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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안녕하세요, 빅톤의 막내 정수빈입니다. 몇 년째 막내라고 소개를 하는게 조금 민망하긴 하지만, 그래도 막내 수빈입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두 달 전에 저희 형들 결혼식이 있었어요. …누구랑 했냐구요? 헐, 앨리스 아니시죠. 저 조금 서운해요. 저희 형들, 그니까 승우형이랑 승식이형이요. 올해 동성혼 법제화 되자마자 혼인신고를 했어요. 아주 작정을 했는지 ...
저는 그때그때 필요할 때마다 스케치업 소품들을 만들어 쓰는 편입니다. 그래서 만들어둔 스케치업 소스들의 종류가 제각각인 경우가 많습니다^^; 만들어둔 소품 중에 나름 주방용품?이라고 할만한 것들만 추려서 모아보았습니다. 현대물보다는 조선시대물, 무협등에 좀 더 어울리는 예스러운 것들 위주입니다만 현대물에서도 충분히 쓰실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릇 납작한 것...
*** " ... 알코르, 화났어..? " 화 안 났어요. 그런 대답을 들었지만, 그걸 그대로 받아들일 만큼 눈치가 없지는 않은 다비였다. 그야, 말은 저렇게 하지만 목소리가 딱딱해서 화난 것 같은걸. 게다가 대답을 하면서도 굳은 얼굴로 책 속 빼곡한 글들만 바라보고 있으니 주변 공기가 무겁게 내려앉아 차가웠다. 익숙하지 않은 애인의 태도에 점점 더 작아지...
0. 홀로 서있는 무대 위. 유메오오지 후미는 무대 자신의 배역을 훌륭히 연기하고 있었다. 완벽하게 연기하고 있었다. 그 누구도 그를 대신할 수 없는 배역의 연기를 하고 있었다 누군가 그의 이름을 부르기 전까지는 그는 완벽한 배우였다. "유메오오지 후미." 누군가 그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그는 위화감을 느꼈다. 배우의 연기를 망쳤다. 그가 무대 위에서 연...
# 기린 남망기 x 왕 위무선 20190415 추가 1. 현 봉산공이 왕을 찾지 못한 것이 5년째라더라. 위무선은 잠시 고개를 들었다가, 그래? 하고 짧게 중얼거리곤 다시 시선을 돌렸다. 무정하리만큼 담담한 태도에 강만음이 인상을 찌푸렸다. 그래? 라니. 그게 다야? 뭐가? 네 모국이잖아. 그렇긴 하지만. 그렇게 말해도 곤란한데. 위무선은 그답지 않게 어색...
-썰 아님. 단상/소감/코멘터리 -의식의 흐름. 주관적 -1,666자 퍼스트를 닫는 카이토-유우마 전의 결과는, 카이토가 여전히 강하다는걸 보여주면서, 그가 결코 실력이 부족하거나 방심을해서 트론에게 진 것이 아니었고, 유우마가 압도적인 실력자라 트론을 이긴게 아니었단걸 보여주는거란 생각이 듦. 또한 어떤 것이 유우마의 강함인지, 그리고 어떤 것이 카이토의...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정리하고 또 정리해서 최대한 심기를 거슬리지않으려, 그러면서도 진심을 전할 방법은 없다는걸 알았지만 로즈는 늘 그와 가까운 방법을 찾곤 했다. 불가능에 가까운 방법들. 그럼에도 지금 그 방법을 찾지 못했다고 생각한 로즈는 제 애기를 숨죽여 들으면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게 가장 무서웠다. 로즈는 침묵을 그다지 좋아하는것이 아니였고, 더더군다나 이런 침묵은 ...
※ 3-5 스포주의 ※ 20대 초반의 류쨩 시점 세 사람<- 이라는 설정, 일련의 사건이 없는 if ※ 아주 약한 엔티알 요소 포함 ※ 캐붕 날조 주의
삼귀마을 07 - 저기서 더 살이 빠질 수도 있을까. 얼굴을 보여주지 않으려고 고개를 숙이며 그림자가 져 더욱 두드러지는 움푹 파인 볼을 안쓰럽게 바라보며 손등을 대었다. 가만히 손등을 따라 기우는 고개를 바치듯 손에 힘을 주어 버티자 꺼슬해진 피부도 그 밑의 뼈도 고스란히 느껴졌다. 턱으로 손을 내려 고개를 들게 힘을 주자 버티던 얼굴이 마지못해 따라왔다...
베놈은 생명이 있는 것을 먹을 때의 쾌감이 어떤지 안다. 에디가 사람의 머리를 먹을 때 어떤 기분이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 베놈은 무심코 웃음을 터트렸다. 그는 그 질문이 몹시 귀엽다고 생각했다. 정작 당사자인 에디는 진지했지만 말이다. 잔뜩 긴장한 에디의 표정을 본 베놈은 성심성의껏 대답하지 않으면 소중한 숙주가 토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잠시 고...
그러다가도 잠시 놀랐다. 각성할 때 각성자 네트워크에 이름과 칭호가 등록된다고 듣기는 했지만 그게 모두가 확인 가능한 종류인지는 몰랐다. 아까 히프가 보여준 엘리 벤자일 프로필도 비슷한 개념일까. 아직 각성자 교육을 받지 못한 상황이라 잘 이해는 되지 않았지만 어쨌거나 각성자 시스템에 칭호 목록으로 이해윤이 날 확인을 했단 것은 알겠다. 나도 모르게 고개를...
대충 바다에서 특정 조건을 만족한 시체가 인어가 된다는 설정입니다. 식인 설정도 있습니다. 설정 구멍이 있을 순 있는데... 그냥 넘어가주십쇼.... 대충 나오는 건 패치, 치트, 퍼블리, 흑기사 정도겠네요. 시작합니다~ 오늘도 패치는 한없이 수면 위를 바라보면서 한나절을 보냈어. 바닷속에서 산산이 부서지는 햇빛을 바라보며 홀린 듯 눈을 떼지 못했지.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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