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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짐 한국에 방학마다 들어오려던 버의 계획은 가족의 갑작스러운 영국방문이나, 여태 몰랐던 어머니 친척집 순회공연(..)을 해야해서 한두번씩 못 오게 되겠지. 그게 쌓이면 1년은 쉽게 지나가. 부를 못 만나는 시간이 길어져. 1년만에 만난 어느 여름에 부는 버에게 그동안 있었던 한국 유행어나, 케이팝 알려주면서 너 이런거 모르면 나중에 그 마법사 학교 졸업...
구 남친을 두고 튀어본 적 있는가? yes 이유는? 대답할 수 없다. 왜?.... 꼭 대답해야 하나? "자자 김 대리 인사해. 이번에 콜라보하게 된 D상사에 김춘식 과장과...." 어쩐지 몸만 덜렁 나온 출근 길에 갑자기 비가 내린다 했다. 버스를 타러 가는 중간에 비가 내려 기껏 신경 쓴 앞머리가 홀딱 젖고, 큰맘 먹고 6개월 할부로 지른 명품 구두의 앞...
갑자기 어느 날, 몇몇의 사람들에게 알파와 오메가가 발현되며 세상은 큰 혼란에 빠지는 듯 했지만 아무런 증상이 나질 않는 베타가 99%였기에 시끄럽던 잡음들은 이내 곧 모두 들어갔다. 알파오메가들만 서로의 향과 사람들의 시선에 죽어나가는 세상이었다. 베타들은 이를 알파와 오메가 발현되는 걸 병으로 여겨 억제제를 빠른 시간에 만들어 돌렸고. 모두가 이전같은 ...
※ 이 글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등이 아닙니다. 30. 외전 - 아랑아랑 (妸郞阿郞) "그만 먹을래요." "한 숟가락만 더 먹어요." "한 숟가락만 더 먹으라고 하신 게 벌써 세 번째입니다, 전하. 정말 못 먹겠어서 그래요." 손수 그릇을 들고 숟가락에 죽을 반쯤 채워 후후 불어 식힌 뒤 입 근처에까지 가져다 대었던 ...
※ 이 글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등이 아닙니다. 28. "이제 내려가야겠다. 너무 오래 있어서 덥네." 코끝이 시큰해져 오고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처럼 두 눈 가득 눈물이 차오른 걸 느꼈지만 이대로 한 순간에 무너져 김태형을 붙잡고 울음을 터뜨리고 싶지도, 왜 아직도 제게 화가 났는지 모를 그에게 질책과 비난을 받고 싶...
마치 흙 아래 묻힌 씨앗처럼 조그만 아이. 이것이 올리버의 첫 인상이었다. 일라이어스 맥퀸이 역에서 한 차례 소란을 겪고 열차에 올랐을 때는 이미 대부분의 객실이 차있었다. 그러나 낙담하거나 우울해하지는 않았다. 이렇게 커다란 기차인걸! 분명 한 자리정도는 남아있을 거야. 그리고 그 자리 옆에 앉아있는 아이가 바로 내 첫번째 친구가 되겠지? 그렇게 생각하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뉴트민호 포타 만화고요 뉴트가 감염돼서 죽는내용이에요 마지막컷이 뉴트가약간웃고있고 독백으로 나는 너를.... 이럽니다 너무 다시보고싶은데 찾아도 안나와서 슬퍼요
* 일봉님의 리퀘(에즈라 실험으로 멍멍이가 된 아서를 키우?는? 아서레이)로 쓴 글입니다! 어쩌다보니...이미 살고 있는 반려묘가 있어 오래 임시보호를 하면 합사가 많이 힘들 것 같아, 키우는 기간이 좀 많이 짧아졌습니다. 하지만 반려묘가 이해해주실 겁니다. 졸업을 하고, 수도방위대 마법단 객원 고문으로 근무하게 된 클레이오는 주 1회는 에즈라의 집무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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