농구 이야기 아님, 주인공들은 모두 20대 이상 성인입니다. 알파오메가물, 드라마 연애시대 스토리와 설정을 차용 변형한 이야기이며, 스토리 특성상 두 사람과 얽히는 모브가 대거 등장합니다. 주의해주세요. 같은 시간에 우린 어쩌면 서로를, 같은 시간에 우린 어쩌면 서로를 그리워했었는지도 모르네같은 거리를 걷다가 우리는 어쩌면 서로 못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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