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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저녁 10시가 넘는 편의점. 매장 내에 물품 박스가 이리저리 흩어져 있지만, 이경은 그 어느 것 하나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녀의 앞에서 서럽게 눈물방울이 떨구며 끅끅거리는 화려한 머리칼의 남자 덕이었다. "그래서 뭘 어쩐다고?" "흑... 끄윽, 누나." "우는 건 자유인데 그래서 그 다음이 뭐냐고. 내가 너 대신 걔랑 사귀니? 이거 휘한테 말해?" ...
무한이입니다. 어항속에 꺼내줘는 7월 중순 혹은 하순에 연재 마감할 예정이니 그때까지만 재미있게 결제하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빠와 누나 그리고 예지... 그런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받아들인다고 해도.. 상주는 보나마나 누나이름으로 올라갈텐데 그냥... 없던것으로 해버려? 그래도 이렇게 엄마는 내곁에서 허망하게 돌아가시고 말았다. 현진이의 일기.
낮에는 면구를 쓰고 바깥을 돌아다닌 날이 많아 이 시각에 무얼 제대로 먹어본 적이 드문 지성이다. 객잔에서 범이 항상 식사를 챙겨주고는 하였지만 이렇게 마음 놓고 밥을 먹은 게 오랜만인지라, 기분 좋게 한 술 뜨려던 그때, 한이 또 입을 열었다. “따지고 보면 그대도 왕손의 대접을 받아야 하지 않나?” 쨍그랑―. 지성이 숟가락을 떨어뜨려 상에 부딪히는 소리...
Police Admin 2019 Ver. write By. 휘민 이태이: 36기 / 한국대 경찰행정학과 막내기수이승찬: 25기 / 前학생부장 / 現강력2팀 팀장 P.A:Epilouge #2.자유로운 영혼의 실습팀 팀장은 이승찬 "안녕하십니까 한국대 경찰행정학과 36기 이태이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진행된 경찰행정학과 몇팀이 모여 실습을 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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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많은 수 있다는 점 주의해주세요!! *캐붕이 있을 수 도 있습니다!!(형광펜의 개인 캐해로 캐붕 주의!!) *그럼 시작합니다!! - 김독자가 자신의 친척집에 갔을때 유중혁은 그제서야 김독자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지만 원래 살던 곳에서 이사를 가지 않았기에 미아는 원래 살던 곳에서 외가할머니와 함께 살고, 자신만 자취방에서 살았...
마계의 후계자가 천계의 신들에게도 인정 받았다는 사실은 천계인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한편으로는 이 오디션에 대한 공정성이 높아지기도 했다. “여와님이 이레 공주를 위해 짠 판이 아니었어?”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요소 주의• •본문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 친척 중에 정치 쪽에 연이 있는 사람이 있거든. 그래서 나도 알게 된 거야.” “…” “남우철. 유명 정치 가문의 자제야. 젊은 나이에 여당 국회의원 자리에 앉은 남자고. 몇 년 전에 미국 유학을 다녀왔는데, 아직은 한국에서 그리 유명하진...
#81.정화가 일하는 카페(밤)(플래시백) 손님 없이 한산한 카페. 정화가 대걸레로 카페 바닥을 청소하고 있는데 카페 매니저가 등장한다. 카페 매니저: 정화야. 정화: 예 카페 매니저: 잠깐 나 좀 볼까. 정화: 무슨 일인데요? 카페 매니저: 할 말이 있어서. 청소는 잠깐 멈추고 나 좀 보자. 정화: 예 알겠어요. #82.카페의 직원 탈의실(...
급히 회사로 향한 민석이, 자신의 사무실에 들어가자 고급 가죽쇼파에 앉은 종인과 그가 꽤 오래 기다렸다는걸 보여주듯 그의 앞에 놓인 식은 찻잔이 보였다. 민석은 종인에게 살짝 목례를 하고는 재킷을 한번 정리하고 그의 맞은편에 앉았다. " 오랜만입니다, 김실장님 " " 사전에 연락도 없이 무슨일이십니까, 김대표님. " " 아니 뭐, 지나가다 들렸는데, 높은 ...
(추천 BGM : 테일즈위버 ost - reminiscence ) 아직 핏덩이같은 딸과 이제 겨우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들을 두고 매정하게 떠난 여자와, 어마어마하게 쌓인 빚에 쫒기는 인생을 살다 딸의 중학교 졸업식 마저 보지 못하고 결국 허무하게 스스로 인생을 마감한 남자. 그 둘 사이에 태어난 남매가 살아온 길은 순탄할수가 없었다. 오빠는 동생을 먹여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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