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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대 talk written by 규운 #05. 사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음 [김여주/ 현재 개빡친 상태/ 인기 많으신 세명으로 인해 안친한 애한테 연락받음;;/이런연락 개싫어함] "거절 했으니까 뭐 상관없겠지 " 10년동안 같이 지내면서 느낀게 왜 10년동안 이새끼들이랑 지냈지? 라는 생각이 컸음 ㅋㅋ 왜냐면 얘네 나만 모르...
[Trigger warning] 해당 회차는 트라우마 [감금, 유혈, 폭행 등]을 유발하는 요소가 있으므로 주의바랍니다. 21 달 그리고 분노와 천재들(上)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달은 하늘에 떠 있다. 밤하늘이었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는 존재. 하지만 달은 스스로가 빛나는 존재라고 착각하며 그 빛을 가지려고 하는 지독한 욕심...
방탄고등학교 살인사건 上(1/2) 2학년 6반 반장이 죽었다. 방탄고등학교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는 2학년 6반의 반장 B군. 그는 오후 4시 경 교사용 화장실에서 교복 넥타이에 목이 졸린 채 발견되었다. 사망추정 시간은 오후 12시 30분으로 당시 사건형장 근처 CCTV는 모두 고장이 난 상태였기에 현재로써는 정확히 범인을 찾아내기 어려운 상황이...
[Trigger warning] 해당 회차는 트라우마 [연쇄 살인, 악몽, 트라우마 등]을 유발하는 요소가 있으므로 주의바랍니다. 18 과거와 천재들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과거는 곧 미래이다. 결국, 다시 만나게 될 거야. 과거를 되돌아봐야 네가 나아갈 길도 알게 될 테니까. 하지만 그 길 끝에 무엇이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겠지.”...
반짝하고 빛의 조각이 바다에 번졌다. '오늘은 꽤 깊이까지 비치는 구나'하는 아무 영양가도 없는 생각을 잠시 하며 무감각한 눈으로 빛이 닿은 산호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얼마나 있었을까 말미잘하나가 열심히 움직이며 산호 옆자리를 차지했다.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잔잔하고 무료한 어느 한 낮의 바다였다. 🐋 세르핀은 제가 태어나 자란 이 바다의 풍경이...
연분홍빛 인연 ; 경성과 동경, 그녀와 그의 거리 < 제 6장 > [방탄소년단 빙의글/방탄 빙의글/방탄 진 빙의글/진 빙의글/김석진 빙의글/시대극물/새드물] 이 빙의글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등장인물은 방탄소년단의 실제 인물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불편 요소가 비교적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글 안에서의 주인공 '진'이라는 인물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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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회사 내부자의 매수/매도는 향후 기업의 펀더멘털 변화와 관련된 선행지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장의 주목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내부 관계자의 매수는 일반적으로 좋은 시그널로 받아들이는 편입니다. 특히 임직원이 아닌 오너의 경우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일이 그런 것처럼, 오너의 장내 매수 역시 항상 좋은 시...
참고한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본 강아지 세마리가 똑같이 고개를 갸웃하는 장면이고 고양이두마리 사이에 강아지 한마리를 생각하면서 그렸다(사토루까지 포함되면 고양이 3마리에 강아지1마리가 됨!) 워낙에 손이 느려서 임시표지인채일지도 모르지만 표지 이미지가 등록이 안되어 있으면 수정이 넘 힘들어서...ㅠㅠ 과거에서 1학년즈가 주로 입는 복장을 상상하면서 그렸는데 ...
입덕 6주년을 맞이하여 존재에게 소장본을 나눔합니다. 총 3분께 나눔 하고 있으며, 성인의 경우 성인본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댓글이나 포스타입 DM, 트위터 DM 등으로 트위터 아이디와 짧게 인삿말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나눠드려요! 기한은 8월 24일까지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kp 메이, 단수영 pl 포롬 님, 한찬란 may (GM):셋 둘 하나 숲속의 마녀와 사랑의 묘약 잠자리에 누운 찬란이, 오늘 어디선가 스치듯 본 문구를 떠올립니다. <이루고 싶은, 혹은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사랑’이 있나요?> <사랑에 배신당한 일이 있나요? 변하지 않는 사랑을 원하나요?> <그런 당신을 위해, ‘사랑의 묘약’...
3년만에 나를 나락... 아니 마음의 고향으로 끌고온 노조미&에리(사실 난죠쿳승 유리의 화원 영상이 나를 과몰입하게 만든 시초였음) 저 또다시 럽라 진심이거든요. 같이 럽라 얘기해. 선화는 일주일전에 그렸고 채색은 오늘 럽라 1기보면서 했다 럽라 애니를 처음 7년전에 봤고 지금은 성인이 되었는데, 보고 느끼는 바가 조금 다르다. 근데 럽라가 정말 재...
그대가 일하는 곳 멀리 자전거를 세우고 그대를 훔쳐보는 일처럼 반쪽의 반쪽밖에 안 되는 나는 비겁이라는 꽃 이파리 머리에 꽂고 시시덕시시덕 오늘도 얼마나 비겁했던가요 당신이 자전거 쪽으로 다가와 우산을 버리고 돌아설 때에도 나는 비겁을 뒤집어쓰고 몸을 돌려 서 있습니다 그 자리에 당신 그늘이 생깁니다 천년에 한 번 사랑을 해서 그런 거라고 그게 아니라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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