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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아니 제가 텍스트 미방을 깜박하고 잇엇네 하..... ㅈㅅㅎㄴㄷ 전 들꽃본체 무력 약간...여태 만원어치를 할인가에 썼는데 이제 원가에다가 웃돈줘야하는 느낌으로 이해함(오늘자 보면서 엑셀 뚜드리고 있었음 아무래도 암시장 물건은 정가보다 비싸기마련이니까(아무말 아 그쵸 보통은 베이비핑크와 아이스핑크의 차이같은 거 육안으로 모른다고 젵블랙과 램블랙같은 거 알아...
헤어져야 하는 때는 언제건 오게 마련입니다. 쓰던 물건은 언젠가 수명이 다하거나 잃어버리고, 사람의 생명 또한 영원하지 않습니다. 일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부분이든 정해진 때가 되면 달라지게 되고 또 달라져야 합니다. 많은 경우 사람들은 이제 그 때가 됐다는걸 느낌으로 알곤 합니다. 이번 주의 카드는 그런 부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말포이?” ”그레인저…?“ 둘은 잠시 입을 벌린 채 서로를 보았다. 먼저 말을 건 쪽은 헤르미온느였다. 말을 걸었다기보다는 일종의 선언이었다. “너도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숨을 수 있는 곳이 필요했구나.“ 헤르미온느는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드레이코의 침대 건너편에 있는 소파에 앉았다. 로브 깃에 달린 학생회장 배지가 반짝였다. “그 소파가 그럼.” “맞...
"····사랑하는데." 프시케의 대사를 '빌린' 것만 같은 전정국의 말이 끝나자, 나는 맨정신으로 그 자리에 그대로 서 놈의 구연동화를 뻔뻔하게 들을 자신이 없었다. 전정국이 나한테서 뭘 숨기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놈이 말하는 대상은 누구지? 나는 전정국에게 예쁘다고 말한 적도 없었고, 놈을 잊은 적도 없었다. 그런데 왜 날 저런 눈으로 보는...
가끔 생각한다 내가 너의 곁에 계속 있어도 될까..?, 내가 너무 민폐지 않을까.. . . . 몸에서 물은 70%를 거의 차지한데 내 머리속엔 너가 99%나 차지해 . . . 너가 웃을땐 나도 웃고 너가 울땐 나도 울께 내가 널 사랑하면 너도 날 사랑해줘 . . . 우린 너무 달라 난 여름을 좋아하고 넌 겨울을 좋아해 난 짜장면을 좋아하지만 넌 짬뽕을 좋아...
"여기는 크리스타리움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이지…… 네가 보기에는 어때?" 과연 사이엘라의 말대로였다. 트라흐쉰은 연신 주위를 둘러보며 작게 감탄했다. 이곳에 들른 게 처음은 아니었으나 이렇게 천천히 풍경을 살펴볼 짬은 나지 않았던 듯했다. 아마로 승강장 뒤로 길게 뻗은 망루에서 내려다보거든 깎아지르는 듯한 산맥이 한눈에 들어왔다다. 깊은 어둠이 감싸 안...
썰매날 고치는데 제법 시간이 걸려서 (하긴 아무리 청명이래도 금속을 녹일 정도로 열을 내려면 힘들겠지) 나는 썰매개들을 쓰다듬어 주거나 주변에서 슥슥 발로 미끄럼을 즐기며 놀았다. 그래도 시간이 남아돌아 조금 주변을 걸어볼까 생각하는데 그런 내 기색을 눈치채고 아저씨가 나에게 와서 말했다. “이 눈 위험해. 보고 싶은 사람 나온다.” “네?” “따라가면 죽...
- 와, 음산하네. 하와이 노래방 입구에 선 석민이 반소매 아래로 손을 집어넣어 팔뚝을 문질렀다. - 석민아, 안 추워? 지수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석민을 바라보았다. 커다란 티셔츠에 반바지만 입은 석민의 모습이 추워 보였다. - 야, 요즘 아침 밤으로 쌀쌀해. 옷이 그게 뭐냐. 곁에 서 있던 지훈이 석민에게 핀잔을 주었다. - 그러게... 금방 변신하고 어...
패트로누스 마법은 사용하기 좀처럼 힘든 고등 마법이다. 익스팩토 패트로놈, 이라는 주문으로 시전되며, 디멘터를 물리칠 수 있을 만큼의 위력을 지니는 방어 마법이기도 하다. 주문이 시전될 때에는 동물의 형상이 펼쳐진 형체가 나오며, 주문을 잘 사용할 수록 그 형태는 선명해진다. 가장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며 주문을 시전해야한다는 특징이 있어, 쉽게 사용할 수 ...
해리포터의 3대 저주, 용서받지 못하는 저주라고도 불리우는 주문이라고 한다. 과제라고 하여도 말하는 것 자체가 불순하나, 천천히 써보도록 하고자 한다. 첫번째는 임페리우스 주문. 세뇌를 하는 마법이다. 두번째는 크루시아투스로, 끔찍한 고통을 주는 고문 주문이다. 마지막으로 아바다 케다브라, 살인 주문이다. 이 주문은 사용되지 않아야 하며, 끔찍한 주문이니 ...
독을 먹었을 때에는, 여러가지 해독약을 제조해 만들 수도 있지만 가장 손쉬운 방법은 위석을 사용하는 것이다. 따로 어떤 제조를 할 필요 없이 그저 목 안으로 집어넣기만 하면 되는 것인데, 자연스럽게 독이 해독작용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마법약 중에서도 아무리 해독 작용을 할 수 있는 약이나 재료는 많다고 하지만 우선 그런 독을 먹지 않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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