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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진은 다섯 모두 티엔 님(@tianel_ent) 커미션입니다 드림성 주밀레 프로필(지속적 갱신 및 추가/20220921 기준, 아르카나 업데이트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예정된 이별을 알면서도 사랑하기에 .... 폭신하게 만개한 목화밭처럼 안온한 미소를 지은 여자다. 옅은 색채 탓인지 산들바람에 녹아들 듯 희미한 인상이지만 시간을 들여 관찰하니 온화한 미인...
* BL요소 없습니다. * 캐붕이 있습니다. * 일진인 만큼 욕설이 나옵니다. 히나타가 불량배의 말에 입술을 붙이고 이로 짓씹었다. 입밖으로 나오면 안 될 말들이 입 안을 맴돈다. 참아야 한다. 히나타는 자꾸 아파 피가 날 것 같은 두피에 눈을 꼭 감았다. 히나타는 공중에 떠 있는 다리를 흔들다 뒤로 빼 앞으로 세게 찼다. 히나타의 머리채를 잡은 불량배의 ...
견적문의, 질문사항 등은 오픈 채팅방 https://open.kakao.com/o/sXDvNaHb 트위터DM @GGX42_43 [ 슬롯 ] (🤔→💀) 💀 💀 🤔 2022년 02월 11일 / 19:14 수정 LD /컬러흑백두상33,00020,000흉상45,00032,000반신65,00049,000전신 83,00067,000 *반신의 경우 '허벅지 반'까지 입...
아까부터 쭈욱, 제이 헌터는 저 멀리에 앉은 니스 영만을 뚫어지게 주시하고 있었다. "걸렸다, 제이 헌터! 야, 제이!" 그건 비단 제이만의 잘못은 아니었다. 첫째로 술과 사람과 술자리를 좋아하는 니스 영이 대망의 종강총회 뒤풀이에 기어이 참석을 하셨기 때문이고, 그 와중에 티나게 제이를 피하며 그에게서 두 테이블은 훨씬 떨어진 곳에 멀찍하니 자리를 잡으셨...
하루 종일 울리던 알림이 더 이상 울리지 않는다. 바쁜 일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연락하지 못할 이유가 있을거라며 타일렀다. 그러나 너는 그저 나에게만 울려주던 알림을 다른 사람에게 울려주느라 나에게 알림을 울려주지 않았다. 알면서도 나는 너의 알림을 기다린다 너의 이름 세 글자가 뜨는 알림을
*본 커미션의 저작권은 (@288sig)에게 있습니다. 2차 가공 및 트레이싱, 모든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나 샘플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은 미리 말씀해주세요. *복잡한 소품, 동물, 배경 추가 시 추가금이 생깁니다. *작업기간은 최소 4일, 최대 4주 입니다. 최대기간 초과 시에는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빠른 마감은 3...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어쩐지 모를 수 없는 날이었던 것 같다. https://youtu.be/jnD3Su77CKk 세 달이 머지 않아 끝난다. 맺음은 완성에 가깝다. 완성이라고 모든 것이 완벽하진 못하니, 분명 일주일이 채 남지 않은 끝은 끝이 맞을 테다. 끝은 시작과 같아, 죽음이라 할지언정 모든 것을 마지막이라 부를 수 없다. 뭍에 스며든 그 끝이 곧 시작의 자리가 될 테니...
Imazine a 'zine completely dedicated to Louis Tomlinson. Imagine no more. This is Louis Tomlinson by tmrw. 완전히 루이 톰린슨으로만 채워진 잡지를 상상해보세요. 더 이상 상상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기 tmrw의 루이 톰린슨지 입니다. Through the eyes of tm...
*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요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토니피터 / 피터른 - 홈커밍 이후 시점 (원작 설정과 동일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스티브는 굳은 얼굴로 의료실 침대 옆에 서있었다. 그가 내려다보고 있는 침대엔 얇은 팔목에 링거 바늘을 버겁게 꼽은 채 창백한 얼굴로 누워있는 피터가 있었다. 가슴은 규칙적으로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했지만 내뱉는 숨소리는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 희미했다...
- 대관식 날 날조 유리 새장 대관식을 기다리는 것은 지루했다. 방 안에는 사람이라고는 그 외에 아무도 없었지만 멀리서부터 아련하게 들려오는 웅성거림과 소란스러움은 사람이 없는 곳을 채웠다. 이제 몇 분 후면 그는 왕이 된다. 태어날 때부터 예언과 환시가 지시했던 끝이다. 끝이 다가와서 그런 것일까. 예민하게 달궈진 그의 모든 감각은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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