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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마유미 상. 정갈한 목소리가 마유미를 부른다. 마유미는 걸레로 하릴없이 화병을 닦다가 뒤돈다. 이름은 터놓고 부르게 되었지만 여전히 존칭을 고수하는 사람은 이 집에서 단 한 명뿐이다. 리나리. 응, 무슨 일이에요? 바깥 화단에서 막 피고 지는 꽃을 구경하고 들어오는 길이었는지 리나리의 양말 목이 잔디색으로 물들어 있다. 마유미가 그 사실을 알아채기도 전에,...
석환은 평소와 다름없이 남는 시간에 온천을 즐기고 있었다. 온천 즐기는것을 끝마치고 돌아가려는 찰나.. “ ! … “ 누군가가 뒤에서 머리를 타격한것을 느끼지만 이내 충격에 기절하고 만다. 그리고 누군가가 납치해가고.. 약 1시간 뒤 .. ) “ 석환아 - ? .. 흠 , 이상하네. 원래라면 석환이는 이 시간쯤엔 돌아오는데.. 무슨 일 있나 ? “ “ 어?...
어느 날 저녁 , 장터에서 일 한은 석환을 위해 보약을 구경하고 있었다. “ 으음 .. 사부님께는 어떤 보약이 좋으려나.. 싶구려. “ “ 오 , 거기 젊은이! .. 이 보약은 어떤가 .. ? “ 일 한은 자신을 부르는 사람쪽으로 가보았는데 , 처음보는 쥐 상인이 있었다. “ 그래 , 젊은이. 자네 말하는거야. 이 보약은 내가 특별히 제작한건데.. 특별히 ...
XX년 S일 여러모로 일 한이의 실력도 늘어나고 있고 , 확실히 이전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어찌보면 조력자가 있어서 든든한걸까? 싶기도 하지만 없는것보다 낫기도 하고.. 일기는 가끔가끔 써주면 좋아서. 일 한이에게 격투.. 쪽을 알려줄까 싶기도 하지만 도끼와 완전히 일심동체가 되면 알려줘야겠다 생각한다. 근데 요리.. 그만 배우고 싶다. 내가 제자가 된 ...
늦은 밤 , 잠 잘 준비를 하는 석환과 일 한. “ 사부님 , 안녕히 주무시구려 , “ “ 그래 , 내일도 수련 열심히 하고 .. 음음 . “ 이불을 가져와 석환과 같이 눕는 일 한. “ … … ? … “ 벤치에서 눈이 떠지더니 주변을 둘러보는 일 한. 높은 건물이 많이 보이고 , 시끌벅적하며 복잡했다. 자신의 옷도 처음보는 깔끔한 옷이었다. 심지어 어깨에...
하루는 일 한의 요리책을 살펴보는 석환. 일 한은 수련 , 원호는 잠깐 나갔다고 하니 , 이 기회에 요리를 해보려고 한다. 최근에 요리책 표지를 바꾸어서 그런지 , 꽤나 깔끔해보였다. “ 요리.. 예전에도 사부님이 자주 해주셨어서 내가 거의 안했었나 .. 음 .. 의외로 두꺼운데… 한번 참고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겠구만 .. “ “ .. 생각보다 페이지가 많...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하루는 원호가 썼던 일지를 살펴보는 석환. " 이 녀석이 썼던 일지는 언제봐도 재밌단 말이야. " 그러던 중 , 자신이 고뿔에 걸렸던 부분을 보고는.. " 이때는 정말 당황스럽긴 했 .. 지 . 음음. 그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다시 떠올려볼까나. " 약 □년 전. " 콜록콜록 .. 윽 .. 한아 - ( 잠시 숨을 가다듬으며 ) 내가 아마.. 조금 아픈것.. ...
때는 , 석환이 일 한을 데려온지 몇 년 안됬을 동안에은 , 석환은 일단 데려왔지만서도 이 도끼와 잘 맞을까 걱정을 꽤나 많이 했다고 한다. 어째서인지 잡일을 많이 시킨건진 몰라도. “ 음.. 아무래도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들.. (곰곰히 생각…) … 심부름이라던지 잡일부터 시키는게 나으려나.. “ 마루에 앉아있는 일 한을 보고 , 석환은 도끼를 닦...
어느날 밤. " 한아 , 막걸리 좀 더 가져오거라. 아무래도 요즘 술을 안마시긴 했어. 이렇게 기분 좋을때.. 마시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것 같아서 말이다. " 한은 상을 가져와서 , 사발 두개와 막걸리를 놓고는 " 사부님 , 과음하지 않게 조심하시구려. 원호씨도 말이오. " " 아 , 걱정하지마. 나나 석환이나 서로의 주량은 아니까 ~ " " 그래 , 우리...
-암살자-(지움) 석환 관찰일지 ○○년 □월 □일 일지같은건 처음 써보는지라 어색하지만 한 번 써 보기로 했다. ○○년 □월 ◇일 암살 의뢰가 들어와 임무를 끝내고 돌아왔다. 그러나 내 적성에 맞지 않는것인지 항상 임무를 끝내고 나면 찝찝한 느낌이 사라지질 않는다. 그래도, 이렇게 글로라도 적으니 기분이 꽤 괜찮아졌다. 일지라는것도 은근 나쁘지 않은 듯 하...
XX년 A일 일기 나는 선대 스승님께 열심히 수련을 받아가며 내공을 쌓았다. 스승님이 말씀하시길 , 이 도끼는 나에게는 맞지 않으니 나 자신이 스승이 되어 인재를 구하라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많이 어려서 .. 라던지 , 별 이유가 있지만. 스승님이 딱히.. 수련 아니면 시키는것이 없어서 자투리 시간에는 몸을 자주 가꾸게 된다. 제자.. 아직은...
한이에게 집을 맡기고 , 한가하게 온천에 간 석환. 따로 산 주변 온천으로 가서 하여금 혼자 온천을 즐길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 여유롭게 온천을 즐기는데… “ ~ .. 역시 혼자서 온천을 즐기는게 인생의 낙이랄까.. ” 한편 온천 주변 수풀에서 .. “ 이번 타겟 … 마석환. 어디보자 … ( 멀리서 보다가 확대해서 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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